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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VOCA core - 10점
신영준 지음, 황지환.황예슬.김필립 감수/로크미디어

 

우리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가?
빅데이터로 해답을 제시한 진정한 우선순위 단어장 빅보카 제1권!


빅데이터로 만들고 구글 Ngram Viewer로 검증한 영어 단어장의 알파고 BIGVOCA!
*11억 개의 단어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완벽한 우선순위 완성
*구글 Ngram Viewer를 통해 총 700만 권의 책에서 철저한 우선순위 검증
*수능 영어어휘 99%, CNN 머리기사 98%, 원어민 단어 사용 빈도 90%를 포함
*팟캐스트 [영어 독서 공부합시다]를 통한 모든 표제어의 예문 업데이트

TOEIC/TOEFL를 준비하면서 CNN을 보고 Googling까지 원한다면 BIGVOCA가 정답!!

어떤 시험도 BIGVOCA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11억 개의 단어를 분석 700만 권으로 검증한 진정한 우선순위 영단어장!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 상위 20%가 총 단어 사용 빈도의 80%를 차지한다. 원어민이 평균 4만개의 단어를 알고 있다. 그렇다면 8000개의 단어를 알면 우리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게 된다. 11억 개의 단어를 분석하여 700만 권으로 검증한 완벽한 우선순위를 알려주는 단어장이 바로 BIGVOCA이다.
우선순위의 통계적 근거를 최초로 제시한 단어장 BIGVOCA. 그렇다면 그 우선순위는 얼마나 정확할까? 아주 다양한 토픽이 쏟아져 나오는 CNN 헤드라인 뉴스를 가지고 테스트했을 때 BIGVOCA의 표제어와 관련 어휘가 포함하는 단어는 98%를 넘었다. 또 여러 지문에서 발췌되어 구성된 수능의 어휘는 BIGVOCA에 99%로 포함되었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10권의 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다시 무작위로 한 쪽을 선정해서 BIGVOCA의 어휘 포함 정도를 평가했을 때 결과는 평균 95%가 넘었다. 가장 확실하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단어장이 바로 BIGVOCA이다. 어떤 시험도 BIGVOCA로부터 도망갈 수는 없다.

영어단어를 제대로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원서로 공부하고 업무를 보고 싶다면 BIGVOCA!


BIGVOCA는 단순한 단어장이 아니다. 700만 권의 책이 데이터로 저장되어 있는 Google Ngramviewer로 우선순위를 완성했기 때문에 BIGVOCA의 어휘는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그래서 일종의 단어 교양 인덱스이다. 만약에 빅보카를 외우다 우선순위 상위 부분에서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그 단어가 쓰이는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을 확률이 높다. BIGVOCA로 단어를 외우면 어휘력뿐만 아니라 기초교양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다.
BIGVOCA에 600개도 넘는 동기부여와 영감을 주는 명언들이 영어와 한글로 같이 나온다. 매일 한 문장씩만 통째로 외워서 문장 단위의 감각을 익히고, 또 외운 단어를 배운 문장 구조에 그대로 적용하면 그것보다 완벽한 영어공부는 없다. 명언의 내용이 가슴으로 들어온다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인생까지 바뀔 것이다. 영단어를 제대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공부해서 원서로 공부를 하고 업무를 하고 싶다면 답은 하나다. BIGVOCA로 공부하면 된다.

BIGVOCA(빅보카) 사용 설명서

1_단어를 본격적으로 외우기 전에 다음 장에 나오는 필수 접두사/접미사를 외워야 합니다. 필두 접두사/접미사를 알고 있으면 아주 많은 단어의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꼭 외우고 단어 암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2_우선 단어를 순서대로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저하게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선순위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단어장이기 때문에 순서대로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3_1~300 사이에는 대명사나 전치사 같은 문법을 위한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단어들은 너무 외우려고 하지 마시고 이런 단어가 있다는 것만 알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이런 단어들은 아주 빈번하게 모든 문장에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많이 읽어야 자연스럽게 체득이 됩니다.
4_단어만 외우면 기억 속에 오래 남지도 않고 나중에 문맥을 파악할 때 쉽게 적용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문을 찾아가면서 외우시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면 관계상 문장을 포함하지 못해 모든 표제어의 예문은 팟캐스트 [영어 독서 공부합시다]에서 [단어교실]에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5_각 페이지에는 동기부여나 영감을 주는 좋은 명언들이 한 문장씩 있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 정도는 통째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명언 암기를 통해 문장 단위의 감각을 키우고 나중에 암기한 단어를 습득한 문장 형식에 적용하면 아주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6_표제어를 다 외웠으면 꼭 부록에 있는 관련 어휘도 공부해야 합니다. 표제어를 정확히 외웠다면 관련어휘의 뜻은 쉽게 추론할 수 있어집니다.
7_그렇게 단어를 외웠으면 본인에 수준에 맞는 영어 기사나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그렇게 실제로 문단에 적용된 단어를 자꾸 접해야 진짜 단어가 체득되고 그 단어들을 통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됩니다.

