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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봄학기 한영통번역학과 석사과정 신(편)입생 모집>

모집 학과 및 인원

학과 모집 정원 비고
한영통번역학과 00명

신입학 지원 자격

  •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취득 예정인 자
  • 법령에 의하여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을 받은 자
  • 졸업 예정자가 해당 학기에 졸업하지 못할 경우 입학이 취소됨
  • 출신 학과 불문
  • 정원 외 모집 지원 자격

- 외국 국적을 소지한 자
- 영어권 국가에서 우리나라 초중등교육과 대학교육에 상응하는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한 재외국민

편입학 지원 자격

  • 국내외 통번역 대학원에서 한 학기 이상 이수한 자
  • 본교에서 2학기 이상 등록해야 하며, 편입생의 학기와 학점인정은 심사를 거쳐 결정함

전형 일정 및 절차

※ 국적 또는 거주지에 관계없이 지원자 모두 동일하게 적용함

구분 일정 비고
원서접수 2018. 11. 12(월)~11. 21(수) 전형료: 100,000원
전형료는 반환하지 않음
서류 제출 2018. 11. 22(목) 도착분까지 접수
입학시험

2018. 11. 24(토)

입학시험 샘플문항 다운로드

- 시험과목 : 전공영어

- 시간 : 90분

- 배점 : 100점

- 시험과목 : 영어구술

- 시간 : -

- 배점 : 100점

최종 합격자 발표 2018. 12. 4(화) 홈페이지 공지
합격자 입학금 납부 2018. 12. 6~7 세부사항은 합격자 발표시 공지

※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입학등록금 및 수업료에 관한 사항은 '학교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규칙' 및 본교 학칙에 따름

기타사항

  • 모든 지원자는 면접 응시를 위하여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하며,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경우에는 면접에 응시할 수 없음
  • 제출 서류의 허위 기재, 변조 및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입학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격 또는 입학을 취소할 수 있음
  • 제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졸업 예정자로 합격된 자는 학기 개시일 전까지 졸업증명서를 제출해야 함
  • 전형 기간 중 연락처의 변경(변동)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본교가 책임지지 않음
  • 합격자에 한하여 학력조회를 실시함
  • 본 요강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입학전형위원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름

온라인접수 안내

온라인 접수와 서류 제출 두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접수가 완료됨

  • 본교 원서접수 사이트 회원 가입
  • 로그인
  • 지원서 작성
  • 전형료 결제 완료 (전형료: 100,000원)
  • 접수 완료 및 수험번호 부여
  • 수험표 확인
  • 서류 제출

주의사항

  •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이어야 하며, 스캔하여 jpg 파일로 업로드할 것
  • ‘출신 대학’, ‘출신 대학원’란은 재학했던 모든 대학을 가장 최근 것부터 기재하고 관련 사항을 선택할 것
  • ‘학사학위 등록번호’는 가장 최근에 취득한 것이어야 하며,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경우 학생 번호를 기재함
  • ‘경력 및 특기사항’란은 최대 5개까지 각 내용을 최근 것부터 순서대로, 구체적이고 성실하게 기재할 것

접수방법

온라인 접수와 서류 제출 두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접수가 완료됨

서류 제출처

  • 방문 :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혁제관 (월~금 09:00~21:00)
  • 우편 : (우편번호 05407)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81길 89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혁제관 입시담당자 앞
  • 해외 소재 대학에서 성적증명서를 직접 발송하는 경우: Jay Kim (Admission Office)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of English, Huckjegwan, 89, Yangjae-daero 81-gil, Gangdong-gu, Seoul, 05407, Korea

서류 제출 안내

서류 설명
1 입학지원서 1부 인터넷 상에서 입력 및 출력, 사진 업로드
2 학사학위
학력증명서
(학사학위
취득 대학의
소재 국가에
따라 a, b
중 한 가지로
제출함)
a. [한국]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원본
각 1부, 인터넷 발급 서류도 가능함.
b. [기타 국가]
성적증명서 원본
성적증명서는 영어로 표기되어야 하며 해당 대학에서 본교로 직접 우편 발송해야 함.
외국 소재 대학에서 본교로 직접 발송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원본을 제출할 것. 한국어/영어 이외의 언어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영문/국문 번역본을 한국 내 대사관 또는 영사관의 공증을 받아 제출하여야 함.
3 기타 대학/대학원 관련 서류 학사학위 취득 이전 편입한 경우에는 전적 대학의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도 반드시 제출할 것.
대학원 재학/졸업(예정)자는 대학원의 재학/수료/졸업(예정) 및
성적증명서를 제출함.
4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 한국 국적자로 외국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경우 동사무소 또는 대한민국 전자 정부 홈페이지를 통하여 발급.
자세한 내용은 출입국관리사무국에 직접 문의할 것(http://www.immigration.go.kr/)

