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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수능, 외국어 영역이 판가름 내다!!

영어교육소식 | 2012. 11. 28. 01:01 | Posted by Joseph colby

 

2013년 수능은 외국어 영역이 판가름을 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는 표면적인 원인을 보면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데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적인 원인을 살펴본다면 이제 많은 학생들의 외국어 영역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EBS의 연계교재로 인해 단순한 문제보다는 좀 더 심도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어야 변별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앞으로 이런 트렌드는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내년부터는 영어A형과 B형으로 나누어져 시험을 치르겠지만 B형의 경우는 올해 수준과 비슷하다고 했으므로 난이도가 높은 영어문제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영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있는 동네 산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하는것이 비법이라면 비법입니다.

일단 EBS 연계교재를 확실히 마스터 하고 그 이외에 자신의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영어원서나 신문같은 글을 주기적으로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평소에 어휘공부를 꾸준히 해주고 기본적인 어법 공부는 마스터해주어야 합니다.

고급영문법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어느정도 해석만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아두고 그 위에 많은 글을 접함으로써 독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단계까지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년 꾸준히 최선을 다해도 이런 자신감은 심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 법입니다.

이제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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