★ BIGVOCA 발음기호는 Phonemic Respelling 방식으로 표기하였습니다. 단어 몇 개를 www.dictionary.com에서 찾아 직접 소리로 익히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예시 단어) light, eight, ship, sheep, oat, ought, look, Luke, alpha, organic, binocular, pronunciation

BIGVOCA가 필요한 분들

1. 매년 새해 계획에 '영어 공부'를 다짐하는 20/30대
2. 어학연수/유학을 갔다 왔지만 영어로 업무도 공부도 힘든 분들
3. 국내 포털을 벗어나 위키피디아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대학생과 회사원
4. CNN, Bloomberg 등 외신을 통해 '정보맹'에서 탈출하고 싶은 분들
5. 이왕 하는 영어 공부 단번에 평생 공부 끝내고 싶은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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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 영단어 - 10점
양승준 지음/길벗이지톡

 

누적 조회수 7천만! 유튜브 45만 구독자가 열광한 학습법!
화제의 유튜브 채널 <영어 알려주는 남자> 책으로 출간되다!


개설 1년 반 만에 구독자 29만 명 돌파, 현재 4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어 유튜버 ‘영알남’이 마침내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비밀을 공개한다. 그동안 유튜브 강의로만 공개한 그만의 독특한 영어 학습법을 책으로 엮어 출간한 것.
모든 영단어에는 본질적인 그림이 있으며 그 그림을 알면 단어가 가진 여러 개의 뜻을 외우지 않고도 문맥으로 유추할 수 있다는 것이 학습법의 요지이다. 우리가 그동안 일대일 대응으로 외운 영단어, 뜻을 완벽히 잘못 알고 있었던 영단어를 영알남 특유의 유쾌한 설명으로 풀어내 열렬한 호응을 받았으며, 내용을 묶어 책으로 출간해 달라는 구독자들의 연이은 요청이 있었다.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단어』는 가장 자주 쓰는 단어 45개를 선별하여 영상에 미처 담지 못한 예문과 설명, 이미지를 보강했다. 유튜브 강의에 없는 단어도 다룬다. 또한 영알남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와 예문 mp3 파일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
영단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다. 딱 45일, 영알남과 함께 빅픽처를 그려보자. 평생 골치였던 영단어가 45일이면 해결되는 영어의 멋진 신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누적 조회 7천만!
유튜브 45만 구독자가 열광한 학습법!

45만 구독자들 성화에 등 떠밀려 낸 책!

요즘 가장 핫한 유튜브 채널 <영어 알려주는 남자>가
마침내 공개하는 신박한 영어 학습법!

영단어, 큰 그림 하나만 알면 암기가 필요 없다!
영단어의 본질적인 그림을 알면
아무리 많은 뜻이 많은 다의어도 암기가 필요 없다!

45일이면 영어의 멋진 신세계가 열린다!
가장 자주 활용도 높은 단어만 선별해
평생 골치였던 영단어가 45일이면 해결된다!

45만 유튜브 구독자의 마음을 빼앗은 <영알남>이 밝히는 영어의 진실!

- 학창시절에 이런 선생님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Jaehyuk***)
- 도대체 학교에서 제대로 배운 건 뭐임? (AB***)
- 와 진짜 감탄만 나온다... 영어학노벨상 있으면 이 사람이 받아야 함 (페미니**)
- 진짜 미쳤다.. 볼 때마다 소름이 돋아. 너무 이해가 잘 돼.. (t**)
- 하...최고의 티처가 나타났다!! (드디어4**)
- 이런 영어를 원했습니다! 책 한 번 내주세요! (천**)

요즘 가장 핫한 유튜버 ‘영어 알려주는 남자’, a.k.a ‘영알남’.
영알남은 영어와 우리말을 일대일 대응으로 암기하는 주입식 영어 교육의 폐해를 실감하고 영국으로 건너갔다. 영국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하며 영어를 심도 있게 공부하던 중 은사님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영단어는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다.
영단어의 본질적인 의미를 담은 그림만 이해하면 된다!”

