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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발음 절대 매뉴얼 - 10점
유원호 지음/넥서스

 

 




영어는 영어 전문가에게 배우자!
비 원어민 최초 MIT 영어과 교수
서강대 영문과 교수가 알려주는
영어 듣기.발음의 비법!

쉬운 문장을 왜 알아듣지 못했지?” 라고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외국인에게 몇 번을 말해줘도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가 있어 좌절한 적이 있으신가요?
이 책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이 원어민과 똑같은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말의 소리를 잘 이용해 원어민뿐만이 아닌 영어를 하는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들리지 않던 영어가 저절로 들리게 되고, 읽어서 이해가 되는 대화의 문제를 듣기평가에서 틀리는 일은 자연히 없어지게 됩니다.

4가지 학습자료 무료 제공! www.nexusbook.com에서 영어 듣기.발음 절대 매뉴얼로 검색해서 다운 받으세요.

동영상강의
서강대 인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유원호 교수님의 생생한 발음 강의를 들어 보세요.

단어퀴즈
주요 단어와 표현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Quiz를 풀면서 실력을 확인해 보세요.

복습문제
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틀린 문제는 해당 Lesson을 복습!

단어노트
각 Lesson별 단어를 정리하였습니다. 사전을 찾는 번거로움을 덜어 드립니다.

▶ 출판사 리뷰

He should have done it.
위 문장을 읽어보세요. ‘히 슈드 해브 던 잇’ 이라고 읽으셨다면, 당신께는 이 책이 꼭! 필요합니다.

영어 듣기는 제대로 된 발음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단어의 올바른 발음법을 모르면 정말 기초적인 문장도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영어는 문법, 독해를 아무리 잘해도 듣기.말하기가 안 되면 실전에서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세계적 명성의 MIT 대학에서 비 원어민 최초로 영어과 교수가 된 서강대 유원호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그저 그런 강의가 아닌 한국인 특유의 잘못된 발음 습관을 뿌리째 뽑아줄 영어 듣기.발음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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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쌤의 뽀대나는 영어 : 발음을 부탁해 - 10점
샤론 강 지음/아마존북스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영어소리 교과서
미주 최대 한인 커뮤니티 Missy USA
화제의 영어컬럼 강의!

10년을 넘게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발음에 뽀대가 안 나는 이유는 뭘까?