입학금 및 수업료

등록금 입학금 학기별 수업료 비고
500,000원 5,673,000원 2018학년도 기준으로 변동가능

인정장학금

- 수업료의 15% 2019학년도 입학생 전원에 해당
실납입금 500,000원 4,822,050원 2018학년도 기준으로 변동가능

납부기간

- - 세부사항은 추후 공지

문의처

  • 홈페이지 게시판 : http://www.igse.ac.kr 의 Q&A 게시판
  • 입학 상담 전화 : 080-804-0505(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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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봄학기 디지털교육개발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요강>

모집 학과 및 인원

학과 전공 모집 정원 비고
영어교육융합학과 디지털교육개발 00명

신입학 지원 자격

  •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취득 예정인 자
  • 법령에 의하여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을 받은 자
  • 졸업 예정자가 해당 학기에 졸업하지 못할 경우 입학이 취소됨
  • 출신 학과 불문

※ 본 과정은 등록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 개설되지 않으며 입학금 및 등록금을 반환해드립니다.

전형 일정 및 절차

※ 국적 또는 거주지에 관계없이 지원자 모두 동일하게 적용함

구분 일정 비고
원서접수 2018. 11. 12(월)~11. 21(수) 전형료: 45,000원
전형료는 반환하지 않음
서류 제출 2018. 11. 22(목) 도착분까지 접수
입학시험 2018. 11.24(토) - 시험과목 : 심층면접
최종 합격자 발표 2018. 12. 4(화) 홈페이지 공지
합격자 입학금 납부 2018. 12. 6~7 세부사항은 합격자 발표시 공지

※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입학등록금 및 수업료에 관한 사항은 '학교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규칙' 및 본교 학칙에 따름

기타사항

  • 모든 지원자는 면접 응시를 위하여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하며,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경우에는 면접에 응시할 수 없음
  • 제출 서류의 허위 기재, 변조 및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입학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격 또는 입학을 취소할 수 있음
  • 제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졸업 예정자로 합격된 자는 학기 개시일 전까지 졸업증명서를 제출해야 함
  • 전형 기간 중 연락처의 변경(변동)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본교가 책임지지 않음
  • 합격자에 한하여 학력조회를 실시함
  • 본 요강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입학전형위원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름

온라인접수 안내

온라인 접수와 서류 제출 두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접수가 완료됨

  • 본교 원서접수 사이트 회원 가입
  • 로그인
  • 지원서 작성
  • 전형료 결제 완료 (전형료: 45,000원)
  • 접수 완료 및 수험번호 부여
  • 수험표 확인
  • 서류 제출

주의사항

  •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이어야 하며, 스캔하여 jpg 파일로 업로드할 것
  • ‘출신 대학’, ‘출신 대학원’란은 재학했던 모든 대학을 가장 최근 것부터 기재하고 관련 사항을 선택할 것
  • ‘학사학위 등록번호’는 가장 최근에 취득한 것이어야 하며,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경우 학생 번호를 기재함
  • ‘경력 및 특기사항’란은 최대 5개까지 각 내용을 최근 것부터 순서대로, 구체적이고 성실하게 기재할 것

접수방법

온라인 접수와 서류 제출 두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접수가 완료됨

서류 제출처

  • 방문 :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혁제관 (월~금 09:00~21:00)
  • 우편 : (우편번호 05407)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81길 89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혁제관 입시담당자 앞
  • 해외 소재 대학에서 성적증명서를 직접 발송하는 경우: Jay Kim (Admission Office)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of English, Huckjegwan, 89, Yangjae-daero 81-gil, Gangdong-gu, Seoul, 05407, Korea

