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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 (사철제본) - 10점
정약용 원작, 지석영.전용규 지음/베리북

 

Vegetable 쥐타불, Rice 으라이쓰, Learn 을러언, Book 크
110년 전 영어교재가 지금보다 발음이 정확하다면 믿어지시나요?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은 110년 전 우리 선조들이 공부했던 영어교재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생활 중 아동용 한자학습서인 《아학편》을 집필하고, 이 《아학편》을 모태로 1908년 지석영, 전용규 선생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음을 추가하여 재구성하게 됩니다.

2018년 다시 출간되는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은 지석영, 전용규 선생의 편집본입니다.
110년 전의 감동을 그대로 드리기 위해 본문을 그대로 실었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번역과 해설》 부분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요즘의 추천사 격인 민병석의 서문, 편찬자이자 저자인 지석영의 서문, 대한국문, 영국문, 판권도 번역하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뜨거운 영어 열풍이 110년 전 조선을 뒤덮다

1882년, 조선은 서구열강 중 최초로 미국과 조미통상수호조약을 맺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그동안 굳게 닫혀 있던 조선에 서양인들과 서양 문물들이 물밀 듯 밀려들어오게 되었죠.

국가적인 차원에서 영어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마침내 영어는 엄격한 신분사회였던 조선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영어만 잘하면 높은 관직에도 오를 수 있었고, 큰돈도 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곧 출세를 의미했고, 그만큼 영어공부 열풍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어요.

혹자는 무려 100여 년 전에도 영어가 출세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니! 하고 절망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엄격한 신분사회였던 조선에 영어 하나로 인생을 바꿀 기회가 열렸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을지 충분히 짐작가고도 남습니다.

어찌됐든, 이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영어책이 출간되는데 그중 하나가 《아학편》입니다. 정약용 선생의 아동용 한자학습서 《아학편》을 지석영, 전용규 선생이 1908년 새로이 편찬한 것입니다.

지금도 남아 우리를 괴롭히는 일본식 영어교육의 적폐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를 계기로 나라의 주권을 일본에게 빼앗기며 조선의 영어 열풍에도 제동이 걸리고 맙니다. 원어민 교사의 발음과 회화 위주의 교육이 일본인 교사에 의한 작문과 문법 위주의 교육으로 바뀌게 되기 때문이죠. 1920년에는 보성교 학생들이 일본인 교사의 발음이 불량하다는 이유로 수업을 거부하는 일화도 전해집니다. (오죽하면 그랬을까요?)
일제강점기 이전, 발음과 회화 위주의 교육이 지속되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영어 때문에 그리 괴로워하고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에 실린 2,000자가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습니다. 요즈음의 세련된 영어교재와는 다르게 투박하고 친절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0년 만에 다시 세상에 나온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을 통해 우리 선조들이 영어를 열심히 공부 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상황과 정약용, 지석영, 전용규 선생의 애민정신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발음도 기가 막히게 표현 가능한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잠시나마 체험해 보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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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등급은 이렇게 공부한다 - 10점
정승익 지음/메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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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 공부 - 10점
이혜영 지음/DSL(뜨인돌)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탓이다!
그동안 많이도 흔들리며 영어공부를 했다. 문법은 필요 없다, 어려운 단어는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안 쓰이니 버려라, 무작정 들으면 된다, 한 달이면 원어민이 될 수 있다 등등 요령껏 공부하라는 말에 혹해서 이 방법, 저 방법 건드리며 공부해 보았지만, 영어는 언제나 제자리였다.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우리는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너무 쉽게 무시한다. 하지만 영어공부도 역시 공부다. 우직하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만이 영어를 정복하는 가장 빠른 비법이다.

사전을 A 챕터부터 Z 챕터까지 외워 본 적이 있는가?
문법 개념을 30번씩 반복해서 써 본 적이 있는가?
숙어를 500개 이상 외우고 있는가?
400페이지 분량의 원서를 20권 이상 읽었는가?

이상 최소한으로 갖추어야 할 공부의 양이다. 위 사항들을 하나라도 하지 않았다면 영어를 잘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저게 가능하기나 하냐고? 어느 세월에 다 하냐고? 이 책에서는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이 영어공부법으로 저자 레몬쌤은 73개 언어까지 공부할 수 있었으며, 영어 때문에 절절 매던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서 자유로워지도록 도왔다.
하지만 지루할 것 같다고? 절대 그렇지 않다. 누구나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도록 효과적일 뿐 아니라 재미있기까지 하다.

73개 언어를 할 수 있는 비결
레몬쌤은 대학 졸업 후, 유학생 부인으로 9년 여 동안 프랑스에 살면서 한국어와 영어를 기본으로 한 바탕 위에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연마했다. 그 와중에 영어의 틀 안에서 10개 언어가 정리되는 신기한 체험을 한 뒤 미국으로 건너와 어학원을 운영했다.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SAT 등을 강의했는데, 이렇게 공부해서 과연 될까? 하는 수많은 수강생들의 의심을 확신과 찬사로 바꾸어 놓았다. 레몬쌤의 공부법으로 스스로 공부를 해 보면 날마다 그 효율성과 발전 속도를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몬쌤은 외국어가 막막하던 시절, 단순 회화 수업의 반복으로는 언어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사전을 외우고 반복해서 쓰기로 문법을 익히며 수십 권의 원서를 읽는, 철저히 기본에 충실한 방법으로 프랑스어와 영어를 마스터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10개 언어도 공부했지만 자신의 언어 공부 방법을 적용시킨 사례를 되도록 많이 모으기 위해서 더욱 많은 외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73개가 넘는 외국어를 공부하기에까지 이르렀다. 그 사이 언어 공부법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방법으로 더욱 발전시켰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하나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 안타까워 자신이 깨닫게 된 영어공부법과 73개 언어 이야기를 블로그(blog.naver.com/lemonstory73)에 올렸고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고 제대로 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열렬한 학생을 자처하며 블로그에 모여서 공부하고 있다.

영어를 어떻게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가?

1. 사전을 나만의 평생 단어장으로 만들기
사전을 정복하는 것은 말만 들어서는 엄두가 나지 않은 일이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 레몬쌤이 프랑스어 사전을 비롯해 73개 언어 사전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개월 만에 사전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러면 영어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단어를 해결하게 된다.