영어의 모음에는 a, e, I, o, u 이렇게 5개가 있고 자음에는 21글자가 있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모음소리가 분류법에 따라 최대 25개까지 있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저자도 음성학 원서를 보기 전까지는 생각을 못 했으니까. 영어가 만들어 내는 모든 소리를 나열해 보면 모음에는 19개~25개의 소리, 자음에는 24개의 소리가 있는 걸 알 수 있다. 글자 수에 비해 소리가 훨씬 많다. 다르게 말하면 소리를 표현할 글자가 모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글자들을 조합해 쓸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green의 [iy]소리의 경우만 해도 철자표기가 너무나 다양하다. e, ea, ee, ei, eo, ie, ey 심지어는 i로도 표기되어 우리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 Gold의 [ow]소리도 o, oa, ow, oe, ou로 다양하게 표기한다.
결론적으로 영어는 어떤 한 소리도 한 글자로 표현될 수가 없고, 어떤 한 글자도 한 가지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 즉, 글자의 영역과 소리의 영역이 다르게 존재한다는 점이다. 글자는 읽고 쓰기를 위한 것이며 소리는 말하고 듣기를 위한 것이다. 영어의 가장 큰 특징은 소리가 글자 수보다 더 많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영어의 기본음소(phoneme)들을 배우지 않고 알파벳 글자 26개로만 영어로 말해 보려고 한다는 게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듣고 말하기를 위해 존재하는 기본 음소들을 배우지 않았으니 듣고 말하기가 어려운 건 당연한 이치이다. 알파벳도 모르고 책을 읽으라는 것과 같은 이치다.
발음에 대한 고민은 저자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왜 내 발음은 미국친구들과는 다른 것일까?”
“난 영어를 꽤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나보고 korean accent가 있다고 할까?”
이런 문제에 직면한 저자는 총 8년의 미국 유학생활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영어발음이 원어민과 흡사하게 된다.
한국에 돌아와 “왜 한국 학생들은 청취능력이 그대로일까?”를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청취력 향상을 위해서는 영어의 기본소리부터 찾아주는 게 시급함을 깨달아 발음 워크샵, 발음캠프도 열어보고 자료를 찾아 공부도 하게 되었다. 그 결과물이 <쌰론쌤의 뽀대나는 영어:발음을 부탁해>이다.
한국인의 문제는 아무도 영어의 기본소리를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데 있다. 배우지 않았기에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이 짬뽕된 외래어 표기법으로 익숙해진 한국인들은 영어를 그저 감으로 읽거나 눈으로 읽어버리게 되었고 한국인의 영어로 깊이 정착해 버렸다. 하지만 영어의 기본소리에 관한 책은 극히 드물고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질감이 느껴진다. 누군가는 써야 했을 쉽게 우리말로 설명한 책. 인터넷으로 온 세계를 손바닥처럼 볼 수 있는 이 시대에 영어를 배우려는 목적이 교육뿐만 아니라 소통과 생활의 수단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지금, 직접적으로 영어와 맞닿고 있는 환경에 있거나 간접적으로 2세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해답을 찾는 이들을 위해, 또 영어라는 언어에 발을 내딛는 모두를 위해 아주 쉽게 영어의 기본소리가 정리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어려서부터 파닉스를 공부한 아이들에게만 주어지는 선물 같은 원어민 발음이 아닌,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평등화를 선언하여 영어를 국내에서 외국어(EFL)로 배우거나 영어권 나라에서 제2언어(ESL)로 배우는 모든 한국인에게 누구나 뽀대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물로 안겨줄 수 있다는 발음 교과서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 모음소리 14개를 먼저 알고 추가로 모음소리에 더 가까운 R 모음소리와의 조합을 모두 넣어 총 22개로 설명한다. 자음소리는 역시 R을 포함해 24개로 설명한다. 이 책을 다 배우면 이 46개의 음소가 모두 정리가 될 것이며 연습을 충분히 하도록 음성자료로 앱이 지원된다. 핸드폰으로도 앱을 다운받아 듣을 수 있는 이 책은 한국인 저자가 시행착오를 거쳐 습득한 완벽한 발음으로 모든 음성자료를 직접 녹음한 국내 유일의 영어발음 가이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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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의 신 - 10점
김명기 지음/넥서스

 

<대상>
아이에게 영어 받아쓰기를 불러줄 때마다 발음으로 구박 받아요 (수진이 엄마)
영어 발음이 너무 촌스러워 걱정이에요 ㅠㅠ (유학 준비생)
외국 바이어와 전화 통화를 할 때 마다 위경련이 나요 (기업 대리)
영어 학원에서도 말하기가 떨려요 (21세 대학생)
영어 발음에 늘 자신이 없어요 (영어 강사)

그동안의 흔해 빠진 발음 교정은 가라! 발음을 학습하지 말고 ‘습득’하라!
특허 받은 STOP SOUND와 특허 받은 발음칩을 이용한 획기적인 발음 교정법!

▶ 소리의 차이에만 치중하던 기존의 교정법을 벗어난, 리듬의 길이·발음하는 타이밍· 비강의 울림까지 모두 아우른 획기적인 교정법
▶ 저자가 직접 고안한 STOP SOUND(특허 제10-1293467호) 및 발음칩(특허 제10-1403558호)을 이용한 구체적인 발음 습득 과정
▶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저자의 음성강의 및 실전 문제를 병행한 실천적인 교정

<발음의 신> 특징

1. 기존 방법과 차별화된 교정법: STOP SOUND
(특허 제10-1293467호)
본서는 소리의 차이에만 중점을 둔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저자가 직접 고안한 영어 발음 교정법 ‘STOP SOUND’(특허 제10-1293467호)를 통하여 영어 발음 교정의 획기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2. 단계별 학습
[PART 1] 우리말과 영어 발음의 차이 및 특징 이해
[PART 2] 영어 발음 교정법 및 STOP SOUND의 이해
[PART 3] 발음 연습 및 실전 문제

3. 원어민의 리듬감을 살려 주는 발음칩(특허 제10-1403558호) 제공
영어 발음 교정 도구 ‘발음칩’(특허 제10-1403558호)이 한정판(무료) 부록으로 제공되어 올바른 영어 발음,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발음칩’ 사용 설명서는 도서 내에 자세히 나와 있다.

