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그 유명한 최성봉씨, 코리아 갓 탈렌트에 출연하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였습니다.

고아출신 껌팔이 소년이 꿈을 잃지 않는 모습속에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영어자막이 공부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http://www.uvioo.com/video?m=dreamers&so=yt&v=BewknNW2b8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고의 영어교사 - 10점
EBS 최고의 영어교사 제작팀 엮음/블루앤트리

우수 수업 모델과 함께 각 학교의 소문난 영어 교사
각종 영어 수업 경진대회 수상자 중심으로 공교육의 희망이 되는 최고 수업

소문난 영어 교사, 최고의 영어 수업, 한눈에 보다!
최고의 영어 교사들은, EBS 최고의 영어 교사 제작진이 전국시도교육청에서 선정한 우수 영어 수업 교사, 우수 수업 모델과 함께 각 학교의 소문난 영어 교사들, 각종 영어 수업 경진대회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공교육의 희망이 되는 최고의 수업, 최고의 영어 교사를 찾아 발굴했다. 이들 최고의 영어 교사들이 펼치는 최고의 영어수업을 보면 획기적이고 효과적이며또 재미있고 참신하다. 이런 영어교사들의 교수법을 중심으로 학습시키다보면 대한민국의 사교육은 필요 없게 될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가정에서 여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따라 학습하다보면 볼라볼 만큼 쭉쭉 영어실력들이 늘어날 것이다. 학교에도 이런 영어교사들만 있다면 어쩌면 사교육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최고의 영어 교사들이 펼치는 수업은 그동안 취약점으로 우리를 괴롭혀왔던 말하기, 쓰기 문제까지 오롯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즉 향후 영어 시험으로 대두될 ‘NEAT(니트)’까지 만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최고의 영어수업방식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에 나오는 최고의 영어교사들에게 집

【출판사 서평】

*현재 대한민국 초등학교 영어교육현장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보완하려는 최고 우수 영어 교사들의 혁신 수업 모델을 보여준다.
오직 영어 교육에 매달리는 대한민국 학부모들, 그들의 열정이 어느 정도인가는 그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영어 사교육비로 얼마의 돈을 쏟아 붓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금방 답이 나온다. 현재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당당히 영어사교육비 지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요즘 대학등록금이 비싸다며 말이 많지만, 이미 유아 때부터 영어 사교육에 들어가는 지출 규모는 가히 대학 등록금을 방불케 한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렇게 조기 영어교육을 시키는 데도 별반 효과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대한민국의 토플 IBT(Internet Based Test)) 성적은 세계 161개국 중 89위, 그 중 말하기 영역은 161개국 중 139위이다.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아무리 장시간 영어를 배워도 결국 외국인 앞에 서면 말 한 마디 못하는 굴레에 갇혀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한국의 영어 교육 과정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프리토킹 못지않게 중요하다. 프리토킹 잘 한다고 학교 영어 성적이 높은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지금 학원의 영어교육은 거의 두 방향으로 나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리토킹이 목적인 학원과 학교 영어 성적이 목적인 학원. 학부모 입장에서, 도대체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할지 그저 막막할 따름이다. 학교 영어 교육을 따르자니 프리토킹이 잘 안 되고, 프리토킹을 따르자니 학교 영어교육이 딸리고… 교과부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수십 년간 노력을 거듭해왔다. 학교 영어 교육을 실용 영어 중심으로 개선하여 영어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학교 졸업 후에도 직업과 연계된 단계별 목표에 따른 영어 교육 체재를 마련하기 위한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선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영어 교사의 실용영어 중심의 영어교육의 출발을 다져주는 역할자로서 영향력이 클 수밖에 없다. 현재 학교 영어교육의 가장 큰 취약점으로 알려져 있는 말하기, 쓰기 등의 수업에 중점을 두고 얼마나 글을 빨리 잘 읽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쓰고 말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현장에서 적용시키는 교사들을 통해 오늘의 영어교육의 현주소를 짚어내고 있다.

* 최고 영어 교사의, 최고 영어수업 노하우를 밝힌다.
교과부는 니트 제도를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영어 교육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학교 영어 시험 역시 수능 영어 시험을 폐지하고 니트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러한 니트 제도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또다시 사교육이 활개를 친다면 이에 따른 여러 폐단들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 결국 열쇠는 교사들이 쥐고 있다. 학교에서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공교육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밖에 없다. 이에 전국시도교육청에서는 사교육 열풍으로 인해 신뢰가 떨어진 교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우수 영어 수업 발표회도 개최하고 최고의 영어교사를 발굴하는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현장의 교사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영어 교수법을 개발하는 데 있어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다행히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전국 곳곳에는 획기적인 수업 방식과 교수법 개발로 이미 니트에 걸 맞는 영어 교육을 하고 있는 교사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영어교사들을 찾아내어 그들의 우수한 영어 교수법 노하우를 밝히고 있다.