2. 문법 개념 체계 완성
깊이 있는 영어 대화를 위해서 문법은 필수다. 모국어가 아닌 이상 문법을 저절로 깨치기란 어렵다. 애써서 뇌에 각인시켜야만 한다. 그렇지만 다 외우려면 힘도 너무 들고 복잡하다. 억지로 외울 필요는 없다. 반복해서 쓰면 다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무슨 내용을 몇 번 반복해서 써야 하는지도 다 알려 주니 따라 공부하기만, 아니 쓰기만 하면 된다.

3. 필수 부사와 숙어 효율적으로 외우기
영어는 부사로 인해 풍성해지고 숙어로 인해 알쏭달쏭해진다. 끝도 없이 나오는 부사와 숙어를 해결하려면 역시 반복해서 써야 한다. 부사와 숙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목록을 통해 다 알려 준다.

4. 단어 먼저 익히고 책 읽기
사실 사전과 문법, 부사, 숙어를 먼저 공부한 건 원서를 읽기 위한 전초 작업이었다. 또 원서를 읽기 전에는 원서에 나오는 단어를 꼭 먼저 익혀야 한다. 읽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사전을 찾다가 쉽게 지치게 된다. 무시하고 읽으려고 하면 무슨 내용인지 전혀 파악할 수 없어 재미가 없다. 그래서 처음 읽어야 하는 원서의 단어들까지 함께 소개했다.

5. 책 읽고 듣기 정복
영어의 기본은 읽기다. 듣기나 말하기만을 연습해서는 듣기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가 된다. 적어 놨을 때 이해할 수 없는 말은 들어도 모르기 때문이다. 읽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듣기는 시간문제이다. 그러면 말도 잘할 수 있다. 외국어 말하기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그 속에서 내가 쓸 수 있는 표현을 포착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쉽게 늘 수 있다. 어떤 원서부터 읽어야 하는지 원서를 어떤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혼자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구성
영어의 기본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대략 6개월 정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사전 공부법, 문법 사항, 부사와 숙어 목록, 원서를 읽기 위해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트레이닝북은 분리할 수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편하다. 일단 한번 해 보면 6개월 뒤에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 그리고 깨닫게 될 것이다. 결국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추천의 글

요즘 들어 영어가 훨씬 천천히 들려요. 물론 못 알아듣는 말은 여전히 휘리릭 바람결에 사라지지만 알아듣는 문장은 전치사, 관사까지 또렷하게 들려요. 독서를 통해서 수많은 구문을 접하면서 통째로 머리에 각인이 된 것 같아요.
- jina_nam

레몬쌤의 방법을 따라하면서 ‘이건 정공법이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야 할 공부 양은 무지막지하게 많지만 이것만 제대로 하면 영어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거든요.
-simplelifeca

일과 공부를 병행할 때 레몬쌤의 공부 방법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그건 바로 쓰는 것이죠. 점심시간이나 일과 중 남는 시간을 이용해 쓰고 있습니다. 레몬쌤의 방법으로 틈틈이 공부할 수 있어서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희망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 부평초

영어 공부를 계속 하긴 했는데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 항상 안갯속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레몬쌤의 글을 읽고 깨달았어요. 저는 눈으로만 공부했더라고요. 레몬쌤이 내 주신 영어 공부 과제를 그대로 따라만 하면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 솟아요.
-계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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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기술이다 - 10점
진기석.김현수 지음/북포스

 

영어라는 한의 대물림,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할까?
영어 달인이 되는 속 시원한 해법, One-day English가 제시한다

영어 사교육비 6조,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을 보면 뒷걸음질부터 치는 우리들


교육부가 밝힌 2013년 사교육비 규모는 19조 원대, 그중 영어가 6조 4,600억 원으로 단연 1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과연 그만큼의 효과를 거두고 있기는 한 걸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한국의 영어 사교육비가 GDP 대비 0.6%에 달하지만 영어에 자신감을 보이는 한국인은 드물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또 2011년 한 매체에서는 아이가 유치원 때부터 영어 사교육을 시작해 5년간 1억 원을 들이고도 전혀 효과가 없었다는 사례가 방송되기도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학생 자녀를 둔 우리나라 대부분 가정에서 의무적으로 영어에 ‘돈’을 쓰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영어는 우리에게 돈만 낭비하게 하는 게 아니다. 엄청난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어쩌면 더 큰 문제일 것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때까지 10년이 훨씬 넘게 영어에 시달리지만, 학교를 졸업한다고 해도 그 굴레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취업은 물론이고, 입사 후 직장생활을 계속할 때, 승진 심사에서도 영어는 엄청난 장벽으로 작용한다. 말 그대로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숙제가 된 것이다.

왜 영어는 우리에게 숙제가 됐을까?

우리나라에 영어가 들어오고 교육되기 시작한 지도 어언 100년이 지났다. 국제적 교류도 활발하지 않고 전자기기라는 것도 없었던 당시에 비해 현재 우리는 영어를 익히기에 엄청나게 유리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영어로 대화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적으로 영어를 들려주는 여러 매체에 노출된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영어를 그토록 낯설게 느끼고 그렇게 기가 죽는 걸까.
이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한 저자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이 언제부턴가 ‘고도의 문법과 틀에 가두는’ 방식이었다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우리는 말을 할 때 머릿속에서 주어와 동사를 미리 배치하고, 그에 맞게 목적어를 가져다 놓고… 하는 식으로 사전작업을 하지 않는다. 생각과 말이 거의 동시에 이뤄진다. 영어도 언어다.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의사소통의 ‘도구’에 불과하다. ‘사과’에 해당하는 ‘apple’이라는 단어는 물론 알아야 하겠지만, 현재 우리가 하듯이 완벽한 문법을 갖춰 말을 해야 한다는 건 지나친 언어 결벽증이다. 그래서 혹시나 실수할까 봐 아니, ‘틀릴까 봐’ 영어로 말을 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가슴이 울렁거리고 너 나 없이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영어를 배우는 데는 하루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빠른 속도로, 큰 소리로’ 익히기만 하면 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영어는 기술의 영역이지 학문이 아니다. 학문이 아니라 기술에서는 장인이나 달인으로 불리는 이들이 수없이 많다. 어떤 분야의 달인들이 자기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여 그 경지에 이른 것처럼, 영어라는 분야에서도 누구나 달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저자가 개발한 ‘One-day English Coaching’ 기법으로 수많은 사람이 영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초등학생부터 70이 넘은 어르신들까지 그 기법으로 훈련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로 나눈다.
알파벳조차 모르고 시작한 초등학생, 우리말을 하는 데에도 늘 어눌했던 중학생, 영어에 주눅이 들어 포기 직전이었던 고등학생, 심지어 평생 영어에 대한 한을 안고 살아온 60대 할머니까지 One-day English로 완벽히 변신했다. 다시 말하면, 물이 끓는점을 넘어 기화함으로써 인력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것처럼 영어라는 굴레로부터 벗어난 것이다.