4. 저자 직강의 음성강의 제공
PART 1?2의 중요 강의 및 PART 3의 모든 발음 연습.실전 문제에 저자가 직접 녹음한 강의를 수록하였다. 또한 독자의 편의를 돕기 위하여 각 강의 본문에 해당 강의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언제 어디에서든 손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발음의 신> 구성

PART 1 - 입문편 영어 발음 교정에 앞서…
발음 교정에 앞서,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 및 특징에 대해 알아봅니다.

PART 2 - 기본편 영어 발음에 대한 이해!
영어 발음 습득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요령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본서에서 다루는 영어 발음 교정법인 특허 받은 ‘STOP SOUND’에 대해 알아봅니다.

PART 3 - 실전편 직접 발음을 연습해 보자!
PART 3은 ‘연습(Chapter 1.2)’과 ‘실전 Bonus’로 나뉩니다.

연습(Chapter 1.2)
구체적인 발음법을 제시한 저자의 음성강의를 통해 각 자음과 모음의 정확한 발음법을 연습합니다.

실전 Bonus
‘연습’에서 익힌 내용을 토대로, 직접 주어진 단어와 문장에 STOP SOUND를 넣어 발음해 봅니다.

특별 부록 - 발음칩(특허 제10-1403558호) (한정판 무료제공)
저자가 직접 개발한 특허 받은 ‘발음칩’을 이용하여 원어민의 발음 및 리듬감을 살려, 더욱 쉽고 확실하게 발음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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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 : 완벽한 영어 발음을 위한 훈련법 - 10점
Susan Cameron 지음, 유지훈 옮김/길벗이지톡

 

세계 50개국 글로벌 리더들과 할리우드 스타들을 지도한 최고의 발음 트레이너 Susan Cameron의 베스트셀러 『PEP: 완벽한 영어 발음을 위한 훈련서』.

발음의 중요성을 간과했다가 업무상 잘못된 영어 발음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취업이나 비즈니스 시 어설픈 발음 때문에 영어 실력을 평가절하 당하고, 영어를 말할 때마다 위축되어 괴롭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정확한 발음과 악센트는 원활한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영어 실력을 빛나게 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대에서의 경쟁력을 확실하게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

이 책은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50개국 영어 사용자들의 발음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온 발음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Susan Cameron이 자신의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발음 훈련서이다. 영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발음과 악센트를 골라 상세한 발음 위치 설명과 풍부한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완벽한 표준 영어 발음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책과 함께 제공되는 DVD는 발음 전문 트레이너인 저자가 직접 강의하고 제작한 자료로, 왜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그녀를 ‘최고의 발음 트레이너’라고 손꼽는지 알 수 있는 고품격 영어 발음 훈련 자료이다. 까다로울 수 있는 발음 위치 및 발음에 사용되는 근육은 두 손을 활용해 누구라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조목조목 친절한 발음 설명은 마치 저자가 옆에서 직접 발음 트레이닝을 하는 것처럼 발음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 인도, 중국, 태국, 히스패닉 등 비영어권 영어사용자들이 정확한 발음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서 독자들은 어느새 완벽한 영어 발음을 구사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든 강의는 책에 수록된 QR코드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한글, 영어, 한영, 3가지 자막 중 선택할 수 있다. 미국 현지 녹음·제작으로 네이티브의 발음과 악센트를 완벽하게 살린 발음 훈련용 MP3 CD도 함께 제공된다.

TOEIC Speaking, OPIc 등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는 분, 취업 및 진학을 위한 영어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분, 어학연수나 유학을 준비하는 분, 업무상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할 경우가 많은 분,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할 때 목소리가 작아지고 자신감이 없는 분들에게 『PEP: 완벽한 영어 발음을 위한 훈련서』는 가장 완벽한 영어 발음 트레이너가 될 것이다.

PEP 발음 훈련 동영상 보기



“Sorry? What did you say?”
(네? 뭐라고 하셨는지 못 알아들었어요.)

