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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풀코스 영문법 (MP3 무료다운로드) - 10점
임현도.이윤우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기초부터 실전대비까지 영문법을 완벽 요리하다!
모든 시험에 통하는 단 하나의 영문법 바이블
5년 연속 영문법 베스트셀러 <풀코스 영문법> 완전개정판
전국 30개 주요 대학 및 입시, 토익, 공무원, 편입학원에서 교재 채택!!

『New 풀코스 영문법』은 잘 차려진 풀코스 요리처럼 ‘애피타이저(영문법 기초)-메인코스(영문법 완성)-디저트(실전대비)-테이크아웃(요약노트)’의 단계적인 구성으로 영문법을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마스터할 수 있는 책이다. 모든 시험에 대비한 영문법 출제 포인트가 꼼꼼히 정리되어 있으며, 실전 감각 극대화를 위한 실제 유형의 연습문제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각종 공인 영어시험에서 최고 등급의 점수를 받았고 대학과 학원가에서 토익과 수험 문법을 강의하는 저자들의 노하우가 빠짐없이 녹아들어 있어 토익, 텝스, 공무원, 편입, 수능 등 어떤 시험에도 완벽 대비할 수 있다. 『New 풀코스 영문법』에 수록된 예문과 문제들은 모두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 위즈덤하우스 홈페이지(www.wisdomhouse.co.kr ‘잉크 어학당’)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까다로운 영문법, 풀코스로 맛있게 요리하다!
『New 풀코스 영문법』은 제목 그대로 풀코스의 학습 단계를 마련하였다. 우선 애피타이저를 통해 기초를 다지고, 메인코스에서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학습한 후, 디저트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통해 이미 학습한 문법적 지식을 체화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끝으로 실제 시험장에 갈 때 뜯어내어 활용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섹션을 두어 각종 공인 영어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들에 대한 비법을 요약해서 제시하였다. 문법의 기초부터 시험 대비까지 ‘실력의 향상’과 ‘성적의 향상’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모든 시험에 통하는 영문법 바이블!
『New 풀코스 영문법』의 주요 독자층은 토익, 텝스, 공무원, 편입시험 등 공인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다. 또한 이 책은 중학생이 고등학교에 가기 전에 꼭 봐야 할 필독서, 특목고 입시나 대입을 앞두고 영어 기본기를 닦는 입문서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단지 수험용 문법책은 아니다. 영어를 제대로 된 방향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영어를 제대로 가르치기 원하는 모든 이들이 가까이 하여야 할 책이다.

영문법의 목차가 한눈에 보인다!
영문법의 전체적인 구조를 모르고 학습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지엽적인 내용을 암기하는 데 급급하게 된다. 『New 풀코스 영문법』은 학습자들 스스로 영문법의 목차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메인코스에 들어가기 전 애피타이저 편에서 영문법 전반을 훑어보고 이를 통해 영문법의 구조와 체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명사, 형용사, 부사’로 문법을 재구성하다!
영문법은 명사, 형용사, 부사 이 세 가지 품사의 기본적인 역할만 알면 절반이 해결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관계사, 대명사 등 복잡하게 느껴지는 모든 문법 사항들이 사실은 명사, 형용사, 부사가 그 모양만 길어진 것일 뿐 그 역할에는 전혀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New 풀코스 영문법』에서는 ‘구를 통한 문장의 확장’과 ‘절을 통한 문장의 확장’편을 통해서 기존 문법책에서 두서없이 흩어져 있는 문법 지식들을 명사, 형용사, 부사라는 기본 틀 안에서 재구성하여 정리하였다.

영문법은 살아 숨쉬는 유기체!
영문법은 파트별로 공부해야 할 내용이 결코 서로 동떨어져 있지 않다. 『New 풀코스 영문법』에서는 앞서 나왔던 내용들을 뒤에서 반복하고, 책의 앞뒤 내용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을 경우 별도의 표기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독자의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상호 연계된 영문법의 제반사항들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왜?”라는 물음에 시원하게 답하다!
아무리 어렵고 많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일단 이해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저절로 머릿속에 입력되곤 한다. 『New 풀코스 영문법』은 암기식, 나열식의 영문법 학습을 지양하고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100% 이해하고 소화해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면 어느덧 고개를 끄덕거리며 영어공부에 심취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활용도 200%의 생생한 실용 예문!
대부분의 문법책들이 갖고 있는 큰 약점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평생 한번 쓸까말까 하는 구태의연한 표현들이 실려 있다는 점이다. 『New 풀코스 영문법』은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구어표현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수차례에 걸쳐 미국 현지인들에게 교정과 감수를 받았으며 필요한 경우 슬랭 표현도 사용했다. 이 책에 수록된 생생하게 살아있는 실용 예문들은 모두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하여, 문법은 물론 회화, 듣기 교재로도 손색이 없다.

“2005년 8월 처음 태어난 『풀코스 영문법』은 지난 5년간 30여개 대학의 영문과 및 특강 교재로 채택되고 전국 유수의 대입, 편입 등 입시 학원과 토익, 텝스 등 공인 영어시험 전문 어학원에서 활용되는 등 명실 공히 최고의 수험 영문법 교재로 자리매김해왔다. … 6년 만의 개정판인『NEW 풀코스 영문법-완전개정판』의 출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후회가 남지 않는 최고의 역작을 만들어내겠다는 마음으로 곱씹고 곱씹어 원고를 써내려갔다. 그동안『풀코스 영문법』의 독자들이 이메일, 서면 등을 통해 보내온 문법 관련 질문이나 요청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설명을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정리함은 물론, 최신 출제 경향에 맞게 문법 문제를 수정하였으며, 문법 예문 역시 보다 간결하고 실용적인 문장들로 바꾸는 등 ‘완전 개정판’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게 전면 재정비하였다. 대한민국 영어 교육 현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보고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은 만큼 초판보다 훨씬 알차고 강력해진 풀코스 영문법으로 재탄생되었음을 자부한다.”
- 저자 서문에서 발췌