One-day English의 핵심은 ‘영어는 기술이다’라는 관점이다
그러므로 영어는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어야 한다


학교나 학원의 교실에서 영어 수업이 이뤄지는 장면을 보면, 앞에서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를 하고 학생들은 가만히 앉아 듣는다. 지금까지의 전형적인 교수 방식, 즉 티칭이다. 그런데 One-day English에서는 티칭이 단 하루만 이뤄진다. One-day Magic Tree Grammar를 통해 영어가 어떤 구조로 이뤄져 있는지에 대해 큰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이다. 그러고 나면, 가끔 코칭이 지원될 뿐 나머지는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어휘·문법·독해·쓰기를 하나의 톱니바퀴로 하여 날마다 한 바퀴씩을 돌리면 된다. 매번 각 단어와 문법 등을 외우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아니,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속도를 내는 데 방해가 되므로 무심하게 소리 내어 빠르게 읽기만을 되풀이하면 된다.
이런 방법이기에 암기력에 자신이 없다고 하는 어르신들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다. 더욱이 이 책의 실제 모델이 된 주인공은 한때 영어가 주는 중압감과 성적 스트레스로 방황했지만, One-day English로 2년간 실력을 쌓아 수능에서 외국어 영역 만점을 받았다. 이와 같은 실제 사례가 뒷받침되면서 One-day English가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One-day English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려주고 영어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헌사: One-day English Coaching이 불러일으킨 감동의 메아리

임준혁(금광초등학교 5학년)
저는 욕심이 많아요. 그래서 One-day English를 접하고 6개월 만에 초급 단계를 끝냈어요. 지금은 중급 단계를 하고 있는데, 친구들과 종종 누가 먼저 읽는지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영어’ 하면 ‘그거? 그냥 하면 돼’라고 쉽게 생각해요.

조준호(안청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때 영어를 전혀 공부하지 않아서 기초적인 단어도 알지 못하고 말도 어눌했어요. 이런 제가 One-day English를 1년 정도 하고 나니까 영어의 기본기가 탄탄해지면서,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전체를 10분 내에 읽을 정도가 되었어요. 속도감 있게 영어를 읽을 수 있으니까 희열감이 생기더군요.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남소현(가온고등학교 3학년)
저야말로 One-day English Coaching의 대표적인 수혜자라고 생각해요. 초등학교 때 처음 One-day English를 접했고, 고3 때 영어 성적이 불안해지면서 다시 코칭을 시작했어요. 예전 기억을 되살리며 코칭을 받으니까 조금씩 실력이 붙더군요. 그러다 정말 운 좋게 수능 외국어 영역 1등급(만점)을 받게 되었죠. 영어가 기술처럼 익혀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경험했어요.

문영아(55세)
항상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가 언제나 영어를 할 수 있을까?’ 늘 마음의 숙제로만 가지고 지금껏 살아왔죠. 그런데 One-day English를 만나 이 숙제가 해결되면서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내가 영어가 되는 것을 보면 아마 한국 사람 누구라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저처럼 시작하세요.

안복자(72세)
해외여행 다니면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영어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어요. 하지만 가정의 이런저런 일에 치여 살다 보니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서 벌써 일흔이 넘은 나이가 되었답니다. 그럼에도 제 꿈은 없어지지 않았고, One-day English를 벌써 1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무슨 영어냐며 주변에서 수군대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소리에 지지 않고 영어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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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니 잉글리씨 2 - 10점
정지혜 지음/김영사

 

재기발랄, 감성충만 이미지를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영어의 향연!

방대한 영어 사전이 그림책이 되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영어에 등 돌렸던 당신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잠들었던 영어 감각을 짜릿하게 자극해줄 감성만점 카툰 1500장! 100번 외워 도루묵인 영단어가 이미지와 함께 머릿속에 쏙쏙! 그 속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 쉬는 생활 어휘와 관용표현까지, 거침없이 사로잡는다!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다양한 미국 문화에서 현지 영어상식까지 총망라한 놀랍고도 환상적인 나의 영어 비밀 창고, 그 마법 같은 문이 열린다!

방대한 영어 사전과 감성 만점 카툰의 환상적인 만남!
한층 깊어진 재미와 위트, 두 배로 탄탄해진 영어로 돌아온 《마이 퍼니 잉글리씨 2》!


20대 뉴요커들의 일상다반사 어휘, 상식, 풍속을 톡톡 튀는 카툰을 통해 소개하며 많은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마이 퍼니 잉글리씨》의 2탄이 한층 깊어진 재미와 두 배로 탄탄해진 영어로 돌아왔다! 1권이 20~30대들 사이에 빈번하게 사용되는 일상다반사의 어휘에 집중했다면 2권에서는 사람, 그리고 사람사이의 관계와 세상으로 시선을 돌려 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어휘와 표현을 1500장의 감성 만점 카툰과 함께 소개한다.
사실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암기한 어휘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이른다. 하지만 정작 가장 필요하고 절박한 순간에는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무턱대로 철자와 사전적 의미를 외워댄 결과다. 그렇다면 한눈에 가장 효과적으로 단어의 뉘앙스를 뇌리에 깊이 각인시켜서 언제는 필요한 순간에 톡톡 튀어나오게 만들 수는 없을까?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이 담겨 있다. 어렵게 외우기는 했지만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아리송한 단어들, 매번 외우면서도 다시 보면 어렴풋한 표현들. 이런 모든 단어와 표현을 1500장의 재기발랄한 카툰으로 표현했다. 따라서 마치 만화책을 보듯이 카툰을 따라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보면 나도 모르게 방대한 사전 한 권의 어휘와 그 정확한 뉘앙스까지 머릿속에 쏙쏙 담을 수 있다.