어설픈 발음이 내 영어를 망친다!
완벽한 발음으로 영어의 품격을 높여라!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 중동 등 세계 50개국 영어 사용자들의
발음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Susan Cameron의
영어 발음 바이블 ≪PEP: 완벽한 영어 발음을 위한 훈련법≫

[Book]
Amazon.Com 영어 발음 분야 베스트셀러!
미국인들도 배우는 최고의 발음 훈련서
영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 발음과 악센트를 상세한 발음 위치 설명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정리한다. 각 챕터의 시작 부분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저자 직강 발음 훈련 동영상(한글, 영어, 한영자막 중 선택 가능)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다.


[MP3 CD]
미국 현지 녹음·제작으로 네이티브의 발음과 악센트를
완벽하게 살린 발음 훈련용 음성 파일
보다 정확한 영어 발음을 위한 오디오 자료. 발음 트레이너인 저자의 모니터링을 거친 완벽한 표준 영어 발음으로 녹음되어 있으며, PEP 훈련과정을 완수한 학습자들의 놀라운 발음 변화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DVD]
세계 50개국 글로벌 리더들과 할리우드 스타들이 인정한
발음 트레이너 수잔 캐머런의 고품격 영어 발음 강의
세계 최고의 발음 트레이너 수잔 캐머런이 인도, 중국 등 비영어권 영어사용자들과 실제 훈련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동영상을 보면서 완벽한 영어 발음으로 교정한다!

★ 이 책의 구성 ★

Part 1에서는 ▶
발음위치와 발음에 사용되는 근육을 소개합니다. 다른 언어는 대개 혓바닥에서 발음되지만 영어는 자음의 경우, 혀끝과 입술 근육을 사용하여 주로 구강의 앞쪽에서 소리가 납니다. 비영어권의 사람들은 입술과 혀끝의 근육이 잘 발달하지 않았거나 혓바닥이 긴장되어 영어 발음에 어려움을 느낄 수가 있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연습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니까요.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듯 입을 운동시킨
다 생각하고 DVD 동영상을 따라 꾸준히 훈련해보세요.

Part 2에서는 ▶
외국인이라면 발음하기 어려운 14가지 발음을 집중적으로 훈련합니다. 본문에는 각 발음의 정확한 발음위치를 설명했고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DVD 동영상을 함께 보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발음위치를 확인할 때는 거울을 활용해주세요. 손거울도 좋지만 이왕이면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전신거울이 더 좋습니다.
단어와 문장에서 각기 다른 발음의 차이를 정확히 익힐 수 있도록 오디오 CD도 제공됩니다. 녹음기기를 활용하여 CD와 자신의 발음을 비교해보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미니 발음 사전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영어 단어 중 잘못 발음하기 쉬운 단어 8,400개를 각 장에 음운 패턴별로 수록해두었습니다.

Part 3에서는 ▶
영어 스피치의 리듬을 조성하는 강세, 억양 및 내용어와 기능어를 다루었습니다. 영어 학습자들이 영어의 리듬을 파악하기는 쉬운 일이 아닌데요. Part 3에서는 단어의 강세, 문장의 강약을 통해 영어의 리듬을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어의 음절 강세에 대한 규칙뿐 아니라 내용어(문장의 주요 정보를 담고 있는 단어)와 기능어(내용어와 달리 문법적인 구조를 이루는 단어)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내용어와 기능어를 이해하면 문장에서 어떤 단어를 강하게 읽어야 할지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art 4에서는 ▶
배운 내용을 종합해 실전에 적용해보았습니다. 제시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샘플들을 보면서 직접 발음해보고 자신의 발음을 채점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샘플에는 억양과 발음하기 어려운 음운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CD에는 저자의 노하우를 적용한 학습결과도 담겨 있습니다. CD를 들으며 체험자들의 발음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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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할 줄 알아야 제대로 들을 수 있다!
들으면서 따라하는120분 특강으로 진짜 영어 완성!


1. 이보영의 영어 발음, 청취 노하우가 집약된 120분 특강
네이티브 발음 부럽지 않은 국내파 영어의 고수 이보영이 영어 발음과 청취의 핵심을 알려준다. 딱 120분만! 강의를 듣고 따라하다 보면 10년 넘게 헤매던 영어의 기본기가 잡히는 기적을 경험할 것이다.

2. 영어 발음과 청취 훈련, 들으면서 따라한다
모든 예문과 연습문제는 들으면서 따라 읽어 자신의 발음을 체크한다. 강의를 들으며 다져진 영어 발음·청취의 기본기를 이제 내 입과 귀로 직접 확인한다.

