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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24가지 이유 - 10점
정찬용 지음, 김학수 그림/씽크스마트

* 국내외 380만 부가 팔린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베스트셀러 작가 정찬용 박사의 5년 만의 신작 !
* 8월 23일 방영된 MBC 프라임(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허와 실-Can you speak English?)에서 정찬용 박사는 현재 대한민국 영어 교육 실태의 문제점을 두루 밝히고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영어라는 벽에 갇혀 고민하고 있는 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중심으로 한 영어 학습법의 중요성과 올바른 영어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
* 8월 23일 (화) 00:30 MBC 프라임-[Can you speak English?]의 핵심 내용 5가지
①당신은 영어를 왜 공부합니까? 또한 당신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②영어에 열광하는 한국! 우리나라 영어 열풍의 현주소는?
③한국인의 영어 수준, 어디까지 와 있나?
④100년 영어, 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라!
⑤영어 교육의 새로운 대안과 대응책은 무엇인가?
* 정찬용 박사의 온라인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http://www.jnpenglish.com/)은 현재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시험용·독해 등 기존 공부 방식 버려야
소리로 언어 습득 본능 일깨우는 게 중요.”


"영어는 쉽다. 그리고 끝난다. 그것도 단기간에." 저자가 자신 있게 밝히는 영어 지론이다. 단어 외우기 위해 골머리 앓지 말고, 외국인과 대화하기 위해 회화 책을 외우지 않고 문법, 숙어 암기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게 가능할까? 갓난아기들이 "엄마 배고파."라고 하는 말을 배우고 익히고 외워서 하는 게 아니지 않느냐. 영어도 같은 맥락이다.

영어 공부 접근 방식에 문제가 있다. 이는 시험용과 독해 등 콘셉트가 잘못됐다는 뜻이다. 오래 해서 안되는 공부 방식은 버려야 하는데 계속해서 집착한다는 것이다. 영어 공부는 최대한 3년 내 투자로 읽고, 말하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어린아이가 말 배울 때를 생각해 보자. 어려운 말도 자꾸 듣다 보면 쉬운 말은 자연히 들리는 거지, 쉬운 말 다 배웠다고 어려운 말로 넘어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안 들리면 안 들리는 대로 소리를 익히다 보면, 쉬운 단어만 들리던 것이 어느 날 문장이 들리게 되고 그렇게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들리는 대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이 제대로 된 영어 공부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소리 자체를 받아들인다면 소리를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게 된다. 그 후에는 자연스럽게 어휘를 습득하게 되고 문장의 구조를 익히게 되고 '써 먹을 수 있는' 말문이 트이게 된다는 뜻이다. 사람에게 있는 언어 습득 본능을 깨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단 매일매일 꾸준히 영어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즐겁게 놀이하듯, 5분 듣고 시간이 더 나면 10분을 듣는 식으로 반복하면 되는 것이다.

그는 10년 공부한 영어보다 영어를 제대로 듣기만 한다면 6개월에서 1년이면 영어로 수다를 떨 수 있다고 강조한다. 양은 중요하지 않고 CD 단 한 장의 내용만 확실하게 들어도 영어에 눈을 뜰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 알고 싶지 않으세요?

핵심 특강 맛보기

* 영어 문법 공부는 필요 없다. 특강 http://cafe.naver.com/thinksmart/
* 영어 단어 암기는 독이다. 특강 http://cafe.naver.com/thinksmart/
* 영어 회화 책은 필요 없다. 노출이 답이다. 특강 http://cafe.naver.com/thinksmart/
* 영어 레벨은 딱 2개. 특강 http://cafe.naver.com/thinksmart/

이 책의 추천 한마디
바로 이 책이다.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꾼 그 역사적인 베스트셀러가. 저자 정찬용은 영어 공부를 절대로 하지 말라고 역설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어적 표현이다. 실은 영어 공부를 무지하게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틀렸으므로 그동안 해 오던 방식으로는 영어 공부를 절대로 하지 말라고 일러주는 것이다. sofy12**

정말 무작정 따라 했던 영어 공부 방법이 바로 이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에 나오는 방법이었다. 갖고 있는 책도 이것 밖에 없었고, 다른 책을 살 생각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따라 했다. 그러자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조금씩 귀가 열리고 말을하게 되었다. 이대로 계속 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mnuf**

이 책을 사서 2단계까지 열심히 실행했다.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 영어가 귀에 들리는 것 같았다. 이후 조금 바빠져 잠시 쉬었더니 처음의 상태로 돌아갔다. 그러나 언젠간 제대로 다시 시작할 것이라 생각하며 지금도 조금씩 읽고 있다. 끝까지 실행만 하면 무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iw**

영어에 왕도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 왕도가 있는 것 같다. 수년간을 공부해도 안되는 영어 책을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시도해 보고 싶다. 가능한 일이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니까 많이 듣고 많이 쓰면 될 것이다. 영어 때문에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so63**

나는 흥분할 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해 준 이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시리즈를 읽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어 공부가 별거 아니라는 것.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것. 영어라 는 건 한 나라의 관습적 언어라는 것이지 배워야 하는 학문이 아니라는 것. 진정으로 영어를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gu03**

저자가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에서 말했듯이 매일 두 시간씩 들었다. 테이프를 두 번 정도 반복해서 들으면 된다. 그땐 몰랐지만 지금은 분명 많은 도움이됏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이 듣기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나는 늘 이 책을 추천한다.

아이들 영어, 어른들 영어 모두모두 거짓말투성이
1. 영어 학습지가 국민 필수 사교육이 된 사연
2. 영어 유치원을 피해라
3. 엄마표 영어는 영어가 아니다
4. 이런 학원은 유해하다

거짓말 파헤쳐 보기
5. 영어의 레벨은 두 개밖에 없다.
6. 영어 배우기는 시작하는 때가 적기이다
7. 영어는 가르칠 수가 없다
8. 원어민 선생이라는 유혹
9. 파닉스는 미국에서도 필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10. 글을 잘 쓰려면 문법을 잘 알아야 한다고?
11. 아는 만큼 들린다고? 들어야 알게 돼
12. 회화는 회화책을 버리면 잘하게 된다
13. 직접 만 시간을 계산해 보니···
14. 토익 시험은 영어 실력 테스트가 아니다
15. 점수 올려 준다는 이상한 책들
16. IBT 토플은 아무나 치는 시험이 아니다
17. 배경지식이 있어야 되는 건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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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영철영어 - 10점
김영철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