즐기면서 배우는 생활 속 살아있는 生生 영어
웃으면서 익히고 문화와 상식까지 꿰뚫는 Fun Fun 영어!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만나고 부딪히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 그 사람들을 과연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서 복잡다단하게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어떻게 영어로 말할 수 있을까? 1권에 생활 어휘의 전람회였다면 이번에 출간된 이 책은 인간과 사회 속으로 한걸음 더 깊이 다가갔다. 사람들의 성격과 특성에 중점을 둔 1장에서는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그들의 특징을 나타내는 살아있는 단어와 표현들, 그리고 그 바탕이 되는 생생한 문화적 특성까지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2장에서는 탄생에서 죽음까지, 사람이 일생동안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표현들이 재미와 위트를 담아 흥미진진하고 이어진다. 마지막 3장에서는 최신 이슈가 되는 사건들의 중심이 되는 표에서 단어 속에 숨겨졌던 서양의 역사와 문화까지 총망라했다.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아졌고,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매체도 훨씬 다양해졌다. 그리고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만의 영어 노하우를 공개하며 자신의 공부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하지만 그 어떤 공부방법도 스스로 즐기면서 하는 공부의 효과를 따라올 수는 없다. 이 책은 바로 만화책을 보듯,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즐기면서 단어를 공부하고 영어의 감을 익히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아무리 영어의 기본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이 책의 재미와 영어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Chapter 1 Human Personality
Heart of Gold 따뜻한 마음씨
Cold Heart! 냉혈 인간
Rich vs. Poor 부유한 vs. 가난한
Want Success? 성공하길 바라세요?
Hard Working vs. Lazy 부지런한 vs. 게으른
At Work 직장에서
Confident 자신감 넘치는
It's all about talking. 말, 말, 말
Eccentric 요상한
Outgoing vs. Homebody 외향적인 사람 vs. 내성적인 사람
Aggressive 공격적인
Fight 다툼
Addict 중독자
Practical vs. Pretentious 현실적인 vs. 허세를 부리는
Objective vs. Subjective 객관적인 vs. 주관적인
Cool vs. Emotional 이성적인 vs. 감성적인
Funny . 재미있는
Genuine vs. Cunning 순수한 교활한
Players 바람둥이
Righteous 도덕군자
Stuck-up 잘난 척하는
Thoughtful 사려 깊은
Hard to please 까다로운
Good looking 선남선녀
부록 The World of Sound 소리의 세계


Chapter 2 Human Life
Life Span 인생
Death 죽음
Birth 탄생
Relationship 관계
Sleep 잠이 보약
Are You Happy? 행복하십니까?
I’m So Annoyed. 짜증백배
Furious 붉으락 푸르락
Psyched! 흥분한
Touched 감동의 물결
Bewildered 혼란스러원
Depressed 우울한
Devastated! 망연자실한
Charged up ? 원기 충만한
It’s Unfair! 억울해!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That’s embarassing! 대략난감
Comfort ? 편안함
부록 The World of Taste 맛의 세계

Chapter 3 Culture and Issues
History 역사
Prehistory 선사시대
Ancient Civilization 고대 문명
Antiquity 고대 그리스와 로마
Roman Empire . 로마 제국
The Middle Age . 중세시대
The French Revolution 프랑스 혁명
American History . 미국의 역사
Industrial Revolution 산업들명
War 전쟁
Weapons 무기
World Issues 이슈
Environmental problem 환경 문제
Politics 정치
Financial Crisis 경제 위기
The world has turned upside down 세상 말세로세
Animal cruelty 동물 학대
부록 Animal Expressions 동물에 얽힌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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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암기 Tongamgi - 10점
시원스쿨 컨텐츠 연구소 엮음, 한상현 옮김/시원스쿨닷컴

 

★ 통암기Tongamgi란?

Reading & Listening & Speaking을 동시에

Reading
어려운 문법 규칙이나 단어가 없이 기본적이지만 자주 사용하는 문장 구조와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또한 문장마다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하기 쉽습니다.

Listening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통암기
모든 문장을 그림으로 표현하였기 때문에 그림과 함께 문장을 읽은 후 그림만 보았을 때 연상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Speaking
이제 통암기를 통하여 입에서 문장들이 익숙하고 빠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문장 구조가 익숙해지고 표현들이 익숙해지면 스피킹이 가능해집니다.

★ 특징

모든 문장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읽을 때 이해하기 쉽고 또한 그림만 보아도 쉽게 연상이 되기 때문에 암기가 쉽습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를 동시에 끝낼 수 있습니다.
언어 학습은 모든 과정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쉬운 문장들을 빠르게 책장을 넘기며 읽은 후 외우고 말하기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다섯 편의 story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생소하고 일상 생활과 괴리된 문장들로 학습하면 능률이 떨어집니다. <통암기>는 친근한 story를 통해 쉽게 연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문장이 ‘동작’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말하기에서는 동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동사 하나만으로도 문장을 구성할 수 있기에 영어는 동사 중심으로 읽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통암기>는 ‘동작’에 초점을 맞춰 문장 안에서 다른 단어와 구별해 놓았습니다. 반복해서 읽으며 동작을 중심으로 문장을 보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활용 Tip

그림을 보며 문장을 외우고,

우리말 문장과 그림을 보며
연상하여 암기합니다.

스토리와 문장들을 암기하면
Speaking이 가능해집니다.

★ 왜 통암기인가?
영어의 단어와 문법 규칙을 알아도 말이 나오지 않는 건 입 밖으로 내뱉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면, 생각할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입 밖으로 나오게 되고, 이렇게 익숙해진 영어의 어순과 표현들을 응용하여 문장들을 이어 말하면 영어로 말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즉, 영어가 입에서 빠르게 나오려면 우선 우리말 어순과는 다른 영어의 어순에 익숙해져 있어야 하고 이것이 가능해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첫 단계인 문장의 암기를 쉽게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문장마다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동작’ 중심으로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으로 문장을 보기 때문에 더 이해하기 쉽고, 이를 외운 후 한글로 적혀 있는 그림을 보면 그림과 함께 외웠기 때문에 수월하게 연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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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English - 10점
김현수 지음/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세계영어대회 챔피언 김현수의 How to English

어렸을 때 접한 영어환경 전격 공개!
엄마 뱃속에서부터 접한 노래, 비디오, 책 등 자세한 리스트를 연령별로 제공하고, 어머니 인터뷰를 통해 이중언어 교육법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어휘부터 에세이까지 영어의 기본을 말하다!
영어의 기본이 되는 어휘와 문법부터 발음, 회화 등 말하기 부분과 일기, 에세이 등 쓰기 부분까지 저자가 실제 작성한 샘플과 함께 자세히 다루었다.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TESL부터 SSAT까지 스펙에 도움 되는 시험 Tip 공개!
국제중.특목고.특별전형 입시부터 유학 및 취직에까지 도움이 되는 영어 시험에 대한 팁들을 제공한다. 각 시험별 특색과 영역별 공략법을 자세히 다루었다.