◆ 이 책의 활용법

[애피타이저 - 영문법 기초] 기초 수준으로 영문법의 틀 잡기
[메인코스 - 영문법 완성] 체계적이고 충실한 문법 기본기 닦기
[디저트 - 실전 대비] 실전 문제 풀면서 시험감각 익히기
[테이크아웃 - 요약 노트] 시험 직전에 문법 요점 정리

Step 1 애피타이저 _ 영문법 기초편
‘메인코스’에 들어가기에 앞서 앞으로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가볍게 한번 살펴보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문법지식들을 다시금 정리해보는 영문법 공부의‘애피타이저’ 과정입니다. 메인코스에서 다룰 구체적인 문법사항들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Step 2 메인코스 _ 영문법 완성편
문법 기본기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잡아주는 풀코스 영문법의 ‘메인코스’. 영문법을 <품사론>과 <구문론>이라는 큰 틀로 나누고, 그 하위 개념들을 단계적으로 돌파해 나갑니다. 소챕터가 끝날 때마다 2단계의 연습문제를 통해 해당 문법사항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Step 3 디저트 _ 실전대비편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소화했는지 전체적으로 점검해보는 과정입니다. 실전 시험 문법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도록 총 5회분 100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Step 4 테이크아웃 _ 요약노트
휴대용 암기노트입니다(점선을 따라 잘라서 사용하세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사항들을 18가지 주제로 압축 정리했습니다. 시험 전날이나 시험 보기 직전 시험장에서 영문법의 핵심 암기사항들과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최종 점검해보세요.

애피타이저와 메인코스의 다양한 코너
영문법의 목차 세우기: 메인 메뉴에 들어가기 전에 영문법의 전체 틀을 잡아볼 수 있는 코너
맛보기: 소챕터에서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미리 훑어보는 코너
Chef’s Advice: 해당 문법과 관련해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이나 저자가 따로 알려주고 싶은 내용을 모은 팁 코너
Special Menu: 학습자들이 특히 어려워하거나 헷갈려 하는 문법사항들을 골라 심도 있게 정리한 코너
확인하고 넘어가기: 애피타이저와 메인코스의 소챕터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기초 문제
가뿐하게 소화하기: 메인코스에서‘확인하고 넘어가기’ 다음에 나오는 실전 연습문제

◆ 추천의 글

대한민국에서 문법책을 딱 하나만 뽑으라면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풀코스 영문법』을 추천합니다. 여기저기 흩어지고 뒤섞여 있던 영문법이 하나로 궤가 꿰어집니다.
박찬식, 대일외국어고등학교1학년

구문연습 이전에 익혀야할 문법사항이 모두 들어 있는 영문법 필독서! 3D 안경을 쓴 것처럼 주어, 서술어, 수식어가 쏙쏙 도드라져 보이며 마법과 같은 문법의 해법이 담겨 있습니다.
차연호, 현일고등학교교사

학생들이 영어의 숲 전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자연스럽게 점수 향상이 이루어졌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강의를 하시는 분들께도 꼭 권하고 싶습니다.
서상우, 목동에듀맥스학원강사

“이 좋은 책을 왜 이제야 만났을까?”하는 탄식이 나올 만큼 명쾌하게 잘 정리된 문법책입니다. 영문법이라는 거대한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도준우, 서울대학교외교학과대학원

영어특기 전형을 준비했던 지난 1년 동안 저와 행복과 슬픔을 함께 나눈 책입니다. 시험만을 위한 문법 지식이 아닌 영어의 크고 작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혜안을 길러줍니다.
임우선, 단국대학교영어우수자전형합격

영문법 전체를 꿰뚫는 논리칙을 잡아주는 큰일을 『풀코스 영문법』이 해냈습니다. 이 땅의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양승광, 한국방송광고공사

『풀코스 영문법』 덕분에 토익과 텝스에서 단기간에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분, 꾸준히 공부했지만 여전히 영문법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 그리고 공인영어시험에서 성적을 향상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신희영, 고려대학교국제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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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영어된다!

추천영어교재/영어학습서 | 2010. 12. 28. 12:24 | Posted by Joseph colby

된다 된다 영어된다! - 10점
백선엽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고수들의 비법을 훔칠 수만 있다면…
“된다, 된다, 나도 이제 영어가 된다!”
99% 평범한 그들을 영어고수로 만든 1%의 비밀,
이것만 알면 나도 영어고수가 될 수 있다!
3년간 100여 명의 영어고수들을 만난 백선엽이 인정한 대한민국 최강 영어고수들의 영어 말하기*듣기*읽기*쓰기 핵심비법 대공개!

『된다 된다 영어된다!』는 수많은 영어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영어전문가 백선엽이 3년 동안 인터뷰한 100여 명 중 엄선한 대한민국 실력파 영어고수들의 영어정복비법을 담은 책이다. 영어전문가답게 영어고수가 되기 위한 마인드부터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등 영역별 핵심비법들을 완벽하게 정리했다. 또한 각 영어고수들의 학습법과 성향을 분석하여 누구나 자신의 학습목적과 스타일에 따른 맞춤식 영어공부가 가능하도록 구현하였다. 이 책의 영어고수들은 모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중학교 때 알파벳을 처음 접했고 지독한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기도 했으며 영어고수가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공개한 영어 노하우들은 좌충우돌하며 직접 경험으로 터득해낸 방법들이기에 구체적이고 효과 또한 확실하다. 영어 울렁증을 딛고 토익?토플 만점, 텝스?지텔프 최고등급을 이뤄낸 임현도 씨, 난치병을 극복하고 2년 만에 영어를 정복한 정회일 씨, 군대에서 시작한 늦깎이 공부로 스피치 전문 강사가 된 한창훈 씨 등 평범한 영어고수들의 특별한 영어비법을 통해 영어정복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 보자.