‘대한민국 고질병, 영어 증후군’ 을 날려 보낸 생생한 조언
부릅뜬 눈으로 ‘아리랑 동동~’을 부르며 가수 하춘화를 성대모사 하고, ‘네네’와 ‘미안합니다~’로 비호감 개그의 장을 열었던 김영철. 계원예대 기초영어초급 시간 강사, 2005년 MBC 라디오 프로그램 <정선희의 오후의 희망곡>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생활 영어 전도사’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영어 공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전인 2001년 당시 그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영어 고질병의 증후군은 모두 겪었던 장본인이었다.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영어를 십 년 넘게 공부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장롱 영어 증후군’, 시험 볼 때 벼락치기로 공부했다가 시험이 끝나면 실력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요요 영어 증후군’, 영어 학원 등록해 놓고 첫 주만 열정적으로 다니고 조용히 사라지는 ‘작심일주일 증후군’, 공부 하다말다만 십 수년째 반복하는 ‘의지박약 증후군’ 등 온갖 증후군을 가진 영어 소시민.
이 책은 그가 몇 번의 영어 굴욕과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얻은 꿈을 계기로 새벽부터 강남 학원가를 발로 뛰는 등 각고의 노력과 시행착오 끝에 온갖 영어 증후군을 박차고 ‘영어 고수’로 거듭나게 된 비결을 담았다. 특히 영어 초보에서 시작하여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오지 않고 서울 한복판에서 좌충우돌 부딪혀 가며 터득한 영어 노하우는 그 어떤 전문가의 영어 공부법보다 생생하게 다가오고 실천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10년 해도 말 못하는 영어, ‘회화 체질’로 확실하게 개선해주는 ‘뻔뻔함과 오버액션’의 노하우
저자의 영어 실력에서 돋보이는 점은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스피킹 영역에서 누구보다 빠른 성장을 보였다는 것. 그는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인사조차 제대로 나누지 못해 끙끙대고 영어 원어민 수업시간만 되면 존재감이 사라지는 학생이었다. 그랬던 그가 입을 뚫고 회화에서 쾌속 질주할 수 있었던 노하우가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가 꼽은 ‘회화 체질 개선’의 핵심은 바로 영어를 접하는 태도와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다. 문법적인 실수와 불완전함에 대한 강박관념이야말로 십수 년 공부해도 영어 입을 떼지 못하게 하는 주범. 따라서 스타일과 체면 챙겨가며 묵묵하게 엉덩이로만 공부하는 영어로는 문법은 마스터할지 몰라도 외국인 앞에서 몇 마디 건네기도 힘든 ‘주눅드는 영어’, ‘장롱 영어’가 되기 십상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비호감 캐릭터들의 ‘뻔뻔함’과 ‘오버액션’이다. 방송 카메라에 한 번이라도 더 잡히기 위해서는 호감 캐릭터보다 세 네 배는 더 열정적으로 들이대야 하는 비호감 캐릭터처럼, 실수하고 낯부끄러운 상황에 부딪힐지라도 ‘영어 실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배우고 말하는 담대함, 열정적인 마인드가 바로 저자가 주장하는 ‘뻔뻔함’이다.
저자는 ‘뻔뻔한 마인드’를 통해 ‘실수’와 ‘불완전’함을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특권으로 인정하고, 최소의 의사 표현이라도 아는 것만큼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지혜를 자신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 한마디로 영어 말하기의 후천적 뻔뻔함을 길러주는 것이다.
뻔뻔한 마인드로 무장한 후 상전 대하듯 어렵게 대한 영어를 만만하게 자유자재로 다루기 위해 이 책은 ‘오버액션 영어’와 ‘성대모사 영어’라는 재밌고 독특한 스피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인의 공통적인 스피킹 문제점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감 없이 밋밋하게 웅얼거리는 영어. 저자는 방송생활을 통해 배운 오버액션과 자신의 주특기인 성대모사법 등을 영어 회화에 응용하여 정확한 발음, 높낮이 확실한 억양과 풍부한 제스쳐로 자신감 있게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더불어 머릿속에서 작문하여 어렵게 발표하듯이 하는 회화가 아니라 그야말로 즐겁게 소통하는 법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해외 연수 갈 필요 없다!'.생활 습관 영어 프로젝트
김영철이 꼽은 두 번째 영어 정복의 핵심은 바로 ‘생활 속에서 조금씩이라도 매일같이’ 사용하는 것.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오더라도 영어를 생활 속에서 계속 쓰지 않는다면 실력은 금방 녹슬고 만다. 마찬가지로 새롭게 영어 정복에 박차를 가하는 사람들도 생활 속에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는 것이 관건이다.
이 책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스스로 영어 환경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는 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취미와 호기심을 영어로 해결하며 즐겁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법, 자투리 시간의 영어 공부 노하우, 영어 인맥 확장하는 법 등 생활 속 영어 활용의 지혜가 저자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함께 제시되어 있다. 영어 공부할 필요는 절실하지만 시간도 기회도 적은 성인들, 수험용 영어에만 익숙한 학생들에게 영어가 골치 아픈 어학이 아니라 ‘생활 속에 흐르는 즐거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또한 한국인 영어 학습법 1순위인 ‘학원 공부’가 년 초마다 시작되는 작심 일주일의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게 긴 호흡으로 이끌어나가는 법, 시간과 노력 대비 120% 자신의 실력이 되도록 만드는 비결을 공개한다.

즐겁지 않다면 영어 공부하지 마라!
저자가 개그맨인 만큼 그의 영어 정복의 길에는 땀과 웃음이 섞인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특히 산만하고 집중력 부족한 저자가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자신의 주파수에 맞춰 영어 정복을 해가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여타의 전문적인 영어 공부법 책이 줄 수 없는 신선한 재미와 공감대를 마련한다. 내용 구성 또한 단조로울 틈이 없다. 소단원이 끝날 때마다 ‘영철영어 베스트’ 라는 코너가 수록되어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영철영어’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생활영어 베스트 표현들을 저자의 특유의 재치 있는 설명으로 즐겁게 배워볼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영어를 배우며 겪었던 황당하고 재미있는 사연들을 한 마디의 유용한 영어 표현들과 함께 수록한 'funfun영어 에피소드’, 영어 공부에 대한 솔직 담백한 저자의 생각을 풀어나가는 ‘영철이의 제안’ 코너도 유용한 영어 팁은 물론 재미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준다.

◆ 제1장 ‘영어 열공’의 기회, 절대 놓치지 말자!
필요성은 절감하지만 온갖 영어 굴욕 앞에서 좌절하고, 하다 말다를 반복하며 시간만 보내기 십상인 영어 공부. 이 장에서는 온갖 창피와 굴욕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영어 공부 한 번 제대로 하자는 신호’로 발상 전환을 하는 법,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지도 삼아 영어 열공의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의 추진력을 얻는 법을 알아본다. 그리고 궤도에 오른 영어 공부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영어 목표와 진행 상황을 ‘생중계’하는 기술, 나만의 영어 멘토를 만나 진심어린 충고와 든든한 힘을 얻는 과정 등을 소개한다.

◆ 제2장 고지를 넘기 위해 필요한 ‘작심’들
이 장에서는 머릿속은 문법 이론으로 꽉 차 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고체 영어’만 쓰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액체 영어’로 체질 개선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비호감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뻔뻔함으로 마인드 세팅을 하는 것. 현명한 뻔뻔함으로 무장하여 문법적 완벽함이나 실수에 대해서 담대해지고, 오버액션으로 확실하고 자신감 있게 의사소통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 밖에도 영어 실력 향상의 꺾은 선 그래프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도전 정신, 김영철도 한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스피킹 실력 업그레이드를 위한 ‘수다 떨기’ 마인드 등 영어 정복에 반드시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살펴본다.