토플보다 어렵다는 IET부터 디베이트 대회까지 각종 영어 대회 노하우 전수!
저자가 직접 대상을 받은 대회들의 유형과 차이점 등을 소개하고,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전략들을 준비 단계별로 설명하였다.

한국을 빛낸 세계영어대회 출전기
세계의 인재들만 참가한다는 세계 대회, 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Franklin Global Spell Event, The World Scholar’s Cup을 참여한 이야기다. 대회의 분위기와 대회 전후에 있는 파티와 투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팁 등을 실제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들려준다.

Why to English, How to English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들려주고, 게임 등을 이용한 영어로 노는 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청심.대원국제중 동시 합격 스토리와 소개서 샘플 제공!
많은 초등학생들의 꿈인 국제중을 두 곳이나 합격하게 된 이야기와 현재 다니는 소감, 그리고 자기소개서와 학부모소개서 샘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토종 영어 달인의 버터 발음을 들어보자!
스피치 대회에서 대상 받은 동영상과 토플 스피킹 가이드, 맥베스 낭독, 자기 소개 및 출간 동기 MP3를 CD에 담아 제공한다.

 

Prologue
김현수 프로필

Part 1 기본이 탄탄해야 한다
어휘, 책을 많이 읽고 영영사전을 사용하라
문법, 많이 읽고 많이 써서 몸에 배게 하라

Part 2 말하기에는 시간과 용기가 필요하다
발음, 무조건 입으로 많이 돌려보라
회화, 철판과 깡이 필요하다

Part 3 자유롭게 쓴 다음 수정 받아라
일기, 배운 것을 모두 쏟아내라
- 영어 일기 Sample
에세이, 다양한 형식에 도전해보라
- 영어 에세이 Sample
- 영어 Book Report Sample

Part 4 각 시험의 개성을 파악하라
TOEFL, typical한 형식에 맞게 공부하라
TOEIC, 강한 집중력과 융통성이 필요하다
SSAT, 논리력과 경험이 필요하다
TEPS, 시간 관념이 있어야 한다
PELT, 쉽다고 생각하고 보는 게 좋다
TESL, 세상에서 가장 착한 국가공인인증시험
TOSEL, 토플.토익으로 가기 위한 관문

Part 5 대회를 통해 오감으로 학습하라
IET, 옛 것과 새 것에 대비하고 함정을 주의하라
IEEC, 문법과 형식을 잘 지켜야 한다
스피치, 철저한 준비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디베이트, 룰을 익히고 팀워크를 키우라
- 디베이트 전략서 Sample

Part 6 세계 대회 출전기
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Franklin Global Spell Event
The World Scholar’s Cup

Part 7 Why & How to English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가?
영어로 노는 법

Epilogue

부록 1 영유아기, 아동기에 접한 영어 환경

- 어렸을 때 접한 영어 환경 리스트
- 어머니 인터뷰

부록 2 국제중학교 입학 이야기
- 청심국제중학교 합격기
- 대원국제중학교 입성기
- 청심국제중학교 자기소개서 Sample
- 청심국제중학교 학부모소개서 Sample

CD 자료
- 영어 낭독 Sample MP3 스크립트와 해석
- 자기 소개 및 출간 동기 MP3 스크립트와 해석
- 제3회 아리랑국제방송 어린이영어스피치콘테스트 대상 동영상 스크립트와 해석
- 토플 스피킹 만점 가이드 MP3 스크립트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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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영어 Q&A - 10점
E&C.서성덕 지음/멘토스퍼블리싱

 

미드만큼 좋은 영어교재는 없어~
미드가 유행한 지도 이젠 꽤 오래되었다. <프렌즈>, <섹스앤더시티>, <위기의 주부들> 그리고 <CSI> 등 연이은 대작의 출현과 더불어 시작된 미드열풍은 <빅뱅이론>, <굿와이프>, <왕좌의 게임>, <한니발>, <퍼슨오브인터레스트> 등 다양한 성격의 개성있는 작품들로 계속 이어져 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재미로 혹은 영어학습을 목적으로 미드를 보고 있다. TV나 인터넷에서 아니면 다운로드를 받아가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미드를 즐기고 있다. 즐기면서 영어를 계속 접한다는 점에서 그 어떤 영어교재보다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굳이 영어학습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쳐도 미드를 계속 보고 듣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조금이나마 영어 발음이나 억양에 익숙해지고, 쉽고 짧은 표현 등이 조금씩이나마 들리기 때문에 영어, 그것도 살아있는 영어에 노출(exposure)되는 좋은 기회가 된다.