3. 말하는 영어를 만드는 핵심 문장 자동암기 트레이닝
발음, 청취 강의로 영어를 제대로 듣는 법을 배웠다면, 이제는 제대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핵심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말하는 트레이닝을 통해 말하는 영어를 만든다.

영어력 upgrade 부가 학습자료
1. 리스닝 테스트
듣고 받아쓰는 dictation 훈련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확인한다.

2. 단어 노트
영어의 가장 기본은 어휘력이다. 각 강의 주요 단어를 정리하여 사전을 찾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3. 단어 Quiz
영어는 반복해서 외우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된다. 단어 Quiz를 통해 배운 단어를 확인한다.

4. 팟캐스트
‘이보영의 120분 영어 트레이닝’ 시리즈의 주요 강의는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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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닉스 1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1. 24. 17:05 | Posted by Joseph colby

코파닉스 1 - 10점
이동훈 지음, 마이클 캐스너 감수/작은책방(해든아침)


한글만 알면 영어단어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글을 이용하여 영어의 자음과 모음이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보여주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9단계로 나눠 쉽게 따라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대부분의 영어단어를 책 안에 넣어 기본적인 중학 과정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이다. 영어만을 중시한 것이 아니라 이처럼 다양한 단어와 문장을 게임 방식으로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알고 문장을 이해하는 가운데 풍부한 어휘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개정판을 내면서 4
작가의 말 6
자음·모음의 발음 12
주의할 발음 28
영어 단어를 읽는 방법 30

1과 [a 애]로 발음되는 a 33
2과 [자음+a+자음+e] 49
1과·2과 복습 65

3과 [i, 이]로 발음되는 i, y 67
4과 [자음+i+자음+e] 81
3과·4과 복습 95
5과 [a, 아]로 발음되는 o 97
6과 [자음+o+자음+e] 111
5과·6과 복습 125

7과 [<어]로 발음되는 u 127
8과 [자음+u+자음+e] 141
7과·8과 복습 155

9과 [e, 에]로 발음되는 e 157
10과 [자음+e+자음+e] 171
9과·10과 복습 174


















- 알라딘
저자 : 이동훈
  • 최근작 : <코라이팅 119 - 전3권>,<코라이팅 119>,<코라이팅 119> … 총 9종 (모두보기)
  • 소개 : 25년째 중고등학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Shim’s voca를 감수했고 두산동아 온라인 강의임팩트 영어(고등학교 과정의 문법과 독해)를 1년간 연재했으며 특목고(국제고, 외국어고) 영어듣기를 다년간 지도했다.
    출간 도서로는 『코파닉스 119(전5권)』 『코라이팅 (전3권)』이 있으며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법의 영문법』 『중학생이 알아야 할 영어상식사전』이 출간 예정에 있다. 이번에 나오는 『코파닉스(전3권)』는 『코파닉스 119』를 낸 후 지난 8년여 동안 코파닉스를 교재로 사용했던 영어학원이나 선생님들로부터 받은 제안들과 새로운 단어 등을 추가하고 보완하여 개정하게 되었다.
  • 링크 :

감수 : 마이클 캐스너
  • 최근작 : <코파닉스 119 - 1>
  • 소개 : 뉴욕 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롱 아일랜드 대학 석사 학위를 받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한양대학교 음성학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미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 링크 :