서류 제출 안내

서류 설명
1 입학지원서 1부 인터넷 상에서 입력 및 출력, 사진 업로드
2 학사학위
학력증명서
(학사학위
취득 대학의
소재 국가에
따라 a, b
중 한 가지로
제출함)
a. [한국]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원본
각 1부, 인터넷 발급 서류도 가능함.
b. [기타 국가]
성적증명서 원본
성적증명서는 영어로 표기되어야 하며 해당 대학에서 본교로 직접 우편 발송해야 함.
외국 소재 대학에서 본교로 직접 발송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원본을 제출할 것. 한국어/영어 이외의 언어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영문/국문 번역본을 한국 내 대사관 또는 영사관의 공증을 받아 제출하여야 함.
3 기타 대학/대학원 관련 서류 학사학위 취득 이전 편입한 경우에는 전적 대학의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도 반드시 제출할 것.
대학원 재학/졸업(예정)자는 대학원의 재학/수료/졸업(예정) 및
성적증명서를 제출함.
4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 한국 국적자로 외국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경우 동사무소 또는 대한민국 전자 정부 홈페이지를 통하여 발급.
자세한 내용은 출입국관리사무국에 직접 문의할 것(http://www.immigration.go.kr/)

입학금 및 수업료

등록금 입학금 학기별 수업료 비고
500,000원 5,673,000원 2018학년도 기준으로 변동가능
인정장학금 - 수업료의 15% 2019학년도 입학생 전원에 해당
실납입금 500,000원 4,822,050원 2018학년도 기준으로 변동가능
납부기간 - - 세부사항은 추후 공지

문의처

  • 홈페이지 게시판 : http://www.igse.ac.kr 의 Q&A 게시판
  • 입학 상담 전화 : 080-804-0505(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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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나갔을 때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영어교육을 하면 된다"라고 최근 황우여 교육부 장관이 언급하였다.

 

많은 언론들이 이에 관련하여 영어교육이 문법 교육식으로만 진행하기에 공교육 영어교육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내용을 쏟아내고 있다.

 

이는 최근 수능영어를 절대평가로 하겠다는 발표와 맞물려있다.

 

하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영어교육에 관한 조금 편협한 견해를 내놓으신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영어교육에서 말하기의 강조는 이전부터 계속해서 있어왔다.

 

원어민 교사가 몇년전까지만해도 학교 현장에 많았지만 이젠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는가?

 

왜 그런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지 않고 챗바퀴돌듯 영어교육에 관한 자신들의 생각만 계속 쏟아 놓는가?

 

먼저 우리가 외국에 나갔을때 영어로 소통할 정도로만 고등학교때까지 교육받으면 된다는 논리는 도대체 뭘까?

 

우리 고등학생들의 몇프로가 대학을 진학하는지는 생각해보았는가?

 

대부분 진학을 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에 관한 많은 원서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당연히 문법과 독해의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또한 꼭 대학 진학뿐 아니더라도 평생교육관점에서 생각해볼때 우리가 글로벌사회에서 영어를 잘 읽고 쓰는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인터넷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어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빠른 속도로 글의 개요를 파악하는 능력과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독해능력이 필요하다.(skimming, scanning) 물론 영작훈련도 뒷받침되어야 비지니스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영어는 4가지의 기능(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이 통합되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whole language approach가 각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영어는 하나만 강조해서는 될 것이 아니라 언어라는 것 자체가 사고와 관련된 영어의 4가지 기능이 통합되는 것이다. 즉, 쓰기와 읽기(문법 포함)는 듣기와 말하기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말하기 교육을 굳이 강조한다면 조기영어교육에 관한 많은 토론과 의견수렴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골고루 균형있게 배우는 과정을 강조하거나 입시제도를 개선하고 혹은 영어교사를 격려하며 지지하는 정책이나 언급이 필요한 때이지 전문가의 의견을 듣지 않고 그저 자신의 생각을 성급히 쏟아내는 정책이나 언급은 이젠 지양해야 할 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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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지도학과, 영어교재개발학과 : 총 50명 이내
- 정원 외 모집(각학과): 0명
-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2014년 8월 취득 예정자
- 법령에 의하여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을 받은 자
- 졸업 예정자가 해당 학기에 졸업하지 못할 경우 입학이 취소됨
- 출신 학과 불문
- 정원 외 모집 지원 자격
    a. 외국 국적을 소지한 자.
    b. 영어권 국가에서 우리나라 초중등교육과 대학교육에 상응하는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한 재외국민.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입학등록금 및 수업료에 관한 사항은 ‘학교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규칙’ 및 본교 학칙에 따름
 