그런데 아직도 뜬구름 걷는 듯, 배드섹터 때문이야!
미드를 보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자료를 구하고, 함께 모여 스터디를 하거나 혹은 서점에서 책을 통해 미드표현들을 공부해서 좀 더 잘 듣고,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그래서 예전에 비해 살아있는 영어표현들을 많이 알고 있다. 멘토스를 비롯한 많은 출판사들이 많은 표현들을 책에 담고 독자들은 이 표현들을 많이 이해하고 공부하였다. 하지만 이런 수요와 공급의 원리는 맞아 떨어지지만 어딘지 모르게 허전하고 아쉬운 점이 있었다. 많은 표현들을 이해하고 두뇌에 세이브를 해놨지만 배드섹터가 있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표현들이 실상은 모르고 있는 경우, 알긴 아는 것 같은데 정확히 어느 경우에 어떻게 쓰이는지 뜬구름 잡듯이 알고 있는 경우 등이 바로 그 예이다. 이렇게 기초공사가 부실하다보니 새로운 표현들을 계속 배우고 익혀도 미드영어실력이 휘청거리는 경우가 많게 된다. 영어자막으로 봐도 모르는 단어는 없는 것 같은데 머리는 '멍'하고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이러한 필요에 의해서 이 책 <모르면서도 모르는 줄도 모르는 미드표현들, 미드영어 Q&A>가 나오게 되었다. Section 1 이게 무슨 뜻이에요?에서는 I see where this is going(무슨 속셈인지 알겠어), Where does it come from?(왜 그런 말을 하는거야?), We'll see about that(과연 그렇게 될까), Don't go there(그 얘긴 꺼내지마) 등 초등학교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정확히 모르고 있는 표현들, 그리고 Knock yourself out!(어디 해봐!), I could go for a bite(좀 먹었으면 좋겠다), Nice try!(시도는 좋았어!) 등 실제 어느 문맥에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그 표현들의 의미와 용례 등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영어로 이해하는 경우가 더 편할 수도 있어 중요한 우리말 옆에는 영어를 함께 수록하여 이해도를 높이도록 꾸몄다. 다음 Section 2에서는 Here's a deal/Here's the deal, kick one's ass/kick ass, Do your job/Do your job right, Don't bother/Don't bother me 등 비슷비슷하지만 의미가 달라지는 표현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그 의미를 분명히 구분하여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하였고, 마지막 Section 3에서는 a flash in the pan, talk turkey 등 미드에서 많이 나오면서 미국문화가 스며 들어있는 표현들을 선택하여 현재의 의미를 갖게 된 사연이나 이유 등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쉬운 단어로 된 미드표현들이 더 어려워~ 이 책의 목적은 따라서 새로운 표현들을 더 주입하기 보다는 그동안 축적된 표현들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데에 있다. 쉬운 단어들이 얼마나 어렵게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그 쉬운 단어들의 확장성이 얼마나 뛰어난지 깨달으면서 앞으로 계속 미드를 보면서 적어도 모르면서도 알고 있는 것으로 착각해서 그냥 넘어가는 실수는 범하지 않도록 하는 데에 이 책이 예방주사 내지는 영양주사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 그 이상 바랄게 없다. 미드는 60년 대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 것이다. 최고의 영어교재인 미드로 영어를 즐기면서 배운다는 마인드를 갖기 바라며, 그 출발지점에서 이 책이 여러분의 미드영어실력의 기반을 다지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미드영어 Q & A의 특징]
"이런 미드책 처음이야!"

1] 미드를 좀 공부한 사람조차도 정확한 의미가 헷갈리는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모았다.
2] Section 1에서는 정확한 의미와 사용용도가 중요한 표현들의 정체를 밝혔고
3] Section 2에서는 형태상 혹은 내용상 비슷비슷한 표현들을 함께 모아 비교 정리하였다.
4] 마지막으로 Section 3에서는 미국의 문화가 깊게 배어져 있는 미드에 종종 등장하는 표현들의 속내 이야기를 펼쳐보여 언어 속에 숨겨진 미국의 문화까지 접할 수 있다.
5] 모든 예문과 대화를 원어민이 실감나게 그리고 속도감있게 읽어서 실제 미드를 보는 듯한 상황을 연출하였다.

[미드영어 Q & A의 구성]
[1] Section 1 이게 무슨 뜻이에요?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쉬운 말로 하듯이 미드에 나오는 일상의 대화는 무척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 표현들이 엄청 나온다. 너무 쉬워서 이디엄이라고 할 수도 없는 어구들이 수두룩하다. 그래서 너무 쉬운 나머지 마치 자기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오해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I can live with that, Don't go there, Where does it come from? 등의 표현에 뒷통수를 맞을 수가 있다는 얘기이다. 아니면 Knock yourself out같이 사전에 나와있지만 정확히 어떤 상황에서 어떤 느낌으로 말하는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표현들을 선정하여 그 의미와 사용법에 대하여 자세히 영문을 곁들여 설명을 하고 있다.

[2] Section 2 이게 무슨 차이에요?
미드공부를 해본 사람은 아는 사항. 약간의 차이로 의미가 전혀 달라지는 경우, 거의 같은 의미이지만 조금씩 용례가 다른 경우 등을 많이 접하면서 혼란스러운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을 것이다. 여기서는 Here’s a deal/ Here’s the deal, Don’t mind me/ Do you mind? 그리고 I’m on it/ I’m in on it 등을 모아모아서 비교해 의미파악과 용법의 차이를 세밀하게 정리하였다.

[3] Section 3 이게 왜 이렇게 쓰여요?
언어와 문화는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문화가 곁들인 언어가 특히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여기서는 미드에 자주나오는 문화가 스며든 표현들, know the rope, keep one’s fingers crossed, a flash in the pan 등이 어떻게 하여 지금의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이 표현들이 갖는 의미를 더욱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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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잉글리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 - 10점
최재봉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 팟캐스트 교육부문 Best!
★★ 문법 없이 암기 없이 영어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학습법!!

7년 연속 베스트셀러 [애로우 잉글리시] 시리즈 입문서!!

만화로 보는 영어비법서 <애로우 잉글리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
- 저자 서문 중에서
'애로우 잉글리시'란 이름으로 처음 책이 출간된 때가 2004년도이니 벌써 7년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처음에는 애로우(Arrow)란 단어가 '화살'을 의미하는지도 잘 몰라 어떤 분들은 '애로'라고 오해하시는 웃지 못할 일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많은 분들의 공감과 호응 가운데 출간된 책들이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아 나가고, 학원도 강남 본원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대전, 전주 등지까지 센터를 열어 운영할 규모가 되었습니다. 해외로는 중국 상해에도 특강을 진행하고, 미국 LA에도 요청이 있으며, 많은 해외에 계신 분들도 여러 경로로 애로우 잉글리시로 학습하시고 또 응원해주고 계십니다.
하지만 늘 마음 한 켠에는 애로우 잉글리시 영어학습법이 더욱 더 효과적으로 핵심 메시지가 전달이 된다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찾아내 방법이 바로 만화였습니다. 이미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팝송을 만화로 그린 자료로 학습하여 애로우 잉글리시의 핵심이 효과적으로 전달됨을 경험하였기에, 만화란 매체로 만들어진 본서가 애로우 잉글리시를 전달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말로 전달하고 표현하기 힘들었던 많은 부분들이 만화의 그림으로 한 컷 한 컷 만들어질 때마다 제가 보아도 너무나 신기하고, 그 내용이 아주 잘 전달되어 이제 비어 있던 한 부분을 꽉 채운 느낌입니다.
이 책의 독자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습니다. 초보자건 고수건 간에 실력의 차이도 상관 없습니다. 누구나 영어를 학습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보셔야 할 책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고정 관념은 잠깐 제쳐놓으시고 열린 마음과 생각으로 몇 페이지만 훑어보셔도 큰 진보가 없이 지루하기만 했던 영어학습에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한 권이 만화로 된 책이 무슨 그리 큰 도움이 되겠냐고 반문하실지 모르지만, 항상 진리는 단순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는 어떤 이의 말로 답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들어서기 : : 당신이 영어공부가 힘든 이유!