* 따라해 보고 싶은 교사/학부모들을 위한 최고의 영어교사 매뉴얼을 총정리
(1) 먼저 Why What?을 통해 왜 이 수업법을 해야 하는지를 파악한다
(2) What ○○○ 영어 학습법이란? What을 읽고 대략 어떤 학습법인지 파악한 후 수업 전체 구성도를 보고 전체의 수업 구조를 읽는다.
(3) How How에 소개된 수업 내용을 꼼꼼히 읽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학습)을 계획하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 가장 좋고, 그래도 의문 이 생길 시에는 해당 교사에게 문의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4) Effect Value와 Word-Word 를 통해 이 수업의 장점에 대해 파악하고 Plus Tip Know-how를 통해 이 수업의 어려운 점과 추가 노하우도 파악한다.
(5) 이 모든 지식을 바탕으로 맨 뒤에 위치한 수업 지도안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수업(학습) 지도안을 만든 후 실제 수업(학습)을 진행해본다.
1부 역할극으로 실제 영어에 도전한다
Chapter 1 정윤경 단계별 롤 플레이로 영어 실력이 쑥쑥! 원어민 교사 활용 영어 학습법
원어민 교사가 곧 영어교류 대상자이다
Chapter 2 최지혜 즉흥성을 살리면 실제 영어가 쑥쑥! 즉흥극, 영어 학습법
영어는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다
Chapter 3 고지연 역할극으로 일상생활 영어가 쑥쑥! 역할극 중심 학습법
성공적인 영어는 일상생활이 곧 영어일 때이다
Chapter 4 이선경 드라마로 배우면 영어 실력이 쑥쑥! 드라마 Action 영어 학습법
현실 영어는 드라마처럼 저절로 이루어진다

2부 나만의 독특한 영어가 효과적이다
Chapter 5 김향숙 스마트폰으로 배우면 영어쓰기가 쏙쏙! 스마트폰 영어쓰기 학습법
스마트폰 배움으로 활용할 수 있다
Chapter 6 정교윤 텃밭에서는 즐거운 영어가 쏙쏙! 텃밭 자연 영어 학습법
살아있는 식물과 살아있는 영어를 나눈다
Chapter 7 홍정순 뇌를 자극하면 재밌는 영어가 쏙쏙! 흥미로운 뇌자극 영어 학습법
영어는 뇌를 자극하기 원한다
Chapter 8 장효진 국제교류를 통한 실제적 영어 수업! 국제교류 영어 학습법
영어는 실제 외국인 대상으로 학습해야 하는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lustered
I was running all around town today. I was so flustered.
I was so flustered today, I completely forgot it was your birthday.

그걸 깜빡했다: It slipped my mind / I spaced it.

2. Hectic

I have a very hectic schedule.

I'd like to meet you next week, but my schedule is just too hectic.

3. Chaotic
Choas의 영어 발음: 케이어스

It was such a chaotic scene.
It was complete chaos.
The neighborhood market was bustling and chaotic.

4. Scatterbrained

With all I've got on my plate right now, of course I'm going to be a little scatterbrained.

My website: http://www.englishinkorean.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지 재미있네요. 선생님은 심각하신데....
영어욕 어느정도는 배워야 합니다.
그냥 가볍게 들으시면 외워집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태희 영어공부

영어교육 이론과 실제/영어학습관련UCC | 2011. 2. 28. 00:44 | Posted by Joseph colb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과에선 최근 많은 논의가 있어왔던 corpus에 관해 다루고 있는데 설명된 내용들이 그 의미와 활용에 대한 이해에 적잖은 도움을 주었다. 먼저 이젠 누가 corpus가 뭐냐고 물어본다고 해도 a collection of texts input이라고 말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입력자료들을 특정한 목적에 따라 specialised corpora로 만들 수도 있고 혹은 그저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는것만으로도 장단점을 가질 수 있겠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Corpus data에 대해서 새롭게 정리된 사실을 조금 더 언급해보자면 먼저 frequency information이 갖는 의미, 교실에서의 활용 범위와 구체적인 방법, 문법교육으로의 활용, 연어와 어구의 쓰임새, 어용론, 그리고 각종 전치사의 쓰임등 그 활용분야가 다양하다.