- 모든 지원자는 영어시험 응시를 위하여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하며,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경우에는 영어시험에 응시할 수 없음
- 1차 전형 합격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일시에 2차 전형 면접에 응시하여야 함
- 제출 서류의 허위 기재, 변조 및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입학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합격 또는 입학을 취소할 수 있음
- 제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졸업 예정자로 합격된 자는 학기 개시일 전까지 졸업증명서를 제출해야 함
- 전형 기간 중 연락처의 변경(변동)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본교가 책임지지 않음
- 합격자에 한하여 학력조회를 실시함
- 본 요강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은 본교 입학전형위원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름

[중요] 온라인 접수
서류 제출 두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접수가 완료됨
 
a. 본교 온라인 입시페이지 회원 가입
b. 본교 온라인 입시페이지 지원서작성
c. 전형료 결제 완료 (전형료: 90,000원, 온라인 접수 수수료: 5,000원)
d. 접수 완료 및 수험번호 부여
e. 수험표 확인


주의 사항
- 접수 완료 후 ‘제1지망 학과’는 변경할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함 (이외의 부분은 접수 마감 시간 전까지 수정 가능함)
-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이어야 하며, 스캔하여 jpg 파일로 업로드할 것
- ‘출신 대학’, ‘출신 대학원’란은 재학했던 모든 대학을 가장 최근 것부터 기재하고 관련 사항을 선택할 것
- ‘학사학위 등록번호’는 가장 최근에 취득한 것이어야 하며,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경우 학생 번호를 기재함
- ‘경력 및 특기사항’란은 최대 5개까지 각 내용을 최근 것부터 순서대로, 구체적이고 성실하게 기재할 것.


[중요] 온라인 접수
서류 제출 두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접수가 완료됨
서류 제출처
  
  - 방문: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본관 (월~토 09:00~20:00)
  - 우편:
[구 주소] (우편번호 134-847)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449-11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입시담당자 앞
[새 주소] (우편번호 134-847)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81길 17(성내동)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입시담당자 앞

  - 해외 소재 대학에서 성적증명서를 직접 발송하는 경우: Chris Kim (Admission Office)
I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of English, 17, Yangjae-daero 81-gil, Gangdong-gu, Seoul, 134-847, Korea

※ 외국국적자는 반드시 영문 ‘Admission Guide for Non-Korean Citizens’을 참고하여 지원하여야 합니다.
- 홈페이지 게시판 : http://www.igse.ac.kr의 Q&A 게시판
- 입학 상담 전화 : 080-804-0505(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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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석사과정 IGSE 전액장학생 모집

영어교육소식 | 2013. 2. 15. 14:50 | Posted by Joseph colby

<영어교육 석사과정 IGSE 전액장학생 모집>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IGSE)에서는 영어교육 석사과정 전액장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학과: 영어지도학과, 영어교재개발학과
모집인원: 50명 이내
원서접수: 2013년 4월 17일(수)—4월 30일(화) 
 
자세한 사항은 www.igse.ac.kr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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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수능, 외국어 영역이 판가름 내다!!

영어교육소식 | 2012. 11. 28. 01:01 | Posted by Joseph colby

 

2013년 수능은 외국어 영역이 판가름을 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는 표면적인 원인을 보면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데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적인 원인을 살펴본다면 이제 많은 학생들의 외국어 영역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EBS의 연계교재로 인해 단순한 문제보다는 좀 더 심도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어야 변별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앞으로 이런 트렌드는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내년부터는 영어A형과 B형으로 나누어져 시험을 치르겠지만 B형의 경우는 올해 수준과 비슷하다고 했으므로 난이도가 높은 영어문제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영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있는 동네 산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하는것이 비법이라면 비법입니다.

일단 EBS 연계교재를 확실히 마스터 하고 그 이외에 자신의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영어원서나 신문같은 글을 주기적으로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평소에 어휘공부를 꾸준히 해주고 기본적인 어법 공부는 마스터해주어야 합니다.

고급영문법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어느정도 해석만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아두고 그 위에 많은 글을 접함으로써 독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단계까지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년 꾸준히 최선을 다해도 이런 자신감은 심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 법입니다.

이제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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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영어실력
요즘 아이유 영어실력이야기로 인터넷이 떠들썩 하죠?

영웅호걸 프로그램에서 호텔리어 체험을 하며 벌어진 에피소드...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말은 If you call me, I run to you...