CHAPTER 1. 영어 정복의 첫 걸음, 원리의 이해
영어에 관한 근본적 질문들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은 왜 다를 수밖에 없는가?
법칙적용 1 : 주어와 가까운 것부터
법칙적용 2 : 물리적, 논리적 이동 순서대로
법칙적용 3 : 영어는 동영상이다!
듣기와 말하기를 위해서도 원리 이해는 필수다!

CHAPTER 2. 애로우 잉글리시 응용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내 뒤엔 be동사가 있다
대상보다 우선하는 주어의 동작
주어의 동작과 대상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전치사
동사가 겹쳐서 나올 때도 주어와 가까운 것부터

CHAPTER 3. 심화된 애로우 잉글리시 응용
영어공부의 지름길, 기능어를 잡아라!
순서대로 이해하는 것의 시작, 전치사
영어 어순을 이해하지 못해 생긴 전치사의 왜곡
잘못된 전치사의 개념, 이미지(그림)로 바로잡아 이해하기
거침없이 말 늘리는 비밀, 관계사와 접속사
접속사를 이용해 말 늘리기

맺음말 : : 영어는 주어에서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그림을 그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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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 10점
전대건 지음/위즈덤하우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당신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책!
하루 15분 영어습관의 기적!

해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해의 목표를 세워보지만, 언제나 다짐만 하고 못 지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 정복 아닐까?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결심만 하고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대부분의 영어 학습자들을 위해 고안되었다.
영어 전문가들은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매일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몇 년 외국생활을 하고도 몇 개월 영어 공부 안하면 말짱 도루묵이 되듯, 영어는 한꺼번에 얼마만큼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의지가 부족해 혼자 공부하기 힘든 학습자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강의한 10분 분량의 동영상 강의와 5분이면 읽을 수 있는 부담 없는 텍스트로 전 과정을 15분에 마칠 수 있다.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돌파 기록의 영어분야 인기 팟캐스터 전대건이 모든 챕터를 강의하였고, 그가 엄선한 활용도 200%의 실용적인 영어문장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동영상 강의와 mp3를 학습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챕터에 QR코드를 삽입하였다. 따로 시간 내어 공부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영어습관을 가장 쉽고 빠르게 만들어 주는 현실적인 영어 책, <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 보자! 나도 모르게 영어가 습관이 되고 기적처럼 말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가장 쉽고 빠르게 영어 습관을 만들어 주는 책!
영어가 습관이 되고 기적처럼 말문이 열린다!


● 동영상 강의는 http://daegoni86.blog.me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mp3파일은 www.wisdomhouse.co.kr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강의시청과 음원청취가 가능합니다.

□ 특징b>

? QR코드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 책 한 권 제대로 끝내본 적 없는 당신을 위한 부담 없는 Day 구성
? 필요한 순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활용도 200%의 영어문장!
? 원어민의 음성이 담긴 무료 mp3 파일 제공(QR코드 & 홈페이지 다운로드)

□ 구성
하루 10분, 강의 듣고 감 잡기


* 좌충우돌 대건이의 에피소드를 상상하며 읽어보세요. 그 상황을 현실에서 만난다면 영어가 저절로 튀어나옵니다.

* 저자가 직접 강의한 10분 동영상 강의가 매 챕터 수록되어 있습니다. Q R코드를 삽입하여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만 있으면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자투리 시간만 잘 활용해도 효과 만점!

하루 10분, 영어 표현 되새기기

* QR코드를 찍으면 mp3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큰 소리로 5번씩 따라해 보세요.

* 앞에서 배운 표현을 회화에 적용해볼까요
꼭 필요한 순간에 영어가 튀어 나올 수 있도록 실전대화를 통해 연습해보세요.

* 오늘 배운 표현을 복습한다는 심정으로 부담 없이 쭉 읽어보세요.