‘영어 잘하는 사람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영어 정복의 비밀을 밝혀라! [대한민국 영어고수 프로젝트]

25년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영어를 연구해온 저자 백선엽은 그동안 영어와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리고 영어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열었거나 영어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을 보면서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확신과 함께 ‘그 특별한 비밀’을 밝혀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영리가 아닌 ‘영어 나눔’을 실천하고자 책 출간 후 수익금은 국제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을 통해 영어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나누기로 결심한다. 『된다 된다 영어된다!』의 출발점인 ‘대한민국 영어고수들’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2006년에 ‘대한민국 영어고수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래 3년 동안 그는 대한민국에서 한 영어 한다는 사람들을 100여 명 넘게 만나 그들만의 영어 학습 노하우와 성공담을 인터뷰했다. 인터뷰 대상자로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유명 강사, 정치인, 기업가(CEO), 비즈니스 컨설턴트, 방송국 임원, 대학교수, 목사, 승려, 의사, 국제기구직원, 외고에 다니는 학생 등 서울-부산-대전-광주-경상도 통영까지 전국 각지의 영어고수들을 모두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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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추천영어교재/읽기 | 2010. 9. 20. 00:50 | Posted by Joseph colby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 10점
김우열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베스트셀러『시크릿』의 번역가 김우열,
번역가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길라잡이를 자청하다!

‘저 많은 번역가들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공부하고 입문하게 되었을까?’
‘요즘 투잡이 유행이라는데 나도 번역으로 한번 해볼까?’
‘직장 계속 다니는 것도 불안하고 한데, 번역으로 전직해볼까?’
이렇게 생각하는 예비 번역가들에게 번역가 입문 방법을 손에 잡힐 듯이 낱낱이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독해만 어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돈 많이 벌기는 그른 일이다, 비전이 없을 것 같다’처럼 번역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들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번역이 가진 매력과 의의를 만방에 알려주는 책.


“다른 일을 하다 번역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번역가 이야기가 궁금해요!” -- 베스트셀러 번역가 김우열이 생생한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번역가 입문의 길!

2007년 6월 출간 후 100만 부 이상 팔린 『시크릿』의 번역가 김우열. ‘손전화’ 만드는 회사에서 몇 년 간 근무하다 번역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인물이다. 그 자신 역시 처음 입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에 예비 번역가들이 느끼는 고충과 갈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번역가 지망생을 도우면서 지망생 카페인 ‘주간번역가’ 카페지기이자 번역 전문 편지 ‘주간번역’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기서 얻은 예비 번역가들의 고충과 자신의 경험을 잘 녹여내어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집어들 수 있는 책을 구상했다. 번역일이 누구보다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일반인과 번역가로 전직을 생각하거나 투잡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입장에서 작업하여 그 어느 책보다 생생하고 현실감이 묻어난다. 기존의 번역 관련된 책들이 문법이나 번역 테크닉에 관한 것이 전부였다면,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번역을 가르치고, 번역으로 밥 벌어 먹고 세금 내면서 겪었던 산전수전의 치열함에서 나온, 번역가 입문에 관한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문장 하나하나가 번역가의 길을 먼저 걸은 사람의 경험에서 나온 것인만큼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많다.

“알고 싶은 건 진짜 많은데 누구하나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
번역으로 방향 전환을 꿈꾸는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질문 74개와 시원스런 답변!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는 지루한 형식은 No! 번역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선배 번역가들에게 꼭 물어보고 싶어 하는 질문 74개를 던지고 답을 듣는 Q&A 형식을 취했다. 여기에 나온 질문은 저자의 머릿속에서 임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저자가 운영하는 번역 아카데미와 번역가 카페에 올라온 내용 중에서 번역으로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했던 것들을 섹션별로 추리고 추린 것이다. 예로, 가장 많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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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 영어회화 표현사전

추천영어교재/말하기 | 2010. 9. 12. 20:25 | Posted by Joseph colby
NTC 영어회화 표현사전 - 10점
Richard A.Spears 외 지음, 장계성 옮김/잉크(위즈덤하우스)


전 세계 수십억 영어사용자들이 쓰는 모든 표현을 수록한 유일한 책!
세계 최고 권위 McGraw-Hill/NTC의 베스트셀러 <NTC 영어회화 표현사전>

<NTC 영어회화 표현사전>은 17년간 전 세계 영어사용자들에게 인정받아온 ‘표현사전의 바이블’로서, 세계 최고 권위의 출판사 McGraw-Hill/NTC의 대표 사전입니다. 여기에 수록된 7,000여 표현들은 모두 McGraw-Hill/NTC와 현지 전문가들이 엄선해 정리한 것으로, 우리끼리만 통하는 영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미국인들이 실제로 듣고 말하고 쓰는 가장 정확한 영어표현들입니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지금 당장 미국에 떨어져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가벼운 인사부터 쇼핑, 면접, 여행, 전화, 직장생활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영어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대화 상황들을 774개 주제로 총망라하였습니다. 미묘한 어감 차이와 문화적인 배경까지 짚어주어 여러분의 영어감각을 한 차원 높여줍니다. 또한 주제별/상황별로 정리된 한글 인덱스는 여러분이 원하는 표현을 가장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제 <NTC 영어회화 표현사전>과 함께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만나더라도 자신 있게 영어로 말하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미국 연수가 부럽지 않은 나만의 영어회화 보물창고 _유수연(유스타잉글리시 어학원 원장)
영어의 기초체력을 제대로 길러주는 최강의 표현사전 _이창수(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혼자만 알고 싶었던 영어회화 정복의 노하우! _임현도(토익/토플 만점, 텝스/지텔프 최고등급, 영어강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현사전의 바이블
<NTC 영어회화 표현사전>은 17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McGraw-Hill/NTC 출판사의 대표 사전인 <NTC’s Dictionary of Everyday American English Expressions>의 한글 완역판입니다. 국내의 수많은 회화표현사전들이 이 사전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NTC’s Dictionary of Everyday American English Expressions>는 회화표현사전의 원조이자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1994년 출간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사전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한국 학습자들 사이에서도 영어회화 필독서로 인정받아온 이 책을 이제 한국어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미국인들이 실제로 말하고 듣고 쓰는 영어
사전에 담긴 7천여 개의 영어 표현들은 모두 McGraw-Hill/NTC 출판사와 현지 전문가들이 엄선하여 정리한 것으로, 우리끼리만 통하는 한국식 영어가 아니라 지금 현재 미국인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영어표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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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2. 16. 11:40 | Posted by Joseph colby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 - 10점
장계성.강윤혜 지음, 박하 그림/잉크(위즈덤하우스)

영단어 건망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직장, 학교, 가정, 일상의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생활영단어를 가장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

책이나 시험에만 존재하는 영단어는 과감하게 버렸다.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매일 맞닥뜨리는 상황 30가지를 설정하여 각 상황에 꼭 필요한 'Must-know 생활영단어'를 엄선하였다. 여기에 지대로 과장, 이둘숙 대리, 오봉팔 부장 등 개성만점의 유쾌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독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학습의 흥미를 높였다.