대체 영단어의 본질적 그림이 뭐지?!
그 후, 영알남은 영단어의 그림을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여러 논문과 책을 읽고 영어 선생님들의 자문을 구했다. 차곡차곡 수집한 자료는 어느새 방대해졌고 비로소 ‘영단어의 본질적인 그림’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 꿀정보를 혼자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 영알남은 작은 특강을 연다. 소수 정원으로 조촐하게 수업을 하던 것이 입소문이 나면서 대형 학원에서 출강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딱딱한 강의 형식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한 것이 ‘유튜브’이다. 유튜브는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기에 편하게 영어에 대해 얘기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꾸준히 올린 영상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댓글과 메신저를 통해 엄청난 질문을 받게 되었다. 강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피드백은 십분 반영했다. 결과적으로는 <영알남> 채널 구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강의 내용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다.

영알남이 찾아낸 영단어의 그림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은 영어의 본질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우리가 한글을 본질 그대로 받아들이듯 말이다. 안타깝게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는 영어와 우리말을 일대일 대응으로 외우며 공부했다. 영어 ‘지식’은 늘어났을지 몰라도 영어를 ‘언어로’ 사용할 수 있는 실력은 전혀 향상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영단어가 가진 본질적인 그림이다. 단어가 가진 고유한 그림 하나만 이해하면 수많은 의미를 외우지 않고도 뜻을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make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만들다’, ‘살아남다’, ‘성공하다’ 등 스무 개도 넘는 의미가 나열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다의어 역시 본질은 단 하나이다. make의 본질적인 그림은, 무언가를 ‘해내는’ 그림이다. make가 쓰인 문장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make가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파악하면 된다. 전쟁터에서 해내면(make) ‘살아남다’라는 의미가 되고, 인생에서 해내면(make) ‘성공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문맥에 따라 구체적인 의미만 달라질 뿐 본질적인 그림은 변함이 없다. 아무런 근거 없이 의미를 갖는 단어는 없다. 그 근거는 결국 하나의 본질적인 그림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영어의 멋진 신세계가 펼쳐진다!

영어의 주인은 미국인도, 영국인도 아닌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다. 영어를 주인처럼 쓰려면 반드시 영어의 본질을 이해해야만 한다. 영단어의 본질적인 그림을 이해하면 더 이상 영어가 어려운 외국어가 아닌 생생한 우리말처럼 느껴질 것이다. 비로소 언어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기대하시라, 이제 당신에게도 영어의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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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단어 공부법 - 10점
이경주 지음/어학세계사
영단어의 구성원리를 통해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교재다. 접미사, 접두사, 어근 등을 활용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단어 학습을 도왔다.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이 책은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구성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part 01 우선, 영단어의 구성원리부터 이해하자!
part 02 접미사를 정복하면 영단어가 꼬리에 꼬리를 문다!
part 03 접두사만 정복해도 어휘력이 바로 2배로 늘어난다!
part 04 접두사만 붙이면 새로운 영단어가 탄생한다!
part 05 접두사만 붙여라. 그럼 새로운 영단어가 마구마구 탄생한다!
part 06 어근을 정복하면 영단어학습의 또 다른 반이 끝난다!
part 07 나누고 붙임면 새로운 영단어가 탄생한다!

부록

저자소개 이경주

소개 :
現 - free-lancer로서 어학 교재 연구 및 집필활동
대표저서로 “바로 이것이 ~시리즈”가 있습니다.

저서 - 바로 이것이 시험에 나오는 영문법이다(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TOEIC 시험에 나오는 영단어다[뉴토익판](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TOEIC 시험에 나오는 영숙어다[뉴토익판](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신개념 VOCABULARY다(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신개념 수능 영단어다(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신개념 수능 영숙어다(어학세계사)
- 상식으로 확 잡는 FUN-FUN 영어(어학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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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Your English - 10점
마크 슈미트 지음/인간희극

당신은 영어로 개드립칠 수 있는가?
재미없고 기계적인 영어 공부는 이제 그만~
맘껏 개드립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쑥쑥~

언어라는 건 원래 웃고 떠들면서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엄숙한 분위기에서 틀릴까봐 염려하며 배운 표현보다는 자연스럽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배운 표현이 100배는 더 잘 기억된다. TEST YOUR ENGLISH는 마치 친구들과 농담 따먹기하듯이 즐기는 영어책이다. 카툰을 보고, 문제를 풀고, 영어해설을 읽고, 한글해설을 읽는 순서로 이 책을 헤집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유용한 영어표현들이 당신의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될 것이다.