Day 001 간단히 요기하고 싶네요 I want to go grab a quick bite.
Day 002 저 요즘 자꾸 건망증이 생겨요 I’m getting so forgetful these days.
Day 003 밑져야 본전이지 It doesn’t hurt to try.
Day 004 내 손에 장을 지진다 I’ll eat my hat if that happens.
Day 005 넌 입이 가볍잖아 You have a big mouth.
Day 006 한 잔만 마시면 얼굴이 시뻘게져요 My face gets all red after one sip.
Day 007 (생각이 안 나고) 혀끝에서 맴도네 It’s on the tip of my tongue.
Day 008 나가서 커피 한잔 할래요? Do you want to go out for some coffee?
Day 009 너 입 냄새 쩐다. 아주 죽겠네 You have bad breath. It’ killing me.
Day 010 분위기 썰렁하게 만들지 마 Don’t turn the air blue.
Day 011 저 지금 차멀미해요 I’m feeling carsick.
Day 012 당신 헛다리 짚고 계신 거예요 You’re barking up the wrong tree.
Day 013 저 이번에는 실수하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drop the ball this time.
Day 014 너 왜 옷 쫙 빼입었어? Why are you all dressed up?
Day 015 어떻게 나에 대해 고자질할 수 있어요? How could you tell on me?
Day 016 저 입맛 버리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spoil my appetite.
Day 017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잉! Walls have ears.
Day 018 신용카드로 결제할게요 I’ll pay with my credit card.
Day 019 지금 닭살 돋고 있어 I’m getting goose bumps.
Day 020 의자 좀 앞으로 당겨주실래요? Could you pull your seat forward a bit, please?
Day 021 가위바위보로 정하자 Let’s decide by rock-paper-scissors.
Day 022 난 잠귀가 밝아 I’m a light sleeper.
Day 023 우리 그냥 지름길로 가요 Let’s just take a shortcut.
Day 024 이거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This melts in my mouth.
Day 025 역시 집이 최고예요! There’s no place like home.
Day 026 그 식당 배달하는지 아세요? Do you know if the restaurant delivers food?
Day 027 죄송한데 저 사진 찍기 싫어해요 I’ sorry but I’ camera-shy.
Day 028 실수로 전화 걸었어요 I dialed your number by mistake.
Day 029 저 뭐 좀 하느라 바빴어요 I was busy working on something.
Day 030 걔는 백 있어요 He has strings to pull.
Day 031 이번엔 니가 쏴. 다음번엔 내가 쏠게 You treat me this time. I’l treat you next time.
Day 032 어제 그녀가 나 바람 맞혔어 She stood me up yesterday.
Day 033 완전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지 It was a bolt from the blue.
Day 034 머리에 쥐날 것 같아 My head is going to split.
Day 035 처음부터 일이 꼬였어 I got off on the wrong foot.
Day 036 나 오늘 외식하고 싶어 I want to eat out today.
Day 037 우리 이번 주말에 뭉치는 게 어때요? Why don’t we get together this weekend?
Day 038 5분 뒤에 다시 전화 드려도 될까요? Can I call you back in 5 minutes?
Day 039 여기서 내려주실래요? Can you drop me off here?
Day 040 전화 끊었다가 다시 할게요 I’ll hang up and call you back.
Day 041 중국음식 시켜먹자 Let’s order in Chinese food.
Day 042 저는 끼니를 자주 걸러요 I skip meals quite often.
Day 043 코가 막혔어요 I have a stuffy nose.
Day 044 뭐 잘못 드셨어요? Did you eat something wrong?
Day 045 나이에 비해서 젊어 보이시네요 You look young for your age.
Day 046 어머니 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You really take after your mother.
Day 047 너 조금도 변하지 않았네 You haven’t changed a bit.
Day 048 저 입맛이 되돌아왔어요 I got my appetite back.
Day 049 그 제품 이름 저한테 문자해주세요 Text me the name of the product.
Day 050 우리 그냥 채널 돌리자 Let’s just change the channel.
Day 051 휴대폰 좀 진동으로 해주실래요? Can you put your cellphone on vibrate?
Day 052 목 안이 너무 간질간질해요 My throat is very itchy.
Day 053 얼굴 빨개지시네요. 당황했어요? Your face is turning red. Are you embarrassed?
Day 054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예요 It’s within walking distance.
Day 055 걔가 말한 정보 믿을만해요? Is the information she said reliable?
Day 056 저 이거 할부로 샀어요 I bought this in installments.
Day 057 여기가 시내로 가는 버스정류장 맞나요? Is this the right bus stop for downtown?
Day 058 부탁이 있어서 전화했어요 I’m calling to ask you a favor.
Day 059 이 지폐 잔돈으로 바꿔줄 수 있나요? Can you break this bill?
Day 060 다음번에 갚을게요 I’ll pay you back next time.
Day 061 그거 교환하지 그래요? Why don’t you exchange it?
Day 062 저 오늘 저녁에 회식 참석해야 해요 I have to attend a staff dinner.
Day 063 너희 잘 좀 지낼 수 없니? Can’t you guys get along?
Day 064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요 My stomach is growling.
Day 065 제가 배송료 내야 하나요? Should I pay for the delivery?
Day 066 밥 먹을 시간도 거의 없다 I barely have time to eat.
Day 067 밀린 잠이나 좀 자려고요 I’m going to catch up on my sleep.
Day 068 너 정말 확 튀겠는데? You’re really going to stand out.
Day 069 저 손가락에 물집 생겼어요 I got a blister on my finger.
Day 070 거스름돈 잘못 주셨어요 You gave me the wrong change.
Day 071 이거 덜 익었어요 This is undercooked.
Day 072 하루에 커피 몇 잔 마셔요? How many cups of coffee do you drink a day?
Day 073 전 정말 음치예요 I’m really tone-deaf.
Day 074 추워서 손에 감각이 없어 My hands are all numb because of the cold weather.
Day 075 우리 약속 좀 앞당길 수 있을까요? Can we move up the appointment?
Day 076 저 어제 집에 오자마자 뻗었어요 I blacked out as soon as I got home yesterday.
Day 077 그거 반으로 나눠 주실래요? Would you split it in half?
Day 078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Don’t go out of your way.
Day 079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I lost track of time.
Day 080 그거 껐다가 다시 켜보지 그래요? Why don’t you turn it off and turn it back on?
Day 081 저는 땀을 많이 흘려서 여름이 싫어요 I don’t like summer because I sweat a lot.
Day 082 이거 좀 선물포장 해주실래요? Would you gift-wrap this?
Day 083 이 사진 제 실물보다 너무 잘 나왔어요 This picture flatters me
Day 084 내일 비 안 왔으면 좋겠어요 I hope it won’t rain tomorrow.
Day 085 뭘 주문해야할 지 도통 모르겠어요 I have no idea what to order.
Day 086 전 항상 길을 잃어요 I get lost all the time.
Day 087 그릇 복도에 내놓을까요? Should I leave the dishes in the hall?
Day 088 무한도전 오늘 방송되지 않을 거예요 Moohandojeon won’t air today.
Day 089 이 사진 초점이 안 맞네요 This picture is out of focus.
Day 090 TV에는 재방송 뿐이네요 There’s nothing but re-runs on TV.
Day 091 탈의실이 어디죠? Where is the fitting room?
Day 092 제 시계는 5분 빨라요 My watch is 5 minutes fast.
Day 093 우리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Can we clear up the misunderstanding?
Day 094 저는 말주변이 없어요 I’m not good with words.
Day 095 전화 받기 곤란하세요? Did I catch you at a bad time?
Day 096 당신 난처하게 하려고 했던 건 아니에요 I didn’t mean to embarrass you.
Day 097 이 도로는 늘 교통체증이 심해요 The traffic is always bad on this road.
Day 098 얼굴에 점 몇 개 뺐어요 I removed some moles on my face.
Day 099 우리 다른 얘기하면 안 될까요? Can we change the subject?
Day 100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지 좀 마세요 Don’t go around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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