이동훈의 한 마디
국내에 나와 있는 파닉스 교재는 대부분 외국(영국, 미국 등)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을 조금 변형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외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영어입문기의 학생들은 단어를 그림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같은 철자가 다른 단어에서 나오면 잘 읽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책을 끝내고 난 후에도 파닉스를 다시 공부해야 하는 폐단이 있으며, 결국 엄청난 비용이 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단점을 극복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 책은 능숙하게 한글을 읽고 쓸 줄 아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F와 V 발음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영어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우수한 문자 한글의 장점을 살려서 가능한 한 원어발음에 가깝게 써 반복 연습시킨 후, 영어단어 및 문장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읽기가 끝난 후에 바로 그 단어들을 쓸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의 과정을 끝낸 학생들은 간단한 영어문장(동화)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석도 가능할 것입니다. 필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영어입문기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해보았고 그 효과를 수없이 확인했습니다.
단, 이때 주의할 점은 부모의 조바심 때문에 읽기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일부분이 아닌 완전한 영어단어를 암기시키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읽기가 되면 학생 스스로 단어의 뜻을 궁금하게 여기게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 단어 암기가 고통이 되고 영어를 싫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파닉스의 규칙을 한글로 설명한 단 하나의 책!!
코파닉스는 한글만 알면 영어단어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글을 이용하여 영어의 자음과 모음이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보여주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9단계로 나눠 쉽게 따라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루 10분씩 한 달만 공부해 영어동화를 이해하고 원서의 영단어를 막힘없이 줄줄 읽는다면 얼마나 신나겠는가?
영어단어가 발음되는 요령만 정확하게 안다면 이런 모습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25년의 교사생활 노하우를 분석해 다시 재구성한 코파닉스(전3권)를 마칠 때쯤이면 배우지 않은 단어라 하더라도 영어동화를 자연스럽게 읽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대부분의 영어단어를 책 안에 넣어 기본적인 중학 과정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이다.
코파닉스는 영어만을 중시한 것이 아니라 이처럼 다양한 단어와 문장을 게임 방식으로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알고 문장을 이해하는 가운데 풍부한 어휘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놓은 점 역시 이 책이 가진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단어로 시작해 문장으로 끝나 1~3권을 익혔을 때는 영어동화를 읽을 수 있다.
코파닉스의 저자가 25년 동안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가장 안타까워했던 점은 학생들이 영어발음의 규칙을 몰라 단어를 자신 있게 읽지 못한다는 것이었다고 한다.
모든 공부의 기본은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읽기가 안 된다면 학생에게 그 과목은 언제까지나 어려울 수밖에 없다. 때문에 저자는 발음의 규칙을 가장 공들였고 책의 처음에 발음기호 읽는 법을 넣고 가장 오랜 시간, 여러 번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이 점 때문이다.
이 책을 접하는 학생이 1권만 공부해도 영어 단어를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을 한 이유이기도 하다. 즉 이 코파닉스는 1권을 끝낸다면 단어의 뜻을 알지 못해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는 기본 조건은 갖추도록 준비되어 있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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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 발음상식 77 - 10점
오경은 지음/잉크(위즈덤하우스)


'창피모면 굴욕예방 시리즈' 영어발음편. 한국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자주 실수하는 영어발음들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바로잡아주는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한 발음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실제로 발음 때문에 겪은 실수 에피소드를 실마리로 올바른 영어 발음법을 알려준다.

복잡한 미국식 발음기호 대신 [마운흔], [캐애슈]와 같이 우리말로 발음을 표기한다. 또한 실용 예문을 '단어>표현>문장'의 3단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발음교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13년 경력 영어발음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쉽고 충실한 설명에 재치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있다.

chapter 1 우리말에 없어서 힘들어 ㅠ.ㅠ
01. [r] R을 ‘알’이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네!
02. [v] virus는 ‘바이러스’가 아니었어?
03. [z] [z]가 핸드폰 진동음과 비슷한 소리?
04. [θ] health(건강)를 발음할 땐 혀를 깨물라고?
05. [ð] smoothie는 그냥 ‘스무디’ 하면 안 되는 거야?
06. [?] cash(현금)는 ‘캐시’가 아니라 ‘캐애슈’?
07. [?] 이젠 런치 말고 ‘러언츄(lunch)’ 먹자!
08. [f] 포르노(porn)와 폰(phone)이 왜 헷갈렸지?
09. 묵음 b lamb(양)의 b는 소리가 안 나네?
10. 묵음 l should의 l은 뭐라고 발음하지?
11. 강세 디저트(dess첿rt)로 사막(d첿sert)을 주문했어?
12. 겹자음1 summer(여름)는 ‘썸머’가 아니라 ‘써멀’
13. 겹자음2 bus stop(버스정류소)가 ‘벗쓰’이라고?