재미없고 기계적인 영어 공부는 이제 그만~
'TEST YOUR ENGLISH'라고는 했지만 너무 긴장한 상태로 이 책에 접근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로 그 '긴장'이 문제입니다. 언어라는 게 어디 바짝 긴장해서 암기하고,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이랍니까? 우리는 그렇게 언어를 배우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음성을 앵무새처럼 흉내내기도 하고, 문법에 틀리거나 말거나 그냥 입에 붙는 소리들의 느낌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다 보니 말도 터득하고 글도 터득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라는 언어를 '연구'하려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려는 당신께 필요한 것은 정밀하게 가르치고 엄숙하게 평가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생각나는 대로 내뱉어도 아무 허물 없이 받아줄 수 있는 '친구'입니다. 요새 유행하는 말로 '개드립'을 쳐도 핀잔은 줄 지언정, 잘못된 점만을 지적하며 무안하게 만들지 않을 그런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 '개드립'을 주고 받으며 차차 익숙해지는 것이 언어의 속성입니다.

맘껏 개드립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쑥쑥~
이 책은 바로 여러분의 '개드립' 친구가 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basic, intermediate, advanced, 이렇게 3개의 난이도로 구분된 총 106개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는 여러분과 같이 웃고 떠들어줄 친구들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잘 모른다고 타박하지도, 틀리게 말한다고 정색하지도 않습니다. 그들 스스로가 이 책에서 맘껏 '개드립'을 치고 있으니까요! 각각의 문제마다 제시된 카툰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그 속에 감춰진 '개드립'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십시오. 만약 카툰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바로 옆 페이지에 있는 문제는 아주 쉽게 풀릴 것이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오리무중일 것입니다. (문제 자체가 '개드립'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카툰과 문제를 이해하려고 최대한 노력한 다음에는 한 페이지를 넘겨 영어로 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의문들이 해소되면서 웃음을 자아낼 것입니다. 추가 카툰이 있는 경우에는 재미가 두 배! 그러나 영어해설을 읽어도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서야 한글로 요약된 해설을 읽으면 됩니다. 사전이나 여타의 도움 없이도 각각의 문제에 담긴 의도와 해설의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개드립이 영어실력으로!
'개드립'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TEST YOUR ENGLISH를 거치고 나면 여러분은 어느새 엄청나게 많은 수의 유용한 영어표현들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원래 친구들과 놀면서 배운 것들이 교실에서 따분하게 주입된 것보다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되는 법이니까요. 이 책을 무슨 연구서처럼 집에 모셔두지 말고 늘 가지고 다니면서 막 대해주세요. 책의 여백은 연습장처럼 당신만의 영어 '개드립'으로 채워보세요. 이 책이 너덜너덜해질수록 당신의 영어 '활용도'는 점점 높아질 것입니다.

Test Your English의 난이도
-Basic

영어개드립 초보수준. fine, thank you. and you?만 반복하는 로봇이 되기 싫으면 이런 표현도 좀 알아둬!
-Intermediate
어느 정도 말장난이 가능한 수준. 영어를 '언어'그 자체로 즐기는 순간, 당신의 실력은 일취월장!
-Advanced
우리나라로 보자면 로버트 할리 수준. 네이티브들이 '외국인이 저런 말도 알아?'하면서 놀라워할 실력!

마치 친구들과 농담 따먹기하듯이 즐기는 영어책. basic, intermediate, advanced, 이렇게 3개의 난이도로 구분된 총 106개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카툰을 보고, 문제를 풀고, 영어해설을 읽고, 한글해설을 읽는 순서로 이 책을 헤집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유용한 영어표현들이 당신의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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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영단어 280 - 10점
도쿄대학 교양학부 영어부회 지음, 황혜숙 옮김/이다새(부키)

'해리 포터'는 원서로 읽어도 '맨큐의 경제학'은 어렵다?
이제 영어 논픽션, 논문, 보고서 리딩이 만만해진다

도쿄대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왜?