재미있는 상황별 스토리와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 단어의 완벽한 이해를 돕는 재치 넘치는 삽화와 퀴즈까지 실어 억지로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떨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Round 1 자신감 넘치는 회사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기본
1 으악, 늦잠 잤다! In the Morning 아침에 일어나서
2 그냥 전철 탈 걸 -.- On the Road to Work(1) 출근길 도로 풍경
3 나도 우아하게 출근하고파~ On the Road to Work(2) 출근길 전철 풍경
4 결국 지각이네, OTL My Co-workers 우리 회사 사람들
5 회의는 언제 끝나~? In the Meeting 회의에서
6 헉, 오늘도 야근?! Work(1) 업무
7 오 부장 있어요? Work(2) 전화업무
8 인터넷의 세계에 빠져 빠져~♩♪♬ In the Cyber World 인터넷 세상
9 오봉팔 부장 출장가다 Business Trip & Transfer 출장 및 인사이동
10 바야흐로 휴가 시즌! Vacation & Pay 휴가 및 급여
11 맨날 술이야~ Let's Go for A Drink! 한 잔 하러 가자!
12 회사를 떠나고 싶다~ Quitting & Changing Jobs 퇴사 및 이직

Round 2 여유만만 개인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필수
13 애인 있는 X들은 좋겠네! Going Out 연애시대
14 몸짱에 도전하다! My Physical Appearance 착한 외모 만들기
15 기분 꿀꿀한데 분위기 함 바꿔봐? My Hairstyle 헤어스타일
16 문화의 향기에 취한 둘숙 씨 My Cultural Life 문화생활
17 두근두근 스포츠 경기 관람 Sports 스포츠
18 바이바이 대한민국~ Let's Go Abroad 해외여행
19 떴다 떴다 비행기~ At The Airport 공항 풍경
20 싱글은 싱글룸에~ At The Hotel 호텔에서
21 난 피자 먹기 싫은데… The Pleasure of Eating 먹는 기쁨
22 지름신의 강림 Going Shopping(1) 쇼핑하기
23 에이, 언니~ 좀 깎아주라~ Going Shopping(2) 계산하기
24 새로운 나로 거듭날 거야! Self-development 자기개발
25 둘숙 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Getting Together 약속과 만남

Round 3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상식
26 주말에도 쉬긴 힘들어~ Housework 집안일
27 돈 좀 만져보자고!! Home Economics 가계살림 및 재테크
28 가족들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Healthcare 건강관리
29 사랑하는 우리 가족 My Family Life 가족
30 얘들아, 나 시집간다! Occasions 기념일?경조사