◆ 제3장 해외 연수 가지 않고 영어 환경 만드는 법
김영철식 영어 정복의 비결은 바로 영어 공부를 지루한 어학이 아닌 즐거운 생활 습관으로 만드는 것. 이 장에서는 해외 연수 가지 않고도 서울 한복판에서 스스로 영어 환경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궁금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소식은 영어 연예주간지인 <피플>로 해결하고, 미국 드라마 시청으로 귀를 트고 눈치와 액션도 늘리는 방법 등 자신의 취미와 흥밋거리를 영어 공부와 접목시켜 즐기면서 영어 하는 법, 적극적으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이메일 등으로 안부를 주고받으며 영어 인맥을 넓혀 가는 기술, 영어 공부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 영어 1촌 맺기, 전화 영어와 잠들기 전 영어 뉴스 듣기로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영어 접하는 방법, 교회와 성경에서 접하는 영어 등 생활 주변에서 찾아보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영어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 제4장 학원 공부 작심 1주의 한계를 웃으면서 뛰어넘는 법
학원 수강은 대한민국 영어 학습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시도하는 공부법이지만 작심 1주라는 마의 고비를 넘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 장에서는 3년간 강남 학원가에서 다리품 팔아 해외 연수 부럽지 않게 영어 공부한 영철이식 학원 정복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일과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새벽반을 등록하며 저녁형 인간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체질개선하기 위한 노력, 바쁜 방송 활동 중에도 학원 숙제를 사수하고 예습·복습을 완수하기 위한 아이디어, 외국인이 아닌 진정한 선생님을 만나 배워야 한다는 충고와 제대로 배우는 학생으로서의 자세, 학원 수업에 빠지지 않고 장기적으로 다닐 수 있게 도와주는 ‘학원 스타 되기 노하우’, 어학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슬럼프 극복의 노하우 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다.

◆ 제5장 내 특성의 주파수를 맞춰 공부하는 파트별 영어 노하우
말하려니 입은 안 떨어지고, 읽으려니 두세 문장마다 막히고, 듣자니 아는 단어 한두 개만 스쳐지나가고 쓰자니 막막한 것이 파트별 영어 공부의 현실. 의지박약, 초산만, 집중력 5분 한계의 저자가 선택한 영어 파트별 노하우는 유행하는 공부법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특성에 맞춰 공부하는 것이다. 방송에서 배운 오버액션과 드라마 대본 연습을 응용하여 빠르게 스피킹 실력을 늘리는 법, 남들 다하는 CNN으로 리스닝 공부했다 낭패 본 후 드라마 · 오디오북 · 전화 영어 · 상대의 말 경청 등으로 귀를 트는 과정, 관심사에 맞춰 연예잡지와 단편 소설로 가볍게 시작하여 영자신문과 장편소설의 깊이 있고 긴 호흡으로 옮겨 가는 리딩 공부, 메신저와 이메일 등을 통해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영작하는 습관, 얽매이지는 않되 기초는 든든하게 다시 잡아두는 문법 등 100%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조언이 담겨 있다.

추천사 / 감수자의 말 / 프롤로그

제1장 ‘영어 열공’의 기회, 절대 놓치지 말자!
내게 찾아온‘영어 신호’에 귀 기울여라ㅣ영어의 망망대해에서 나만의 섬을 찾는 법ㅣ
내 영어를 생중계하라~ㅣ모든 영어 증후군의 응급약,‘JUST DO IT!'ㅣ'좌 근철 우 마야', 멘토의 힘
영철이의 제안1_자신의 영어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제2장 고지를 넘기 위해 필요한 ‘작심’들
비호감과 뻔뻔함을 무장하라ㅣ영어 회화의 베스트 프렌드, 오버액션ㅣ ‘잘하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틀려도 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라ㅣ부딪힐수록 강해지는 영어 근육 ㅣ영철이도 하는데, 나라고 못 하겠는가!ㅣ제발 수다 좀 떨자고요~~
영철이의 제안 2_후천적 ‘뻔뻔함’ 만들기 5계명

제3장 해외 연수 가지 않고 영어 환경 만드는 법
취미와 호기심의 10퍼센트는 영어로 해결하라ㅣ인터내셔널 휴먼 네트워크 만드는 법ㅣThank you, 영어 1촌들ㅣ내 생활에 영어를 ‘흐르게’ 하는 아이디어ㅣ여행은 즐거워~~ㅣ익숙한 곳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영어 길’
영철이의 제안3_영철이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찾아보는 자투리 영어

제4장 학원 공부 작심 1주의 한계를 웃으면서 뛰어 넘는 법
영어 소시민 최고의 달란트, ‘노력’ㅣ영어는 ‘외국인이 아니라 ’선생님‘께 배우세요~ㅣ학원에서는 ’스타‘가 되자ㅣ그분이 오셨어요. 슬럼프 건너뛰기
<영철이의 제안4> 어학연수를 고민 중인 그대에게

제5장 내 특성의 주파수를 맞춰 공부하는 파트별 영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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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어 - 10점
이시원 & 시원스쿨 교육컨텐츠 연구소 지음/시원스쿨닷컴

만화로 만들어 더 쉬워진 국민 영단어 책 <소통>
14주 동안 국내 대형서점에서 외국어부문 1위를 기록한 <소통>이 만화 버전으로 더 쉽게 업그레이드되어 새롭게 출간됐다. 시원스쿨 컨텐츠 연구소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을 골라 더 재미있고 쉽고 잘 외워지는 <소통> 2.0 ver을 만화로 기획 출간했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효율적인 영어 학습을 추구하는 시원스쿨의 이번 야심찬 기획은 출간 6개월 만에 10만부가 팔린 독자들의 호응에도 불구하고, 영어 말하기 불편함을 더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시작됐다. 토익 900점을 맞는 사람도 "여기 두고 가", "저리 가 있어", "줄 서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등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가 곧바로 안 나오는 이유는 스피킹용 단어를 모르기 때문. 말하기용 언어 조합이 따로 있다는 것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이번에는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화 특별 판을 만들었다.