chapter 2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 실수해**
14. d≠[ㄷ] dance는 ‘댄스’가 아니던데…
15. b≠[ㅂ] bus는 ‘버스’도 ‘뻐스’도 아니여~
16. a≠[아/에] ‘엔젤’, ‘아브라함’이 틀린 발음이라고?
17. a≠[아] 압구정(Apgujung)을 왜 ‘구’이라고 하지?
18. o≠[오] 오렌지(orange)가 아니라 ‘어아아쥬’
19. o=[오우] ‘오 마이 갓’하지 말고 ‘오우 마이 갇’!
20. j≠[ㅈ] DJ는 ‘디제이’가 아니라 ‘디(읏)쥬에이’
21. e≠[에] economy(경제)는 ‘에코노미’가 아니라 ‘이카너미’
22. i≠[아이] dining(식사)은 ‘디닝’이 아니라 ‘다이닝’
23. t≠[ㅌ] city hall은 ‘시티홀’ 말고 ‘씨리 호얼’
24. 받침 t 나 오늘부터 ‘다아옅(diet)’할 거야!
25. u≠[어r] 머핀(muffin)을 ‘몰핀’으로 알아듣네
26. u≠[유] duty는 ‘더티’가 아니라 ‘듀리’
27. m≠[ㅁ] man은 그냥 '맨’보다는 ‘(음)맨’
28. n≠[ㄴ] 영어 not과 우리말 ‘낫’의 차이는?
29. w=[우-] 원더우먼이 아니라 ‘원더 (우)워먼’
30. y=[이-] Yes는 ‘예스’보단 ‘이예ㅆ’!
31. -ce/-se≠[스] ‘나이스으’, ‘키스으’, 왜 못 알아듣지?
32. ing≠[잉] -ing, 제발 제대로 발음해줘‘잉’~
33. [r] vs [l] 저것은 강(river)인가, 간(liver)인가?

chapter 3 비슷하게 들려서 헷갈려 ;
34. [i] vs [i:] 살(live)거니 떠날(leave)거니?
35. [u] vs [u:] noodle은 ‘누들’ 아니고 ‘누우우럴’
36. [s] vs [∫] seat(자리)을 shit(똥)이라고 했다고?
37. [f] vs [p] copy(복사) 부탁했는데 coffee 탔어!
38. [e] vs [æ] bed라고 했는데 아픈(bad) 줄 아네;
39. [d] vs [ð] 엄마(mother)가 모델(model)이라고?
40. [θ] vs [s] 날씬한(thin) 게 sin(죄)?
41. [?] vs [∧] boss(상사)가 버스(bus)로 들렸다?
42. [k] vs [g] back과 bag, 어떻게 구분해?
43. [i?r] vs [εэr] 맥주(beer) 두 잔을 곰(bear) 두 마리로 주문하다!

chapter 4 만나면 변해버리니 안 들려 @.@
44. tr- 크리스마스 ‘츄리(tree)’있습니다!
45. dr- 소주와 맥주를 ‘쥬륑크(drink)’ 했어요
46. ch- charisma는 챠리스마? 샤리스마? 커뤼(z)즈마!
47. qu- ‘크(quick)’ 서비스 신청했어요~
48. -rd card가 '카드’가 아니라 ‘카알ㄷ’
49. -and/-end 내 ‘허즈번드(husband)’를 소개합니다
50. cl- club이 기침하는 ‘콜록’으로 들리네
51. -cil/-sel pencil은 펜슬이 아니라 ‘펜설’
52. sk-/sc- sky는 스카이가 아니라 ‘스까~이’
53. -ilk milk 시켰더니 웬 해피밀(meal) 세트?
54. -rk 퐁립? 뽕잎? 아니, 포크 립(Pork Rib)!
55. -rl- world는 ‘월드’가 아닌 ‘(우)월어을ㄷ’
56. -il/-ill bill(계산서) 달랬더니 beer(맥주)를 주네
57. -nt- dental(최고의)은 ‘덴탈’이 아니라 ‘데널’
58. -tton/-tain/-ten mountain은 ‘마운틴’ 하지 말고 ‘마운흔’
59. -tion vacation(휴가)의 -tion은 어떻게 발음하지?
60. -t+모음 it is는 ‘잇 이즈’가 아니라 ‘이리으z’
61. -d+[ju] Would you는 ‘(우)쥬우’
62. -d+[i] Could I가 ‘크라이’로 들리던데…
63. -st 넌 나의 ‘베(best)’ 프렌드야.