 

결론부분에서 저자는 교사가 해야 할 일은 학생들이 corpus data를 영어학습을 위해 능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라고 했다. IT 강국인 한국에서 학습자들이 좀 더 보기 편하고 실용적인 corpus program을 만들어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학교와 학생들에게 부여된 과제로 보인다. 한 가지 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면 프로그램을 좀 더 연구하여 읽기와 쓰기에 국한되지 않고 말하기와 듣기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가급적 Native speaker들이 직접 녹음한 음성파일을 함께 제공해주고 전치사나 동사 같은 것은 이미지로 인식하기 위해 만화나 그림으로 제공해준다면 실제 의사소통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장에서는 본인의 관심분야가 많이 나와서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11장에서 등장한 많은 용어들을 한꺼번에 바라보다 보니 마치 우리가 인생의 여정에서 겪게 되는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Input, output, correction, development, intake, interaction, form, meaning, instruction… 하나같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같이 말이다. 어떻게 보면 서로 이질적이고 상반되는 개념인 것 같지만 결국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더 크고 분명한 그림을 그려가고 있지 않은가? 앞으로의 대학원생활 역시 이런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정진한다면 결국 현재의 고민과 고통도 이겨낼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12장에서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정의적인 영역들을 생각해보았다. 요즘 잘 나가고 있는 문단열, 혹은 정철선생님의 강의 내용 속에서 들은 내용이다. 성경 속에서 우리 인류가 언어가 갈라지게 된 원인을 분명히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인간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보다 높아지고자 하는 교만한 마음으로 바벨탑을 쌓았기 때문에 보다 못한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 더 이상 의사소통이 안되므로 그 공사는 중단이 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즉, 언어는 점진적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단 한 순간에 여러 종류의 언어로 갈라지게 된 것이다. 흥미 있는 것은 신약 초대교회 때 성령이 강림하는 순간 한 언어를 쓰고 있었던 120명이 겸손하게 성령을 구할 때 한 순간에 여러 다른 방언으로 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들이 자신의 나라말이 들리는 것을 보고 의아해하고 신기해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여기서 정철선생님은 언어의 뿌리는 같지만 하나님이 어순을 중심으로 큰 몇 가지의 줄기로 언어를 나누고 그 하부에 또 세부적인 줄기로 나누어 언어를 혼잡하게 했다고 추측한다. 어떻게 보면 UG를 지지하는 말인 것도 같았다. 아무튼 본인이 여기서 배우게 된 것이 있다면 언어는 논리와 지식을 가지고 부담스럽게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닐 거란 믿음이다. 왜 예수님이 아이들을 좋아하셨을까 생각해보니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 같다. 모든 사실과 소리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적극적인 모습, 자신이 실수해서 부모님으로부터 꾸중을 들어 울게 되는 일이 있어도 곧바로 다시 부모님을 무조건적으로 의지하려는 모습, 또래와 쉽게 친구가 되고 짧고 하찮은 말이라도 즐겁게 듣고 반응하는 모습이 바로 본인이 영어를 배울 때 필요한 모습이었던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SLA의 4,5과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크게 두 가지이다. 먼저는 어린이들의 babbling에 관한 것인데 최근 영어학습서들을 살펴보면 의외로 이 ‘옹알이 학습법’을 이용하여 영어학습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많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즉, 제2외국어는 모국어를 배울 때처럼 반드시 옹알이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본인도 한때 이 이론에 심취해서 학생들에게 그렇게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니까 그 저자들에 의하면 먼저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강조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듣기를 무시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듣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놔두고 아주 가장 기초적이고 핵심이 되는 중요한 표현들을 가지고 말장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초 영어회화 같은 책과 음성파일을 구해서 매일 들으며 자꾸 말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그 기초 위에 빠른 확장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참 그럴듯했다. 현재 본인의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물론 L2 학습의 특징과 한계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우리들의 현재 영어교육의 모습 속에 옹알이단계가 빠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또 하나 언급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옹알이단계에서는 학습에 있어서의 부담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놀면서 즐기면서 아이처럼 순수하게 말을 해가는 모습은 우리 어른들도 한번쯤 아니 어쩌면 일관성 있게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두 번째로는 중간언어(interlanguage)에 관한 것이다. 중간언어가 존재한다는 것은 L1과 L2사이에 다양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는 셈이 된다. 그 부분은 대조분석과 관련하여 더 깊은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이 부분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역시 오류에 대한 태도이다. 한국사회에서 일등만 강조하는 교육풍조가 어쩌면 영어학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 역시 영어회화시간이나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꾸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며 좌절했던 느낌이 최근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L2로 가는 하나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ISGE를 졸업할 때에도 이 회색지대를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회색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가장 효과적으로 L2로 가는 방향은 제시해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