동사, 목적어로 조합된 1200 영단어를 당신이 알게 된다면!
33만 시원스쿨의 이시원 대표 강사는 평생 영어 말하기 불편함을 감내하고 살 계획을 갖고 계신 분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영어 기초 체력이 부실하기 때문이라며, 벽돌을 많이 준비하고 있는 건축공과 건물을 짓다가 벽돌을 사러 가는 건축 공은 건물 짓기의 차원이 다르다며, 무작정 많은 단어를 대책 없이 외우기보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단어를 정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단어를 일만 개 외워도 주어+동사+목적어로 조합된 완벽한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집을 짓는데 벽돌만 덩그러니 쌓아 놓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그는 말한다.
정확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선 말하기를 많이 해봐야 하고, 질문과 대답을 통해 영어의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더 이상 영어에 주눅 들거나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 책을 집필한 핵심 목적은 영어의 원리, 영어의 구조를 마스터해 다양한 단어 조합을 어디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끄집어낼 수 있게 하는데 있다고 말하며, 1200개의 단어와 표현으로 구성된 이 책을 마스터한다면 짓고 싶은 어떤 집도 지을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스피킹 만화영어로 영어 습관을 바꾸어라
드리블 연습을 안 한 농구선수
스윙 연습을 안 한 야구 선수
달리기 연습을 안 한 축구 선수
이것이 말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단어를 모르는 영어 선수
단어를 연결하는 방법을 모르는 영어 선수

최소 6년간 영어 공부를 했음에도 가장 기본적인 표현도 안 되는 영어를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대부분 포기하고 만다.
영어 잘하는 핵심 비결은 계속 단어를 외우고, 단어를 빠르게 조합하는 힘이다. 스피킹 만화영어는 영어 적응력을 높여 주고, 영어 구조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비결을 담았다.

혼자 드리블하는 힘을 길러주고, 혼자 정확하게 스윙하는 힘을 길러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게 달려나갈 수 있는 영어 스타트의 힘을 길러줄 것이다. 영어 기초 체력의 증강은 결국 빠른 Reading, 정확한 writing, 다양한 Speaking 표현력으로 이어져, 쉽고 편안하고, 재미있는 영어를 맛보게 될 것이다.

영어의 마지막 대안, 시원스쿨!
'가장 효율적인 교육을 추구한다'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는 시원스쿨은 가장 부담 없는 가격에,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쉽게 영어가 되는 학습 비법을 스피킹 만화 영어에 담았다. 출간 즉시 외국어 부문 베스트셀러에 모든 책이 오른 경이적 기록을 갖고 있지만 더 큰 교육적 효율을 앞으로도 끊임없이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경쾌하게 넘어가는 페이지, 계속 따라 해 보고 싶은 영어 중독증을 이 책으로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1초 만에 생각한 모든 표현이 영어로 튀어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 동사와 목적어를 재미있게 반복하는 훈련이야말로 영어 왕 초보 탈출의 핵심 지름길이다. 스피킹 만화 영어로 영어 체질이 완전히 바뀌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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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2 - 10점
박정원 지음/다산라이프

소설로 읽는 영어학습 자기계발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2권. ‘군대’를 배경으로 상병 홍희망이 군대생활을 헛되이 낭비하는 대신 짬짬이 공부를 하면서 영어천재로 변모해가는 과정이 군대라는 매우 리얼한 상황에 맞춰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누구라도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에 따라 ‘1000시간’만 집중 투자하면 영어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 1000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시간별,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있다. 딱딱한 문법이나 단어 공부가 아니라 영화 자막 읽기, 팝송듣고 따라부르기, 발음훈련, 유명 연설문 및 TED 분석하기 등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실력을 강화시켜준다.

대책 없이 복학과 취업 걱정에 한숨만 늘어가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자칫 무의미하게 흘려보낼 수도 있는 시간을 꿈을 이루는 절호의 기회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군입대를 앞둔 모든 사람들뿐 아니라 제대 후 미래를 걱정하는 군 장병들, 복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나아가 승진 및 현실적 문제로 영어능력이 중요해진 직장인, 해외 연수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 등 영어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영어 자기계발서이다.

프롤로그 : 노력도 제대로 해야 의미가 있다

Part 1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불안한 미래
성공과 좌절의 차이
알을 깨고 나와야 날 수 있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지혜다
■ 홍 대리의 영어 코칭, 첫번째!

Part 2 길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두드려야 문이 열린다
단순하게, 그리고 집중적으로
나쁜 습관을 버려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라
절박함이 성공의 밑거름이다
내 것을 나눠 주면 더 큰 것을 얻는다
우리는 신발 끈을 제대로 묶고 있을까?
■ 홍 대리의 영어 코칭, 두번째!

Part 3 늘 변화를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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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지옥훈련 미친듯이 리피트 - 10점
윌리엄 하퍼 지음/소와다리

영어 공부 20년, 그러나 스피킹 바보
스피킹, 미친듯한 반복 외에 방법은 없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3~4단어를 어순에 따라 나열하고, 익숙해질 때까지 입으로 반복하는 연습입니다. 필리핀 사람들 영어 하는 것을 보세요. 중학교 수준 단어와 쉬운 문법으로 짧게 말합니다. 좀 없어 보이긴 해도 영어로 할말 다 합니다. 문법? 단어? 지난 20년 동안 외운 것으로 충분합니다. 낯선 단어나 어려운 문법 같은 거, 이 책에서는 안 나옵니다. 에이, 3~4단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면 해 보세요. 머리로는 되도 입으로는 빨리 안 될 겁니다. 입으로 내뱉는 연습을 한 번도 안 했으니까 당연한 겁니다. 이 책은 바로 입으로 빨리 내뱉는 연습을 하는 책입니다. 그것도 빡!쎄!게!

간단 : 미사여구를 뺀 핵심 단어 3~4개를 조합하여 명료한 문장 만들기!
패턴 : 단어 바꿔치기 패턴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1차 반복학습!
반복 : 입이 영어에 반응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영어가 술술 나올 때까지 미친 듯이 리피트!

입이 영어에 반응하는 속도를 측정하라!
측정하지 않으면 개선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당신의 영어 반응 속도를 측정하여 3단계로 분류하고, 이를 개선하여 상위 단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훈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레벨 1 : JOKING ME? (장난하냐?)
어휘 : ★★☆☆☆ 문법 : ★☆☆☆☆ 리딩 : ★☆☆☆☆ 스피킹 : ☆☆☆☆☆
영어 과목이 없는 학교를 다닌 것이 틀림 없는 수준. 영어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한 상태.

레벨 2 : GOOD JOB. (좀 하네.)
어휘 : ★★★★☆ 문법 : ★★★☆☆ 리딩 : ★★★★☆ 스피킹 : ★★★☆☆
직독직해도 그런대로 가능한 수준. 입 뻑뻑한 것만 극복하면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상태.

레벨 3 : CRAZY! (미국 살다 왔구나!)
어휘 : ★★★★☆ 문법 : ★★★★☆ 리딩 : ★★★★★ 스피킹 : ★★★★☆
일반인이 도달하기 힘든 수준. 영어만 보면 입이 저절로 움직이는 국내파 최고의 경지.

★소와다리 출판사 카페에서 각 레벨을 연습할 수 있는 MP3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어순이 곧 문법, 패턴 속에서 단어의 순서를 찾아내라!
영어에는 ‘은/는’, ‘을/를’과 같은 조사가 없습니다. 같은 단어라도 그 위치에 따라 주어가 되기도 하고 목적어가 되기도 합니다. 즉, 영어는 단어를 배열하는 순서에 의해 문장성분이 정해지는 언어이며, 그 순서(어순)가 곧 문법입니다. 한 가지 패턴에 핵심 단어만 바꿔치기 하는 방법을 통해 학습자는 자연스럽게 20번의 반복학습을 하면서 영어의 단어 조합 순서를 저절로 파악히게 됩니다. 패턴 학습과 반복은 가장 효과적인 외국어 학습 도구입니다.