세계적인 대학 도쿄대 교양학부 영어과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어 원서를 가지고 공부하는 전공 수업에서 학생들의 실력을 다져 주는 어휘집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들은 제일 먼저 영어로 쓴 논문, 보고서, 학술 서적에서 핵심 구문과 어휘를 추렸다. 그런 다음 독해와 작문을 할 때 자주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영단어 280개와 그 예문을 가려 뽑아서 어휘집을 출간했다. 이 책이 바로 『도쿄대 영단어 280』이다.
『도쿄대 영단어 280』은 출간 즉시 7만 부가 넘게 팔리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현재 도쿄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교양 영어 수업의 교재로 쓰이고 있다. 또 업무상 영어 자료를 자주 접하거나 영어로 글을 써야 하는 전문직 종사자들과 일반인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영어 원서, 보고서, 웹페이지 리딩이 만만해지는 책
영어 논픽션, 논문, 보고서, 웹페이지 독해가 쉬워지는 이 책만의 남다른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하나, "280단어만 꼼꼼히 익히면 돼"
책 전체에서 주요하게 나오는 단어가 겨우 280개다.(비슷한 말, 반대말, 파생어 등 관련 단어를 합치면 780개 정도 된다.) 대개의 영단어 책은 수천 개의 수험용 단어가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수록되어 있는데 말이다. 게다가 accumulate, civilization, claim, considerable, context 등 280단어 모두 우리가 이미 고등학교 때 배운 것들이다.
이 280단어는 철학, 과학, 역사, 정치, 경제 분야 책과 논문, 보고서에서 가장 '자주' '중요하게' 나오지만 종종 잘못 해석되는 것들이다.(도쿄대 교수들이 직접 가려 뽑았다.) 따라서 이 단어들만 제대로 익히면 영어 논픽션은 물론이고 논문, 보고서 리딩이 한층 쉬워진다.

둘, "자연스럽게 예습! 복습!"
실제 영어 사용 환경에서 헷갈리기 쉬운 영단어를 확실하게 잡아 준다. 이 책은 자주 사용하지만 그 뜻이 모호해서 이해에 혼란을 주는 단어 5개를 익힌 뒤 간단한 예제를 풀고, 또 20개 단어를 익힌 뒤 복습 문제를 풀도록 안내한다. 문제 수는 많지 않지만 대부분 주관식이다. 또 문제 지시문은 다양한 분야의 영어 원서에서 뽑아 온 것들이다. 책을 읽으며 찬찬히 눈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단어의 뜻과 정확한 쓰임이 머릿속에 새겨진다.

셋,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남다른 예문"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 예문에 있다. 우리가 지금껏 보아 온 영단어 책들에는 비교적 짧은 길이의 이해하기 쉽고 외우기 쉬운 통문장 예문이 실려 있다. 문장의 내용도 일상적으로 접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것들은 영단어를 친숙한 환경에서 쉽게 외우게 하는 미덕이 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예문들은 2행이 기본이고(물론 1행도 있다.) 책이나 논문, 보고서에서 따온 것들이어서 영어 원서나 신문을 많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게 느낄 수 있다. 단어 암기를 도와주기 위한 예문이 아니라, 그 단어의 기본적인 뜻을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세미나 등의 공식적인 자리에서 쓰이는 용법, 논문이나 책에서 자주 쓰이는 용법을 익히기 위한 예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적인 대화나 전문적인 업무 이야기를 할 때, 또 그러한 글을 읽거나 쓸 때 매우 유용하다.

넷, "영단어 학습을 도와주는 칼럼"
영단어에 관한 심도 깊은 설명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위해 칼럼 코너를 두었다. 칼럼들에서는 우리말로 풀면 거의 '주장하다'이지만, 주장의 강약, 근거, 확실성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claim, maintain, allege, suggest, argue, assert, conclude, insist, announce, accept, admit의 차이를 밝히거나(⇒ 칼럼 1) condition이 '상황'이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 가산명사로 쓰이는 경우와 불가산명사로 쓰이는 경우를 나누어 설명한다.(⇒ 칼럼 2) 또 action, activity, behavior, conduct, misconduct, occupation 등 행위나 행동에 관한 어휘를 따로 떼어 예문과 함께 보여 주거나(⇒ 칼럼 3) '능력'을 뜻하는 capability와 ability의 미묘한 차이(⇒ 칼럼 4), 단어의 기원, 문법 지식 등을 알려 준다.