문제 풀어 어서~ 정답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 원고를 읽으면서 문득 오래 전 문학개론 시간에 읽었던 호라티우스 성님의 '당의정 이론'이 떠올랐다. '지루한 낱말 공부. 이거 뭐 한 방에, 그것도 재미있게, 그리고 아주 확실하게 해치우는 방법 없을까? 문맥 속에서 익혀라? 하지만 바쁜데 일단 단어부터 제대로 쓰임새를 알면서 공부해치울 방법 없을까?' 한 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했었고 아직도 획기적인 방법을 못 찾아낸 사람들이라면 집어 들어도 후회 없을 책인 것 같다. 기꺼운 마음으로 추천한다. - 박범수 (전문 번역가)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는 단어나 표현이 실제 쓰이는 상황에 맞게 적절히 설명되어, 회화는 물론 영작문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진짜 영어살이를 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영단어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이현주 (감리교 신학대학교 교수, <난생 처음 쓰는 영어일기> 저자)
하루가 멀다 하고 내한하는 해외 아티스트들과 수많은 브랜드의 제너럴 매니저들. 싫든 좋든 그들을 만나야 하는 게 내 일인데 여전히 통역사에 의지하고 있다. 영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없는 상황이니 당분간은 별 도리가 없는 실정이었는데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를 접하면서 드디어 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일상에서 영어 사용을 가장 필요로 하는 상황을 선별해서, 자신의 의사를 가장 짧고 적절하게 전할 수 있는 방안을 이 책은 담고 있다. - 이일섭 (Madame Figaro 피처 에디터)
평소 단어만 따로 외우는 건 영어에 별 도움이 안 된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는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알려주니까 실제 회화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어요.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고 뒤에 나오는 설명과 문제풀이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 넘넘 좋아요. - 김단비 (가나다 한국어학원 강사)
영단어 건망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직장, 학교, 가정, 일상의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생활영단어를 가장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 책이나 시험에만 존재하는 영단어는 과감하게 버렸다.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매일 맞닥뜨리는 상황 30가지를 설정하여 각 상황에 꼭 필요한 'Must-know 생활영단어'를 엄선하였다. 여기에 지대로 과장, 이둘숙 대리, 오봉팔 부장 등 개성만점의 유쾌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독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학습의 흥미를 높였다. 재미있는 상황별 스토리와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 단어의 완벽한 이해를 돕는 재치 넘치는 삽화와 퀴즈까지 실어 억지로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떨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Round 1 자신감 넘치는 회사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기본 1 으악, 늦잠 잤다! In the Morning 아침에 일어나서 2 그냥 전철 탈 걸 -.- On the Road to Work(1) 출근길 도로 풍경 3 나도 우아하게 출근하고파~ On the Road to Work(2) 출근길 전철 풍경 4 결국 지각이네, OTL My Co-workers 우리 회사 사람들 5 회의는 언제 끝나~? In the Meeting 회의에서 6 헉, 오늘도 야근?! Work(1) 업무 7 오 부장 있어요? Work(2) 전화업무 8 인터넷의 세계에 빠져 빠져~♩♪♬ In the Cyber World 인터넷 세상 9 오봉팔 부장 출장가다 Business Trip & Transfer 출장 및 인사이동 10 바야흐로 휴가 시즌! Vacation & Pay 휴가 및 급여 11 맨날 술이야~ Let's Go for A Drink! 한 잔 하러 가자! 12 회사를 떠나고 싶다~ Quitting & Changing Jobs 퇴사 및 이직 Round 2 여유만만 개인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필수 13 애인 있는 X들은 좋겠네! Going Out 연애시대 14 몸짱에 도전하다! My Physical Appearance 착한 외모 만들기 15 기분 꿀꿀한데 분위기 함 바꿔봐? My Hairstyle 헤어스타일 16 문화의 향기에 취한 둘숙 씨 My Cultural Life 문화생활 17 두근두근 스포츠 경기 관람 Sports 스포츠 Round 1 자신감 넘치는 회사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기본 1 으악, 늦잠 잤다! In the Morning 아침에 일어나서 2 그냥 전철 탈 걸 -.- On the Road to Work(1) 출근길 도로 풍경 3 나도 우아하게 출근하고파~ On the Road to Work(2) 출근길 전철 풍경 4 결국 지각이네, OTL My Co-workers 우리 회사 사람들 5 회의는 언제 끝나~? In the Meeting 회의에서 6 헉, 오늘도 야근?! Work(1) 업무 7 오 부장 있어요? Work(2) 전화업무 8 인터넷의 세계에 빠져 빠져~♩♪♬ In the Cyber World 인터넷 세상 9 오봉팔 부장 출장가다 Business Trip & Transfer 출장 및 인사이동 10 바야흐로 휴가 시즌! Vacation & Pay 휴가 및 급여 11 맨날 술이야~ Let's Go for A Drink! 한 잔 하러 가자! 12 회사를 떠나고 싶다~ Quitting & Changing Jobs 퇴사 및 이직 Round 2 여유만만 개인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필수 13 애인 있는 X들은 좋겠네! Going Out 연애시대 14 몸짱에 도전하다! My Physical Appearance 착한 외모 만들기 15 기분 꿀꿀한데 분위기 함 바꿔봐? My Hairstyle 헤어스타일 16 문화의 향기에 취한 둘숙 씨 My Cultural Life 문화생활 17 두근두근 스포츠 경기 관람 Sports 스포츠 18 바이바이 대한민국~ Let's Go Abroad 해외여행 19 떴다 떴다 비행기~ At The Airport 공항 풍경 20 싱글은 싱글룸에~ At The Hotel 호텔에서 21 난 피자 먹기 싫은데… The Pleasure of Eating 먹는 기쁨 22 지름신의 강림 Going Shopping(1) 쇼핑하기 23 에이, 언니~ 좀 깎아주라~ Going Shopping(2) 계산하기 24 새로운 나로 거듭날 거야! Self-development 자기개발 25 둘숙 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Getting Together 약속과 만남 Round 3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요 단어는 상식 26 주말에도 쉬긴 힘들어~ Housework 집안일 27 돈 좀 만져보자고!! Home Economics 가계살림 및 재테크 28 가족들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Healthcare 건강관리 29 사랑하는 우리 가족 My Family Life 가족 30 얘들아, 나 시집간다! Occasions 기념일?경조사 문제 풀어 어서~ 정답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 원고를 읽으면서 문득 오래 전 문학개론 시간에 읽었던 호라티우스 성님의 '당의정 이론'이 떠올랐다. '지루한 낱말 공부. 이거 뭐 한 방에, 그것도 재미있게, 그리고 아주 확실하게 해치우는 방법 없을까? 문맥 속에서 익혀라? 하지만 바쁜데 일단 단어부터 제대로 쓰임새를 알면서 공부해치울 방법 없을까?' 한 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했었고 아직도 획기적인 방법을 못 찾아낸 사람들이라면 집어 들어도 후회 없을 책인 것 같다. 기꺼운 마음으로 추천한다. - 박범수 (전문 번역가)<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는 단어나 표현이 실제 쓰이는 상황에 맞게 적절히 설명되어, 회화는 물론 영작문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진짜 영어살이를 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영단어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이현주 (감리교 신학대학교 교수, <난생 처음 쓰는 영어일기> 저자)하루가 멀다 하고 내한하는 해외 아티스트들과 수많은 브랜드의 제너럴 매니저들. 싫든 좋든 그들을 만나야 하는 게 내 일인데 여전히 통역사에 의지하고 있다. 영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없는 상황이니 당분간은 별 도리가 없는 실정이었는데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를 접하면서 드디어 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일상에서 영어 사용을 가장 필요로 하는 상황을 선별해서, 자신의 의사를 가장 짧고 적절하게 전할 수 있는 방안을 이 책은 담고 있다. - 이일섭 (Madame Figaro 피처 에디터)평소 단어만 따로 외우는 건 영어에 별 도움이 안 된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영단어 이래도 모르겠니?>는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알려주니까 실제 회화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어요.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고 뒤에 나오는 설명과 문제풀이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 넘넘 좋아요. - 김단비 (가나다 한국어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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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통합기능 영어사전 WORD WEB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2. 11. 20:50 | Posted by Joseph colby

테마별 통합기능 영어사전 WORD WEB - 10점
김두하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정확한 단어의 의미가 성패를 가르는 공무원 시험 준비생,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쓰임새, 동의어 간 미묘한 의미 차이를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뉴토익 준비생, SAT나 미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에세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외국어 고등학교 학생, 그리고 외국인과 어느 정도 말은 되는데 어휘 선정에 자신 없는 일반 직장인과 대학생들이라면 항상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대한민국 영어사용자들의 필수 구비서이다.

기본 어휘는 물론 대학 교양 영어 수준까지의 전 영역(일상생활, 인문, 사회, 과학 등)에 걸친 12,000여개의 필수 어휘를 의미의 연관성 및 논리적 흐름에 따라 주제별·분야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했다.