목표는 [영어→한국어] 해석이 아니라 [한국어→영어] 말하기!
그동안 우리는 리딩, 즉 문제를 풀기 위한 해석 위주의 영어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언어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남이 써놓은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내 의견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한때 읽는 즉시 해석이 되는 ‘즉독즉해(卽讀卽解)’가 화제가 되었지만 이제는 읽는 즉시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즉독즉화(卽讀卽話)’의 시대입니다. 이 책은 영어로 된 문장을 읽는 연습 뿐만 아니라, 즉시 입으로 내뱉는 발화 연습을 통해 즉독즉화 능력을 키워줍니다.
말하기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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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어 지식 사전 - 10점
이윤재.이종준 지음/다락원

좋은 영어에는 비밀이 있다! 나쁜 영어 길들이는 영어 지식을 잡아라!

지식의 홍수 시대. 서점에 책도 많고 인터넷에 자료도 많지만 정작 믿을 만한 지식은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단편적 영어지식, 문법책에 나오는 뻔한 영어지식으로는 단단한 영어의 토대를 다질 수 없다.
이럴 때일수록 문법.번역.어휘.문화 등 영어학습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내용을 골라 정리한 믿을 만한 책이 필요하다. 혼자 공부해서 영어고수 된 영어 칼럼니스트 이윤재와 아버지에게 직접 영어를 배운 아들 이종준이 함께 쓴 <좋은 영어 지식 사전>은 깊이와 넓이를 겸비한 전방위 영어지식책으로, 막막한 영어공부에 길잡이가 되는 ‘진짜 믿을 만한’ 영어책이다.
저자는 좋은 영어란 “옳은 영어, 영어다운 영어, 매력적인 영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헷갈리는 영어문법과 용례, 어휘 등 핵심 영어지식을 가득 담고 있어, 근본 없고 거칠었던 내 영어를 좋은 영어로 거듭나게 하는 데에 큰 힘이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명문장을 재료 삼아 에피소드를 배경 삼아 영어의 핵심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어, 한 장 두 장 재미로 읽다보면 어느새 영어지식이 머리에 쌓이게 된다. 책 말미에는 영어도 늘고 삶에 지침도 되는 위인들의 영어 명언을 따로 모았다.
또한 프롤로그에 소개하는 우리나라 두 대통령의 뒤늦은 영어 성공기는 공부에 늦은 때란 없다는 진리를 전하며 영어공부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일깨울 것이다.

이 책의 구성
[프롤로그] 이윤재 선생님이 전하는 영어 잘하는 비밀

혼자 공부해서 영어고수 된 이윤재 선생님이 영어 잘하는 비밀을 공개한다. ‘문법 공부 제대로 하라’ ‘벽에 부딪히면 처음으로 돌아가라’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는 세 가지 지침은 선배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인 만큼 영어를 공부하는 우리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본문] 좋은 영어 하려면 꼭 알아야 할 영어지식 7개 챕터
외우기 힘들고 이해하기는 더 힘들었던 문법사항, 어휘지식, 문화차이, 관용표현 등을 영어 명문장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한국인들이 늘 헷갈렸던 관사 사용에 대한 설명도 명쾌하다.

[부록] 영어 공부도 되고 삶에 지침도 되는 영어명언 모음
역사에 자취를 남긴 위인들은 자기의 독자적인 사상을 세련된 언어로 전달한다. 그래서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단순 회화문장보다는 이런 명언, 명문장을 통해 영어를 익히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 말미에는 링컨, 케네디, 셰익스피어, 간디, 스티브 잡스 등 위인들의 꼭 외우고 싶었던 명언을 엄선해서 부록으로 실었다.

이 책을 이용한 공부법
공부법이랄 것 따로 없다. 이윤재 선생님의 내공 가득한 영어 이야기를 읽다보면 좋은 영어에 꼭 필요한 핵심지식이 저절로 ...

프롤로그 | 이윤재 선생님이 전하는 영어 잘하는 비밀

1 오해는 한 끗에서 시작된다 _번역가도 틀리는 문장의 의미
01 버나드 쇼, 자기 묘비명 보고 놀라다
02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도 사라질 수 있다
03 의사 히포크라테스 예술을 논하다
04 오스카 와일드에게 셋이란?
05 잃어버린 세대는 어디 가서 찾나요
06 도전받는 거야, 도전하는 거야?
07 영시, 짓기보다 옮기기가 어려워
08 공정왕 필립은 공정하지 않았다
09 스미스씨가 한국속담을 읊는다?
10 좋은 번역은 마음을 읽는다
11 번역가여, 유능한 협상가가 되라
12 문맥과 논리 속에 정답이 있다

2 이 문법 왜 이렇게 쓸까? _영어 선생님도 모르는 문법 원리
01 문장 5형식, 절대법칙이 아니다
02 예민한 사람은 알아보는 1형식과 2형식의 차이
03 의사를 선거로 뽑는다고?
04 politico, 명사야 형용사야?
05 문장의 기본은 주술 호응이다
06 제대로 끊어야 제대로 이해한다
07 자동사와 타동사는 원래 하나다
08 여기, 전치사 꼭 써야 돼?
09 시제는 시간보다 자유롭다
10 will과 shall,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11 have gone과 인칭의 상관관계
12 왜 지각동사의 목적격 보어에 원형부정사를 쓸까?
13 사역동사의 목적격 보어에 원형부정사를 쓰는 이유는?
14 왜 의미상 주어를 ‘for+목적어’로 쓸까
15 편집되는 게 더 싫을까 출판되지 않는 게 더 싫을까
16 not, 어디다 붙여야 잘 붙일까
17 뉘앙스를 표현하려면 가정법을 써라
18 처칠의 위대한 연설은 정확한 문법에서 나왔다

3 단어의 진짜 의미는 문맥 속에 있다 _사전보다 명확한 어휘의 뜻
01 단어가 아니라 연어를 낚아라
02 문맥 속에 단어 있다
03 족보가 같은 단어끼리 묶어라 단어
04 차이에 민감한 영어가 좋은 영어다
05 전치사 하나의 미세한 차이
06 헷갈리는 단어쌍 한방에 정리하기 1 lend와 borrow
07 헷갈리는 단어쌍 한방에 정리하기 2 rent · lease · hire · loan
08 헷갈리는 단어쌍 한방에 정리하기 3 learn과 study
09 헷갈리는 단어쌍 한방에 정리하기 4 talk와 speak, hear와 listen
10 아는 단어도 다시 보자 1 come과 go
11 아는 단어도 다시 보자 2 be동사
12 두 얼굴을 가진 단어들
13 한 단어에 이렇게 다양한 뜻이
14 숙어, 절대로 외우지 마라
15 동사 성격을 알면 문장이 쉬워진다
16 하이픈과 대시, 뭐가 달라?
17 UCLA가 ‘우크라’가 아닌 이유는?