chapter 5 이것까지 알아두면 완벽해 (^.^)b
64. 합성명사 슈퍼샐러드? 아하, soup or salad!
65. do/does Where do you에서 do가 안 들려요~
66. 조동사+not can과 can’t는 어떻게 구분하지?
67. 대명사/부사의 축약 Come here!가 ‘껌이야’로 들렸어요.
68. 주요 관광지 키영 팰릇쓰? 우리나라 관광지 발음하기
69. 국내 브랜드 머쉬멜로우? 아, 마시마로(Mashimaro)!
70. 해외 브랜드 너 오늘 니케(Nike) 입었네!
71. 약어(abbreviation) 아삽(ASAP)에서 만나고 싶다고?
72. 성(family name) 노 씨는 ‘No’, 고 씨는 ‘Go’ 하면 되나?
73. 외래어 vice versa, deja vu, ... 어느 나라 말이지?
74. 음식과 양념 “케찹, please.”가 왜 안 통하지?
75. 커피 ‘키야뤄메얼 마키아로우’ 주세요~
76. 콩글리시 핸드폰? 드라이? 단어랑 발음 모두 엉터리
77. 개인정보 .com은 ‘쩜컴’이 아니라 ‘닷컴’인데…

저자 : 오경은
  • 최근작 : <베이직 영어 발음 청취>,<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2> … 총 8종 (모두보기)
  • 소개 : 이화여대에서 순수 영문학 석사과정을 전공하고 오로지 영어라는 한우물을 파기를 올해로 꼭 10년째. 대학 강의, 방송 원고 집필, 교재녹음해설, 번역/영역, 대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특강, 연극무대에서는 배우에서 연극 연출에 이르기까지 영어로 할 수 있는 건 다해봤다.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영어 teaching staff.
  • 링크 :

한국인 열에 아홉은 꼭 틀리는 굴욕 영어발음 77!
영어, 한 마디를 하더라도 제대로 발음하자


외국인과 대화할 때, 외국에 나갔을 때
이런 발음만 조심하면 창피를 면할 수 있다!

copy(복사) 부탁했는데 coffee(커피) 탔어요~
bill(계산서) 달랬더니 beer(맥주)를 갖다 주네요?
Nike 입은 친구에게 ‘너 니케 입었구나!’
폰(phone)을 포르노(porn)라고 했네요!
Come here가 “껌이야”로 들렸어요!


아무리 감추려 해도 한 마디만 내뱉으면 들통 나는 후진 발음,
틀릴까봐 입 다물고 잘못 알아들어 손해 봤던 굴욕의 날들이여, Bye~!


출간 즉시 전국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창피모면 굴욕예방 시리즈》의 영어발음 편!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발음상식77》은 한국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자주 실수하는 영어발음들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바로잡아주는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한 발음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실제로 발음 때문에 겪은 실수 에피소드를 실마리로 올바른 영어 발음법을 알려주어 독자의 공감대를 콕콕 자극하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영어발음을 공부할 수 있다.
입모양, 혀의 위치 등을 정확히 표현한 발음삽화, 복잡한 미국식 발음기호 대신 [마운흔], [캐애슈]와 같이 우리말로 발음을 표기해서 책장 넘길 힘이 있고 ‘한글’만 알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영어는 단어 하나만 발음할 때와 문장 안에서 발음할 때가 다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실용 예문을 단어>표현>문장의 3단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발음교정이 가능하며, 무료 제공되는 MP3파일을 듣고 따라하면 청취, 말하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13년 경력 영어발음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쉽고 충실한 설명에 재치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부담 없이 술술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발음을 체득하게 된다.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만 건네면 “Pardon(뭐라고요?)" "Sorry?"를 듣는 통에 영어 울렁증이 생긴 사람, 후진 발음이 들통 날까 두려워 남들 앞에서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해보는 사람, 학원갈 틈이 없지만 업무상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일이 많은 직장인, 듣기나 말하기 시험, 어학연수나 영어 인터뷰를 앞둔 학생들 모두에게 단기간에 정확한 미국식 영어발음을 완성할 수 있는 충실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32살 직장인 J씨는 회사에 찾아온 바이어가 급하게 자료의 copy(복사)를 부탁한 것을 잘못 알아듣고 탕비실에서 느긋하게 coffee(커피)를 타고 있었다. 다행히 동료가 알려주어 위기는 넘겼지만, p와 f 발음을 구분 못하는 바람에 하마터면 바이어에게 큰 실수를 할 뻔했다고. 집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에게 자리에 앉으라(Take a seat.)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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