이 말에 대해서 한국 입시교육을 문제삼는 사람도 있고 또 귀엽게 잘 대처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실제 영어로 대화하는 현장에서, 그리고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황에서 대본없이 이 말을 즉흥적으로 만들어냈다면 전 우리나라 영어교육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이런 상황에서 도망가거나 그냥 웃기만 하지요...^^

워낙 아이유가 밝고 외향적이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Krashen이라고 하는 학자가 정의적 여과장치(affective filter)가 높으면 높을수록 언어습득이 힘들어지고 낮을 수록 쉬워진다고 합니다. 보통 아이들이 낮은 편이고 어른이 되어갈수록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높아지는 편이죠.(그래서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술한잔 하고 영어회화가 쉬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면보다 이번 아이유의 영어실력을 보고 우리들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은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것입니다.

요즘 어떤 광고카피를 보면 실수를 해야지 더 큰 인물이 된다고 하는데...

이젠 유교적인 문화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틀리고 실수를 인정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문화를 영어교육현장에서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 말할때 실수하는 것?....아이 유~ 괜찮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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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준호 2011.04.0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희야사랑해이순간부터이제부터내사랑이
    되어줘

  3. 진희 2011.04.04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호야나는무서워
    좋와니사랑이되어줄게

  4. 일을하는애 2011.04.04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얼른대답하세요

  5. 손님 2011.04.04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대답하겟습니다

  6. 준호 2011.04.04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결혼하자

  7. 진희 2011.04.0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이라니

    내가왜미쳣서
    좋와이결혼하자구요

  8. 손님 2011.04.0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시녀들어오세요
    체직이가지고오세요

  9. 현시녀 2011.04.0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손님알겟습니다
    체직이여기에잇습니다

  10. 손님 2011.04.04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시녀님고맙습니다
    착악
    뭐라고다시한번말을해보세요그만하세요
    넌나랑결혼하기로날이오게만들어야겟서
    진희야사랑해
    넌이제내거야

  11. 학생 2011.04.04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플러스마이너스
    31에제곱은엑스마이너스
    제곱은바로42이기대문이기8일할것만같탓다

  12. 게동 2011.04.04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얼른대답하세요

  13. 목소리가에븐누나 2011.04.04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얼른대답하겟습니다

  14. 준호 2011.04.0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이런나븐것이제거대한결혼식필요없서
    여기에서하는것이시니가

  15. 진희 2011.04.04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로할수가없서졋스니가
    미안해
    드레스가너무이브지않지만화사하다

  16. 운동하는소리 2011.04.0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세븐에잇나인텐

  17. 일하는애 2011.04.08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조용히하세요

  18. 손님 2011.04.0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아주머니알겟습니다

  19. 달래 2011.04.08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한달간영어스자

  20. 진시녀 2011.04.08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손님안녕하십니가
    뭐라고하셧습니가
    아가시랑뭘한다구요영어를스자는것이십니가

  21. 아가시가되엔진희 2011.04.08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내팔자야
    항목내가이겻서요졋서항목이에요한달간
    영어를스자고하시는것이십니가네에좋습니다손님왜그러세요
    달이울엇섯서요제랄딘아임소오리
    미안합니다

영어듣기평가에서 듣기 문항을 늘린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제 수능에서는 영어듣기평가가 17문항에서 25문항으로 많아지게 된다. 지금 중학교 2학년 학생에게 해당되는 2013년의 경우부터이다.

몇몇 친구들은 17문제도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난 제대로 가고 있는것 같다고 느낀다.

국가차원에서도 실용영어를 강화하기 위해서 이런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 영어듣기 문항을 늘리면 실용영어가 강화될까?

완전 아니다라고 말할 수는 결코 없다.

좋은 영어를 많이 듣고 그리고 말하기 연습을 많이 하지 않으면 이런 듣기 문항에서 고득점을 낼 수 없다.
영어듣기는 영어말하기와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정확한 발음으로 많이 연습한 사람들만 쉽게 들을 수 있는것이다.

결국 앞으로 영어 수업은 좋은 양질의 영어발음을 많이 제공해주어야 하고 또 학생 본인이 정확하게 듣고 따라 읽는 훈련을 스스로 해야 할 것이다.

문법만을 깊이 파는 것은 이제 수능준비에 우선순위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럼 대학에서도 이런 조치가 유용하게 사용될까?

그렇다.

물론 원서를 읽어내야 하는 부분도 많아서 여전히 독해가 중시되어야 하겠지만 그건 나머지 25문항을 맞추기 위한 독해공부를 하면서 충분히 길러질 수 있을것이다.

지금 상당수의 대학이 영어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속도의 영어를 알아듣고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고교영어의 방향은 듣기가 강조되어야 함을 알 수 있는것이다.