4 문화를 알아야 실수가 없다 _우리랑은 많이 다른 영미문화
01 Do you understand?
02 민망한 have sex 어떻게 말하지?
03 기분 나쁜 말도 부드럽게 하자
04 반짝이 옷이 맘에 들지 않는 건 아니야
05 이 속담,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06 미국 사람은 열심히 일하면 엉덩이가 닳는다
07 세월이 변하면 말도 변한다
08 사전에 없어도 모르면 안 되는 말
09 배경을 알면 이해하기 쉽다
10 미주리 사람들은 의심이 많다
11 키스라고 다 같은 키스가 아냐
12 007 시리즈 8탄은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다

5 문장의 화룡점정, 관사가 힘이다 _네이티브는 설명 못 하는 관사의 쓰임
01 독감과 감기는 뭐가 다를까?
02 3차 대전에 a를 붙여야 평화가 온다
03 ‘비핵의 한반도’에 the를 붙이는 그날까지
04 애매한 관사 a와 an 정하기
05 찰스 디킨스도 헷갈리는 a와 an
06 우주비행사 암스트롱, 문법실력을 의심받은 사연
07 몸과 마음에 붙이는 the
08 날 인간으로 대해줘요

6 문법보다 힘센 관용표현을 잡아라 _문법으로는 이해 안 되는 관용표현
01 쓰다보면 법칙된다
02 주어 자리에 목적어가 왠말이냐
03 셰익스피어가 문법을 틀렸다?
04 누가 누굴 놀리는 거야?
05 내가 당신을 아나요?
06 이중부정은 무조건 긍정인가?
07 부정이 긍정이고 긍정이 부정이다?
08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이렇게 다르다

7 영어라고 다 좋은 영어가 아니다 _네이티브도 저지르는 영어실수
01 미국 대학생도 스펠링 틀린다
02 퀘일 부통령의 틀린 영어 모음
03 부시 대통령의 엉망진창 영어
04 뉴욕타임스 기자가 알려주는 글쓰기 규칙

부록 | 삶에 지침이 되는 명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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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 10점
정찬용 지음/토스북(TossBooks)

영어에 컴플렉스를 느끼는 K양을 5단계의 혁신적인 영어 학습법을 통해 모국어 수준으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이끌어 준 경험담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기존의 영어 학습서와는 달리 영어가 개입되지 않고,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나열식, 암기식, 겉핡기식 영어 학습법이 아닌 다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와 체화된 신토불이 영어 학습법이다. 누구나 이 방법에 대해서 의심하지 말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한 달이면 TOEIC 200점이 오르고, 6개월이면 영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있게 말한다.

프로로그(Prologue)

STEP 1
맘마와 여보
말은 머리로 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영어 학습
듣기만으로 토익 100점 올린다
노하우 들여다보기 1
도로아미타불
온 나라가 쓰는 한심한 방법
1단계를 할 때 흔히 하는 실수

STEP 2
받아쓰기를 한 문장씩 하는 이유
노하우 들여다보기 2
2단계를 할 때 흔히 하는 실수
자포자기의 함정
기존 학습으로의 유혹
혓바닥이 근질거리다

STEP 3
영영 사전 제대로 사용합시다
영어의 습관화는 이제부터
노하우 들여다보기 3

STEP 4
자, 비디오! 새로운 시작
외국 일상으로의 초대
TV 프로를 보면서 영어를 익히는 방법
영화 속 주인공이 되다
첫 영어 대화가 30분 동안이나...
잘 하는 영어는 토론이 되는 영어다
감정이입이 되면 영어가 본토풍으로 발전한다
자신의 정서에 영어가 접목되다
아기가 말 배우듯 익히자
영자 신문 한 부로 취직까지
경험해라, 그리고 믿어라

STEP 5
외국어 습득의 왕도는 있다
영어로 우물 안 탈출하자

에필로그(Epilogue)

APPENDIX
부록 1
부록 2
부록 3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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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7.1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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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먼저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 - 10점
제임스 류 지음/진짜영어사

영어의 어법과 문법, 관용표현, 다의어, 5형식 문형 등이 모두 사라졌다!
위 말이 사실이라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분 좋게도 '진짜의미' 하나에 모두 사라졌다! 우리가 우리말을 할 때 어법과 문법을 따지며 말을 하지 않는다. 말이 가진 의미의 순리에 따라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러듯 영어를 사용하는 이들 역시 어떤 법칙을 따지지 않고 당연한 '말의 순리'에 따라 떠오르는 대로 말을 한다. 그게 바로 실전에서의 진짜 영작이다. 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영어의 용법들은 모두 우리 스스로를 괴롭히기 위해 우리가 만든 허상들이었다. 이제 그런 수많은 허상들이 모두 무용지물이 돼버렸다. 진짜의미 하나에 영어의 어법과 문법 그리고 관용표현 모두가 완벽한 지배를 받아 저절로 사라져 자연스러운 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모두 당연한 순리적인 표현이 되어 우리가 우리말 하듯 영어 역시 순리에 따라 떠오르는 대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영어의 어법과 문법 관용표현들은 물론 지긋지긋한 5형식마저 진짜의미 하나에 모두 사라진 것이다.
여기서 관용표현이란?
사라진 관용표현이란 의미는 green eye(질투의 눈)처럼 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해 원 뜻과 전혀 무관하게 관습적으로 굳어진 표현인 소수의 참 관용표현이 아니라, give up(포기하다), look for(찾다)처럼 숙어로 잘못 알려진 대다수의 숙어 빛 관용표현들이 사라짐을 말한다.


■진짜의미란?
어법을 지배하는 동사에서 형용사, 부사, 전치사, 관사, 접속사 사물의 이름인 명사까지 어떤 단어를 막론하고 한 단어에 단 하나의 뜻만 존재하는 말 그대로 진짜의미이다. 그 하나의 뜻인 진짜의미만 알면 그 단어와 관련된 모든 용법과 어법을 우리말처럼 당연하게 알게 되고 또 우리말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돼 우리말처럼 그냥 떠오르는 대로 말하면 그게 바로 영작이 된다. 단 하나뿐인 진짜의미가 해당 단어(동사)의 존재할 수 있는 문형에서부터 모든 어법과 문법을 완벽하게 지배하기 때문이다.

수고들 하셨어요. 이제 끝이에요. 이제 여러분은 어느 정도 영어로 말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시게 되었네요. 또한 스스로 진짜의미로 분석하는 분석력이 생기신 분도 많으실 거예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책에서 진짜의미로 전문적으로 다룬 어휘가 채 40여개뿐이라는 점이에요. 만일 약 100여 가지 중요어휘를 하나뿐인 진짜의미로 배우신다고 가정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시중 유명 학원에서 하루에 단어 100개씩 암기도 시키는 걸 보았는데 중요어휘 100가지를 진짜의미로 배우는 일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만일 고정관념을 버리고 마음만 열어주신다면 이 책보다 훨씬 더 쉽게 설명드릴 수 있어요. 그리고 발음에도 하나뿐인 진짜의미가 있어요. 곧 나머지 중요어휘와 발음의 진짜의미로 인사드릴게요.
아! 그리고 고심 끝에 하는 말인데 come, go, make 등에서 학계에선 목적어로 분류한 걸 제가...