Part 1 사람 Human
Unit 1 인체와 신체활동
1.몸통·장기
2.얼굴 부분
3.팔다리 부분

Unit 2 건강·질병
1.건강·체격
2.질병·부상
3.병원

Unit 3 삶과 인간관계
1.출생·삶·죽음
2.성장과정·인적사항
3.인간관계·가족

Unit 4 성격·품행·도덕성
1.성격·품행
2.도덕성

Unit 5 감정
1.감정·행불행
2.분노·걱정·공포

Unit 6 좋고 싫음
1.호불호
2.칭찬·비난

Unit 7 사고력과 판단력
1.생각·기억·상상
2.이해·판단·결정

Part 2 일상생활 Daily Life
Unit 8 살림·주거생활
1.살림·집안일·미용
2.주거생활

Unit 9 의복·식생활
1.옷·패션
2.음식물
3.조리·식사·외식

Unit 10 대중매체·오락
1.대중매체
2.오락·스포츠

Unit 11 예술과 종교
1.미술·음악·문학
2.종교

Unit 12 운송·교통·여행
1.운반·화물
2.운송·교통수단
3.여행·호텔

Unit 13 언어와 의사소통
1.언어 구사
2.의사표현·대화·통신
3.의견대립·합의·약속

Unit 14 지식·교육·학교
1.지식·정보
2.교육·학교

국제학회나 비즈니스를 위해 외국인과 만나 이야기할 때 답답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이건데 떠오르는 단어는 딱 맞는 단어나 표현이 아니고 변죽을 긁을 때가 적지 않았거든요. 그때마다 한국인을 위한 유사어 사전을 얼마나 애타게 찾았는지 모릅니다. 《WORD WEB》은 저를 비롯한 영어학습자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충실한 내용의 유사어 사전입니다.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실전에 적용하고 싶다면 꼭 읽으세요!
- 세계보호지역학회 사무국장, 그린리서치 연구소 소장 이영주
토플 writing을 준비하면서 가장 아쉽고 절실했던 부분이, 내가 표현하려는 문장에 가장 적합한 단어를 찾아내는 것이었어요. 사전을 찾아 예문까지 챙겨 읽어도 과연 이 단어가 문맥에 맞는지, 비슷한 단어들의 의미 차이가 정확히 뭔지 알아내기가 참 어렵더군요. 《WORD WEB》은 마치 나의 이런 고충을 알고 준비된 책 같네요. 테마별 분류와 뉘앙스 차이 구분으로 영작과 독해를 준비하는 데 정말 요긴합니다!!! - 서울대학교 08학번 최지선
영어를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뭘까? 나는 반복이 으뜸이라고 본다. 좋다, 반복학습, 인정한다. 그런데 뭘 반복해야 하나? 이것이 늘 문제인데, 《WORD WEB》은 꼼꼼한 학생이 잘 정리해둔 단어장처럼 자주 쓰이는 단어 1만 2천개를 연관 있는 것끼리 묶어놓았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점도 비교해놓았다. 이 책에 나오는 단어만 몇 번 반복해 공부하면서 직접 거기 나온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본다면,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체계 있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 같다. - 바른 번역 부대표, '시크릿' 옮긴이 김우열
영어의 4대 기능인 읽고 쓰고 말하고 듣기의 가장 바탕이 되는 것은 어휘력입니다. 그 중에서도 어휘력의 3대 key는 ‘활용력, 연상기억력, 뉘앙스 구별력’이죠. 이 책은 어휘력의 세 가지 주요 key를 한방에 잡는 전무후무한 책입니다. 기계적 암기가 아닌 주제별 연상 학습이라 더욱 효과가 좋으며, 저자의 10년 공력이 들어갔다고 하니 더욱 그 가치가 빛난다고 하겠습니다. 정말 이런 어휘 사전이 출판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었는데 드디어 나왔다니 감동의 눈물이… ㅠ.ㅠ 영어 어휘에 관한한 이 책 한권만 평생 반복해 보아도 더 이상 영어 때문에 주눅 들거나 손해 볼 일은 전혀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 토익 990만점, 토플 최고득점, 인터넷 영어스타 레오짱
평소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영어원서를 많이 읽게 한다. 원서읽기는 작문뿐 아니라 말하기와 듣기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원서를 읽다가 의미가 모호하거나 모르는 어휘는 영영사전을 통해 뜻을 찾아보는 것을 권장해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WORD WEB》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영어공부하려는 사람들이라면 꼭 구비해야할 사전이다.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 암기에 집착하지 않고 연상학습이 가능하고, 영영사전 보다 훨씬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어휘의 뉘앙스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휘의 정확한 의미와 용법을 익히고 주제별로 흥미롭게 어휘를 공부해 영어 자신감을 충족하기를 기대해본다. - 한영 외국어 고등학교 영어교사 이진광
외국인 회사에 있다 보니 프레젠테이션, 미팅, 이메일, 해외출장 등 업무상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은 편이다. 《WORD WEB》은 어휘들이 테마별로 분류되어 있고 영영사전식의 상세한 뜻풀이까지 곁들여져 있어 상황별로 가장 적절한 어휘를 선택하고자 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어휘에 자신 없거나 정확한 어휘를 구사하고픈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외국계 기업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지사 상무 임규남
단어를 공부할 때는 관련 어휘의 연관성과 연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데, 《WORD WEB》은 유사한 테마별로 어휘를 묶어두어 늘 궁금했던 어휘들의 뉘앙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하네요. 토익준비생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유수연 영어연구소 소장, 토익전문 영어강사, 유수연
학생들을 보면 알고 있는 어휘의 수가 결코 적지 않은데 어휘의 의미나 쓰임새를 제대로 몰라서 못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WORD WEB》은 영한사전식 뜻풀이에 치중하다 보면 놓치기 쉬운, 단어의 정확한 뉘앙스와 쓰임새를 어떤 사전보다도 명쾌하게 설명해내고 있습니다. -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한영과 교수, 국제회의 통.번역사 이창수

저자 : 김두하
  • 최근작 : <6년 배운 영단어 3주 만에 끝내기>,<테마별 통합기능 영어사전 WORD WEB>,<English How to Use Dictionary> … 총 5종 (모두보기)
  • 소개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주)대우에서 근무했으며, 영국 런던 주재원을 역임했다. 영어 전문 출판사인 (주)도서출판 빈센트 대표이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 《뉘앙스로 감잡고 테마로 정리하는 수능영단어》《English How To Use Dictionary》가 있다. 두루넷 홍보 광고팀장을 지냈다.
  • 링크 :

《WORD WEB》은 어떤 책?