여전히 이런 조치에 대해서 정치적인 색깔을 가지고 혹은 다른 이론을 내세우며 비판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영어를 가르치는 나로서는, 이런 방향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됨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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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폐지에 관한 나의 생각

영어교육소식 | 2009. 10. 25. 23:28 | Posted by Joseph colby

외고폐지? 과연 입시과열의 대안일 수 있을까?

최근 외고를 폐지해야 한다는 말이 나와서 여기저기 언론이 난리다. 어제도 밤늦게까지 심야토론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졸업 후 외고로 가서 학생들을 가르칠 생각이 있었던 나로서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올해 초 국내 유명한 모 외고에 이사장 최종면접까지 가서 떨어졌다. 그 이유는 아무리생각해도 학생들을 해외 유학보내는 데 있어서 많은 경험과 지식이 부족했다는 점이다.

사실 난 국내파이기때문에 유학도 하지 않았고 유학생들을 보낸적도 없다. 난 국내에서 중학교때부터 영어교육을 받았고 사범대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며 작년 영어전문대학원를 졸업하였다. 말 그대로 순수 국내파이지만 학생들을 우리 실정에 맞게, 또한 수준에 맞게 가르치는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있다.

난, 외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목표와 진로, 그리고 입학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본다.

먼저 글로벌 인재양성을 한다는 목표아래 너무 많은 학생들을 해외대학으로 보내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국내 고등학교를 최고수준으로 만들어서 외국학생들이 와서 배울 수 있게 해야 한다. 지금 현실은 아이비리그로 진학한 학생들이 영어토론과정에서 너무 정답만 이야기한다고 교수님들이 나무라신다고 한다. 국내 특수목적고등학교에서 국내든 국외든 입학시험을 위한 교육보다는 창의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다양한 활동을 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외고입시에서 듣기평가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게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인가? 학생들의 입시과열을 막는다고?

개인적으로 학생들이 즐겁게 많이 듣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다. 영어노래도 많이 듣고 부르고, 재미있는 이야기(storybook)도 많이 듣고... 영어의 4가지 기능(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이 통합되어 자연스럽게 익혔으면 좋겠다. 외국인과의 대화나 영화같은 것을 볼때 막히는 것이 자연스러운 듣기연습의 부재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하루 속히 많은 학교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길 바란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을 명문대에 보냈느냐가 척도가 될 수 없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느냐가 척도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얼마나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며 부모님을 공경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법을 잘 가르쳐주는지가 척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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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입교육 추진시 `영어 공용화' 논란도 불거질 듯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2일 앞으로 영어과목 이외의 일반과목도 영어로 수업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영어 몰입교육에 대한 교육현장의 논란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영어 몰입교육(English Immersion Program)은 말 그대로 영어만으로 교육하는 수업을 말한다.

교육부도 2006년 1월 발표한 `제2차 국가인적자원개발 기본계획'을 통해 2008년부터 경제특구와 국제자유도시인 제주도의 초ㆍ중등학교에서 수학, 과학을 영어로 가르치는 영어 몰입교육을 시범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일선학교 등 교육현장에서는 국내에서 영어 몰입교육 효과가 아직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영어수업 도입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영어 몰입교육이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는 확실히 도움이 될지 모르나 해당 과목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영어수업을 이해하기 위해 오히려 영어 사교육이 성행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글학자들 사이에서는 영어 몰입교육이 어린 학생들의 국어실력 향상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영어강의 비중을 앞다퉈 높이고 있는 대학들의 사례만 보더라도 영어수업 도입은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대학들의 경우 국제화 수준을 높인다는 취지로 많게는 전체 강의의 30% 이상을 영어강의로 채우고 신임교수 채용시 영어강의 실시를 조건으로까지 내걸고 있는 상황이지만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수업의 질은 오히려 떨어진다는 비판이 많기 때문이다.

초ㆍ중등학교의 영어 몰입교육이 결국 영어 공용화로 가는 것 아니냐는 논란도 불거질 전망이다.

인수위 이경숙 위원장은 "영어를 공용화한 나라를 벤치마킹해 태어나면서부터 영어문제 하나만은 해결하자는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해 영어 공용화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만중 정책실장은 "싱가포르 등은 과거 식민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영어 공용화가 가능한 것"이라며 "우선 영어 몰입교육의 효과부터 제대로 검증하고 교사 양성대책 등 구체적 대안을 함께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의 확보입니다. 설마 외국인 강사를 사서 쓰려는건 아니겠죠? 영어교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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