제 1 장 언어운용체계의 공통점
시작되는 여정과 긍정의 힘

저절로 되는 영작? 비밀은 없다!
비밀요? 우린 단순해 끼리끼리 모였을 뿐이에요.
■ warming up
1. 어순차이와 문장의 구조
2. 기본문형 5형식
3. 동사가 기본 틀인 문형을 결정한다.
1) 목적어와 보어는 올 수 있는 종류가 미리 결정되어있었다.
2) 자동사와 타동사는 하나다.
4. 인종차별? 자동사 타동사 차별하지 마세요.
▣ eat
▣ sleep
▣ walk
▣ taste
5. 준동사의 진짜의미

제 2 장 진검승부! 움직임의 세계
진짜의미가 바로 문형이네요!

비슷한 말요? 아니 서로 반대인 걸요!
take와 get
▣ take
■ 전치사 to의 진짜의미
■ 전치사 for의 진짜의미
▣ get
■ 심리상태도 알 수 있어요
■ get의 심리적 움직임
■ take, get과 준동사의 결합연구
쉬운 동사들의 반란! 왜 우리가 다의어죠?
come, go, make, give
■ 오다가다 잘못내린 정의는 고쳐야죠!
▣ come
■ 전치사 over의 진짜의미
▣ go
make와 give
▣ make
■ 목적어냐? 보어냐? [무엇 안에 존재하는 상태]를 만들다
■ 명사의미를 가져 명사 같은 보어 '원형부정사
▣ give
■ under
■ 4형식의 진짜의미
▣ pay의 진짜의미
■ 수여동사의 전치사가 다른 이유

제 3 장 상태와의 전쟁! 쾅! 청동동상
상태는 인간과 신의 중간세계

어법의 시작과 끝! 진짜의미
■ 이 세상은 상태들로 넘쳐나요
■ 없어지는 4형식과 5형식
■ 관계대명사는 일부러 파논 함정
▣ be
■ 상태에 걸리면 인생 끝장이에요
■ 없어지는 2형식! 그리고 무생물주어
■ 함정에 빠진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에서 탈출하기
■ 관계사(관계대명사, 관계부사, 관계형용사)
■ that과 that절의 진짜의미
■ 보어인 to be 생략의 모든 것
■ to be의 생략과 be to 용법(to 부정사의 보어용법)
▣ seem
■ 상태가 부린 마법에 걸린 to 부정사
* 보어인 to 부정사의 진짜의미
▣ appear
▣ prove
▣ think
▣ believe
▣ consider
▣ suppose
▣ find
■ 차한잔해요~ 하나만 의도하다보면 이렇게 돼요!
▣ mean
홍길동의 후예 완료시제
▣ have
■ 있는 완료도 없애버린 이상한 교육법
■ 학구열이 바꿔버린 형과 아우의 이름
■ 원형부정사의 모든 것
▣ help
■ 완료와 친해서 '시한부인생'이 된 yet과 already
▣ yet
▣ already

제 4 장 항복하는 영어! 자유를 얻다
상상의 세계 조동사 가정법 부사절

절대자의 상징 Let과 그의 베프 Shall
▣ Let
■ 알고 보면 순진무구 그 자체인 조동사
will, shall, may, can
▣ will
▣ shall
▣ may
▣ Can
일정에 없던 여행(itinerary)~
■ 의미가 모두 같아 허무한가요?
▣ like
▣ sound
■ 상태에 갇힌 asleep, awake, alone, ashamed, alive의 운명
힘없이 무너지는 가정법
■ 조건만 생각하는 접속사의 제왕 "if"
▣ if
■ 가정법은 우리가 더 잘 알아요!
■ 가정법의 진실
■ 억울한 would, should, could, might의 누명
■ 벗겨지는 누명! 센스 있는 사람은 주절만 사용해요~
■ 주절만 사용하는 가정법
▣ would를 타동사로 사용할 때
▣ rather
▣ would rather와 had rather
▣ had better와 would better/ had best와 would best
▣ 가정법 과거완료도 주절만 사용해요.
■ 같이 다니면 관용표현? 우린 그냥 그대로인데!
* even if와 even though ?as if와 as though
▣ wish
▣ even
▣ though
* even if와 even though
▣ even if
▣ even though
▣ as
* as if와 as though
▣ as if
▣ as though
■ look과 see(listen과 hear)
■ 이 책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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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대한민국 어학연수 - 10점
박정원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알파벳만 알던 체대생 박코치,
2년 만에 억대연봉 강사 된 기적의 대한민국 어학연수법


수많은 훈련생들이 인정한 확실한 영어 실력 향상!
박코치 대한민국 어학연수 6개월 효과 > 해외어학연수 2년 효과
이 땅에서 어학연수 하라!

▶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업그레이드 개정판
▶ 영어 소리그릇을 완성하는 1,000시간 훈련자료 및 자습프로그램 수록
▶ 외국에 나가지 않고 단기간 가장 확실하게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제시

1. 이 책의 특징 및 구성

* 이 책은 2008년 출간된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의 개정판으로 1,000시간 훈련자료 수록 등 업그레이드 된 박코치식 대한민국 어학연수법을 담았습니다.

박코치식 대한민국 어학연수 Secret Know-how 수록
▶ 인풋(듣고 읽기)과 아웃풋(쓰고 말하기) 동시 훈련법
▶ 효과적인 영어 훈련을 위한 고른 뇌 사용법
▶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른 반복 주기 학습법
▶ 영어의 소리그릇을 만들어주는 1,000시간 훈련법
▶ 원어민처럼 소리 내는 발음 훈련법 - 호흡, 발성, 입 모양 QR 강의
▶ 의미 덩어리로 암기하는 문장체화 훈련
▶ 일상 생활 속 영어환경 활용법
▶ 한국인의 고질병, 영어울렁증 원인 분석
▶ 박코치 자습 프로그램 수록

CHAPTER 1. 박코치의 영어정복기
1. 시행착오
박코치, 토익학원을 기웃거리다
박코치, 회화학원으로 눈을 돌리다
어학연수나 한번 가볼까?
박코치식 좌충우돌 대한민국 어학연수
어느 대학생의 영어 성공담에 자극을 받다