영단어의 완벽한 구사에 필요한 기능이 다 있는 영어 공부 필수 상비품!

《WORD WEB》은 ① 체계적인 테마별 어휘 분류 ②단어의 명확한 의미 및 쓰임새 풀이 ③ 동의어 간의 뉘앙스 차이 해설을 통해 영어어휘의 효율적인 학습과 자유자재, 적재적소 활용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통합기능 영어사전입니다.

SEARCH(테마별 검색 사전)
체계적인 테마 분류로 표현하고 싶은 말, 상황에 적절한 말을 가장 쉽고 빠르게 찾아줍니다.

USAGE(뜻풀이·용법 사전)
명쾌한 뜻풀이, 상세한 쓰임정리로 적재적소에 자유롭게 어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THESAURUS(동의어 사전)
늘 헷갈리는 동의어 간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명쾌하게 짚어줍니다.

LEARNING(테마별 연상 학습)
주제·분야별 관련 어휘를 묶어 연상을 통해 한꺼번에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영어고수들끼리 몰래 숨겨놓고 보던 바로 그 책!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 언제 저렇게 될 수 있을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그리고 문득 궁금해집니다. ‘그들은 과연 어떤 책으로 영어를 공부했을까?’ 《WORD WEB》은 이미 영어 좀 한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알음알음으로 유명한 어휘집 《English How to Use Dictionary》(절판)의 전면 개정증보판입니다.


《WORD WEB》 누가 봐야 할까?

대한민국에서 영어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구비해야 할 어휘 상비약!

《WORD WEB》은 정확한 단어의 의미가 성패를 가르는 공무원 시험 준비생,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쓰임새, 동의어 간 미묘한 의미 차이를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뉴토익 준비생, SAT나 미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에세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외국어 고등학교 학생, 그리고 외국인과 어느 정도 말은 되는데 어휘 선정에 자신 없는 일반 직장인과 대학생들이라면 항상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대한민국 영어사용자들의 필수 구비서입니다.


《WORD WEB》의 기능

영단어에 대한 모든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WORD WEB》의 특별한 기능

“이런 상황에 딱 맞는 표현이 뭐지?”
SEARCH 테마별 검색 사전
체계적인 테마 분류로 가장 쉽고 빠른 검색!
《WORD WEB》에 수록된 어휘들은 모두 의미의 연관성 및 논리적 흐름에 따라 테마별로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회화, 영작문 등 영어를 써야 하는 이런저런 상황에서 표현하고 싶은 말, 상황에 가장 적절한 어휘들을 테마 검색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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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 발음상식 77 - 10점
오경은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창피모면 굴욕예방 시리즈' 영어발음편. 한국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자주 실수하는 영어발음들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바로잡아주는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한 발음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실제로 발음 때문에 겪은 실수 에피소드를 실마리로 올바른 영어 발음법을 알려준다.

복잡한 미국식 발음기호 대신 [마운흔], [캐애슈]와 같이 우리말로 발음을 표기한다. 또한 실용 예문을 '단어>표현>문장'의 3단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발음교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13년 경력 영어발음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쉽고 충실한 설명에 재치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있다.

chapter 1 우리말에 없어서 힘들어 ㅠ.ㅠ
01. [r] R을 ‘알’이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네!
02. [v] virus는 ‘바이러스’가 아니었어?
03. [z] [z]가 핸드폰 진동음과 비슷한 소리?
04. [θ] health(건강)를 발음할 땐 혀를 깨물라고?
05. [ð] smoothie는 그냥 ‘스무디’ 하면 안 되는 거야?
06. [?] cash(현금)는 ‘캐시’가 아니라 ‘캐애슈’?
07. [?] 이젠 런치 말고 ‘러언츄(lunch)’ 먹자!
08. [f] 포르노(porn)와 폰(phone)이 왜 헷갈렸지?
09. 묵음 b lamb(양)의 b는 소리가 안 나네?
10. 묵음 l should의 l은 뭐라고 발음하지?
11. 강세 디저트(dess첿rt)로 사막(d첿sert)을 주문했어?
12. 겹자음1 summer(여름)는 ‘썸머’가 아니라 ‘써멀’
13. 겹자음2 bus stop(버스정류소)가 ‘벗쓰’이라고?

chapter 2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 실수해**
14. d≠[ㄷ] dance는 ‘댄스’가 아니던데…
15. b≠[ㅂ] bus는 ‘버스’도 ‘뻐스’도 아니여~
16. a≠[아/에] ‘엔젤’, ‘아브라함’이 틀린 발음이라고?
17. a≠[아] 압구정(Apgujung)을 왜 ‘구’이라고 하지?
18. o≠[오] 오렌지(orange)가 아니라 ‘어아아쥬’
19. o=[오우] ‘오 마이 갓’하지 말고 ‘오우 마이 갇’!
20. j≠[ㅈ] DJ는 ‘디제이’가 아니라 ‘디(읏)쥬에이’
21. e≠[에] economy(경제)는 ‘에코노미’가 아니라 ‘이카너미’
22. i≠[아이] dining(식사)은 ‘디닝’이 아니라 ‘다이닝’
23. t≠[ㅌ] city hall은 ‘시티홀’ 말고 ‘씨리 호얼’
24. 받침 t 나 오늘부터 ‘다아옅(diet)’할 거야!
25. u≠[어r] 머핀(muffin)을 ‘몰핀’으로 알아듣네
26. u≠[유] duty는 ‘더티’가 아니라 ‘듀리’
27. m≠[ㅁ] man은 그냥 '맨’보다는 ‘(음)맨’
28. n≠[ㄴ] 영어 not과 우리말 ‘낫’의 차이는?
29. w=[우-] 원더우먼이 아니라 ‘원더 (우)워먼’
30. y=[이-] Yes는 ‘예스’보단 ‘이예ㅆ’!
31. -ce/-se≠[스] ‘나이스으’, ‘키스으’, 왜 못 알아듣지?
32. ing≠[잉] -ing, 제발 제대로 발음해줘‘잉’~
33. [r] vs [l] 저것은 강(river)인가, 간(liver)인가?