2. 본격 훈련 돌입
제대로 된 영어 훈련의 시작 (훈련 시작)
처음으로 칭찬 받다 (훈련 시작 3개월)
우연히 맡게 된 AFKN 청취 수업 조교 자리 (훈련 시작 6개월)
어머니 유방암 수술과 병간호 (훈련 시작 7개월)
대학선배의 보석 같은 조언 (훈련 시작 7개월)
토익 공부하지 않고 810점을 맞다! (훈련 시작 8개월)
외국인과의 첫 대화,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훈련 시작 8개월)
토익 공부하지 않고 920점 고지에 오르다! (훈련 시작 14개월)
영어로 술주정 부리다 (훈련 시작 15개월)
원어민과의 첫 대화 (훈련 시작 16개월)
발음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훈련 (훈련 시작 17개월)
영어로 논쟁하다 (훈련 시작 18개월)
영어로 말을 잘하기 위한 영어공부 방법

3. 박코치 영어강사 되다
무공연마는 이제 끝! 중원으로 하산하라!
박코치, 영어강사 되기로 결심하다
대학에서의 영어 훈련 시작
강남 이익훈어학원 입성!
서울 강남과 부산 서면에 박코치어학원 설립


CHAPER 2.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원인 진단

1. 영어를 못하도록 저주받은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 일본어와 한국어의 공통점
Reading과 Listening의 차이점

2.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다고?
EFL과 ESL의 차이점

3. 나 어린아이로 돌아갈래~~

4. 한국인의 최대적! 영어울렁증!

영어울렁증; 영어공포증이란?
영어 배우기는 정확히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CHAPTER 3.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법
1. 영어는 훈련이다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한국식 문법교육으로는 절대로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없다
절대 남이 찾은 규칙만으로 영어를 끝내려 하지 마라
인풋(듣고 읽기)과 아웃풋(쓰고 말하기)을 동시에 하라!
효과적인 영어 훈련을 위해 뇌를 골고루 사용하라
훈련 vs. 공부
반복 훈련하라 -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2. 영어의 소리그릇을 만들어라
소리영어그릇이란?
왜 1,000시간 훈련인가?
허걱!! 1,000시간이나요? 너무 길어요 ㅠㅠ

3. 발음 훈련
소리의 차이는 발음 훈련으로
복식호흡, 발성 4개, 입 모양 2개, 그리고 그로 인한 덩어리 현상
1. 호흡
2. 우리말에 없는 발성 3개
3. 입 모양(모음)
4. 덩어리 현상
그건 기합, 발성 그리고 덩어리였네

4. 문장체화 훈련
어순의 적응은 '문장체화 훈련'으로
의미 덩어리로 암기하라
다음 의미 덩어리 연상훈련을 하라
응용 훈련을 하라!
에코 리딩(Echo Reading)과 섀도우 리딩(Shadow Reading)
'들리는 대로 읽기'와 '보이는 대로 읽기' (Sound Reading과 Script Reading)

5. 집중 아웃풋 훈련
인풋이 먼저냐 아웃풋이 먼저냐
그룹 스터디 없이 혼자서 말하기 훈련

6. 박코치식 대한민국 어학연수 vs. 해외 어학연수
영어권 국가로 어학연수를 가면 영어가 느는 이유!
정말 어학연수를 가면 영어가 늘까? (어학연수의 현실과 실체)
아주 드물지만 어학연수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나는 대한민국에서 어학연수한다!!
어학연수보다 더 효과적인 말하기 훈련 '트레이너 되기 훈련'
생활의 발견!! - 우리의 일상 속에 최고의 영어환경이 있다
세계 최고 최대의 영어 원어민 선생님은 박코치 영어학습기(구 자습용 프로그램 or 'Single Media')이다
동해안으로 영어 어학연수 떠나기
왜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빨리 언어를 익힐까? LAD 다시 가동! = '소리그릇' 만들기
1. 흉내 내기 본능
2. 영어를 영어로 그대로 받아들인다
3.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LAD(언어습득장치)를 다시 살려내라!
1. 흉내 내어 연기하기
2. 영어를 영어로 받아 들이기
3. 일부러 틀려보기 (일단 틀려보자!)
가장 효과적인 영어교육의 시기

7. 영어 울렁증! 영어 공포증!!
한국인의 고질병, 영어울렁증의 근본적인 원인
영어울렁증 없애기 = 트레이너 되기 훈련

CHAPTER 4. 박코치 소리영어훈련 실전편
1. 자습용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2. 그룹 스터디
3. 박코치 국내어학연수과정 훈련 샘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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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영어된다!

추천영어교재/영어학습서 | 2010. 12. 28. 12:24 | Posted by Joseph colby

된다 된다 영어된다! - 10점
백선엽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고수들의 비법을 훔칠 수만 있다면…
“된다, 된다, 나도 이제 영어가 된다!”
99% 평범한 그들을 영어고수로 만든 1%의 비밀,
이것만 알면 나도 영어고수가 될 수 있다!
3년간 100여 명의 영어고수들을 만난 백선엽이 인정한 대한민국 최강 영어고수들의 영어 말하기*듣기*읽기*쓰기 핵심비법 대공개!

『된다 된다 영어된다!』는 수많은 영어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영어전문가 백선엽이 3년 동안 인터뷰한 100여 명 중 엄선한 대한민국 실력파 영어고수들의 영어정복비법을 담은 책이다. 영어전문가답게 영어고수가 되기 위한 마인드부터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등 영역별 핵심비법들을 완벽하게 정리했다. 또한 각 영어고수들의 학습법과 성향을 분석하여 누구나 자신의 학습목적과 스타일에 따른 맞춤식 영어공부가 가능하도록 구현하였다. 이 책의 영어고수들은 모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중학교 때 알파벳을 처음 접했고 지독한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기도 했으며 영어고수가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공개한 영어 노하우들은 좌충우돌하며 직접 경험으로 터득해낸 방법들이기에 구체적이고 효과 또한 확실하다. 영어 울렁증을 딛고 토익?토플 만점, 텝스?지텔프 최고등급을 이뤄낸 임현도 씨, 난치병을 극복하고 2년 만에 영어를 정복한 정회일 씨, 군대에서 시작한 늦깎이 공부로 스피치 전문 강사가 된 한창훈 씨 등 평범한 영어고수들의 특별한 영어비법을 통해 영어정복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 보자.

‘영어 잘하는 사람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영어 정복의 비밀을 밝혀라! [대한민국 영어고수 프로젝트]

25년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영어를 연구해온 저자 백선엽은 그동안 영어와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리고 영어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열었거나 영어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을 보면서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확신과 함께 ‘그 특별한 비밀’을 밝혀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영리가 아닌 ‘영어 나눔’을 실천하고자 책 출간 후 수익금은 국제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을 통해 영어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나누기로 결심한다. 『된다 된다 영어된다!』의 출발점인 ‘대한민국 영어고수들’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2006년에 ‘대한민국 영어고수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래 3년 동안 그는 대한민국에서 한 영어 한다는 사람들을 100여 명 넘게 만나 그들만의 영어 학습 노하우와 성공담을 인터뷰했다. 인터뷰 대상자로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유명 강사, 정치인, 기업가(CEO), 비즈니스 컨설턴트, 방송국 임원, 대학교수, 목사, 승려, 의사, 국제기구직원, 외고에 다니는 학생 등 서울-부산-대전-광주-경상도 통영까지 전국 각지의 영어고수들을 모두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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