chapter 3 비슷하게 들려서 헷갈려 ;
34. [i] vs [i:] 살(live)거니 떠날(leave)거니?
35. [u] vs [u:] noodle은 ‘누들’ 아니고 ‘누우우럴’
36. [s] vs [∫] seat(자리)을 shit(똥)이라고 했다고?
37. [f] vs [p] copy(복사) 부탁했는데 coffee 탔어!
38. [e] vs [æ] bed라고 했는데 아픈(bad) 줄 아네;
39. [d] vs [ð] 엄마(mother)가 모델(model)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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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rl- world는 ‘월드’가 아닌 ‘(우)월어을ㄷ’
56. -il/-ill bill(계산서) 달랬더니 beer(맥주)를 주네
57. -nt- dental(최고의)은 ‘덴탈’이 아니라 ‘데널’
58. -tton/-tain/-ten mountain은 ‘마운틴’ 하지 말고 ‘마운흔’
59. -tion vacation(휴가)의 -tion은 어떻게 발음하지?
60. -t+모음 it is는 ‘잇 이즈’가 아니라 ‘이리으z’
61. -d+[ju] Would you는 ‘(우)쥬우’
62. -d+[i] Could I가 ‘크라이’로 들리던데…
63. -st 넌 나의 ‘베(best)’ 프렌드야.

chapter 5 이것까지 알아두면 완벽해 (^.^)b
64. 합성명사 슈퍼샐러드? 아하, soup or salad!
65. do/does Where do you에서 do가 안 들려요~
66. 조동사+not can과 can’t는 어떻게 구분하지?
67. 대명사/부사의 축약 Come here!가 ‘껌이야’로 들렸어요.
68. 주요 관광지 키영 팰릇쓰? 우리나라 관광지 발음하기
69. 국내 브랜드 머쉬멜로우? 아, 마시마로(Mashimaro)!
70. 해외 브랜드 너 오늘 니케(Nike) 입었네!
71. 약어(abbreviation) 아삽(ASAP)에서 만나고 싶다고?
72. 성(family name) 노 씨는 ‘No’, 고 씨는 ‘Go’ 하면 되나?
73. 외래어 vice versa, deja vu, ... 어느 나라 말이지?
74. 음식과 양념 “케찹, please.”가 왜 안 통하지?
75. 커피 ‘키야뤄메얼 마키아로우’ 주세요~
76. 콩글리시 핸드폰? 드라이? 단어랑 발음 모두 엉터리
77. 개인정보 .com은 ‘쩜컴’이 아니라 ‘닷컴’인데…

저자 : 오경은
  • 최근작 : <베이직 영어 발음 청취>,<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2> … 총 8종 (모두보기)
  • 소개 : 이화여대에서 순수 영문학 석사과정을 전공하고 오로지 영어라는 한우물을 파기를 올해로 꼭 10년째. 대학 강의, 방송 원고 집필, 교재녹음해설, 번역/영역, 대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특강, 연극무대에서는 배우에서 연극 연출에 이르기까지 영어로 할 수 있는 건 다해봤다.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영어 teaching staff.
  • 링크 :

한국인 열에 아홉은 꼭 틀리는 굴욕 영어발음 77!
영어, 한 마디를 하더라도 제대로 발음하자


외국인과 대화할 때, 외국에 나갔을 때
이런 발음만 조심하면 창피를 면할 수 있다!

copy(복사) 부탁했는데 coffee(커피) 탔어요~
bill(계산서) 달랬더니 beer(맥주)를 갖다 주네요?
Nike 입은 친구에게 ‘너 니케 입었구나!’
폰(phone)을 포르노(porn)라고 했네요!
Come here가 “껌이야”로 들렸어요!


아무리 감추려 해도 한 마디만 내뱉으면 들통 나는 후진 발음,
틀릴까봐 입 다물고 잘못 알아들어 손해 봤던 굴욕의 날들이여, Bye~!


출간 즉시 전국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창피모면 굴욕예방 시리즈》의 영어발음 편!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발음상식77》은 한국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자주 실수하는 영어발음들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바로잡아주는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한 발음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실제로 발음 때문에 겪은 실수 에피소드를 실마리로 올바른 영어 발음법을 알려주어 독자의 공감대를 콕콕 자극하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영어발음을 공부할 수 있다.
입모양, 혀의 위치 등을 정확히 표현한 발음삽화, 복잡한 미국식 발음기호 대신 [마운흔], [캐애슈]와 같이 우리말로 발음을 표기해서 책장 넘길 힘이 있고 ‘한글’만 알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영어는 단어 하나만 발음할 때와 문장 안에서 발음할 때가 다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실용 예문을 단어>표현>문장의 3단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발음교정이 가능하며, 무료 제공되는 MP3파일을 듣고 따라하면 청취, 말하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13년 경력 영어발음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쉽고 충실한 설명에 재치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부담 없이 술술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발음을 체득하게 된다.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만 건네면 “Pardon(뭐라고요?)" "Sorry?"를 듣는 통에 영어 울렁증이 생긴 사람, 후진 발음이 들통 날까 두려워 남들 앞에서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해보는 사람, 학원갈 틈이 없지만 업무상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일이 많은 직장인, 듣기나 말하기 시험, 어학연수나 영어 인터뷰를 앞둔 학생들 모두에게 단기간에 정확한 미국식 영어발음을 완성할 수 있는 충실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32살 직장인 J씨는 회사에 찾아온 바이어가 급하게 자료의 copy(복사)를 부탁한 것을 잘못 알아듣고 탕비실에서 느긋하게 coffee(커피)를 타고 있었다. 다행히 동료가 알려주어 위기는 넘겼지만, p와 f 발음을 구분 못하는 바람에 하마터면 바이어에게 큰 실수를 할 뻔했다고. 집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에게 자리에 앉으라(Take a seat.)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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