다섯, "단어는 기본! 덤으로 인문 교양까지!"
이 책으로 영단어를 학습하다 보면 저절로 인문 교양까지 쌓을 수 있다. 책에 나오는 모든 예문이 보험회사가 어떻고, 촘스키가 어떻고, 정치가 어떻고 등등 사회, 정치, 경제, 과학, 예술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Colonialists often see themselves as bringing civilization to less fortunate peoples.(식민주의자들은 흔히 자기들이 불행한 민족을 문명화시켰다고 생각한다.)나 Diabetes is categorized as type 1 or type 2 based on whether a patient does not produce enough insulin or is resistant to insulin.(당뇨병은 환자가 인슐린을 충분히 생산하는지 또는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지에 따라 1형과 2형으로 나뉜다.)과 같은 문장들이 그러하다. 따라서 이 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꼼꼼히 읽고 익히다 보면, 비록 단편적일지라도, 어느 자리에서건 한마디쯤은 보탤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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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의 원리 - 10점
이정훈 지음/길벗이지톡

영단어, 언제까지
기억력에만 의존하겠습니까?

The police booked me on charges of theft.
이 문장을 쉽게 해석할 수 있나요?

한번쯤 접해 본 단어들로 구성된 문장인데 왜 해석이 안 될까요? 바로 그동안의 영단어 학습 방법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book-책', 'charge-요금' 같이 영어와 우리말을 일대일로 대응시키며 외웠을 것입니다. book과 charge에는 그 외에도 다양한 의미들이 있는데 말이죠. 영단어가 가진 다양한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처음부터 '영어식 개념'으로 익혀야 합니다.

딱 3가지 원리만 알면
영단어를 '영어식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단어를 '영어식 개념'으로 익힌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단어의 형성 원리와 우리말 단어의 형성 원리가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입니다.

우리말은 개념이 생겨날 때 마다 새로운 단어를 만들지만, 영어는 새로운 의미가 생겨나면 기존 단어의 의미를 확장해서 씁니다. 그렇다고 한 단어에 무작위로 아무 뜻이나 갖다 붙인 것은 아닙니다. 단어의 기본 개념을 여러 의미로 확장하는 '원리'가 적용되어 있죠. book만 해도 '책'이라는 기본 개념에서 책에 '기록하는' 행동이 가미되면서 '기록하다', '예약하다', '장부에 올리다' 등으로 의미가 한 단계씩 발전합니다.

이와 같이 영단어는 최초의 '원래 개념'에서 점차 연관된 이미지로, 대상(사람, 동물, 사물, 마음 등)을 가리지 않고 적용되면서 의미가 확장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형성 원리를 이해하고, 의미가 확장되는 과정을 추적하면서 영단어를 배워야 하는 것이죠. 이 책은 영단어의 생성 원리를 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3가지 원리만 알면 영단어를 '영어식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맵 학습법 암기 없이 영단어를 익히세요!

앞서 설명한 것처럼 영어는 단어 하나에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영단어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죠.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 영어 학습자가 하나의 영단어가 가진 다양한 의미들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는 것을 유추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영단어의 의미가 확장되는 원리를 이미지맵을 통해 그림으로 풀어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미지로 연상하면 외우지 않고도 '영어식 개념'을 이해함과 동시에 단어의 다양한 뜻을 기억할 수 있죠.

이 책은 단순한 영단어 책이 아닙니다. 우리말식 영단어 공부 방법과 습관을 바꾸고 영어식 개념으로 영단어를 공부하는 책입니다. 이제 머리 아픈 암기는 그만! 영어 단어의 3가지 원리와 이미지맵으로 영단어를 정복하세요.

 
 
  2012.04.25 ~ 2012.05.30
  2012.03.30 ~ 2012.04.30
 영어의 원리 시리즈 영어 단어 편. 우리말식 영단어 공부 방법과 습관을 바꾸고 영어식 개념으로 영단어를 공부하는 책이다. 영단어의 의미가 확장되는 원리를 이미지맵을 통해 그림으로 풀어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해, 이미지로 연상하면 외우지 않고도 '영어식 개념'을 이해함과 동시에 단어의 다양한 뜻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단어는 최초의 '원래 개념'에서 점차 연관된 이미지로, 대상(사람, 동물, 사물, 마음 등)을 가리지 않고 적용되면서 의미가 확장된다. 따라서 이러한 형성 원리를 이해하고, 의미가 확장되는 과정을 추적하면서 영단어를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단어의 생성 원리를 3가지로 정리했다.

Chapter 0 영어 단어의 3대 원리

Chapter 1 영어 문장의 중심인 '동사'는 진화한다 _ 동사 단어(1)


001 '책'처럼 학문적인 단어로 '입건하다'를 말한다고?_book
002 돈을 올려 '모금하고' 손을 올려 문제를 '제기하는'_raise
003 사업이 달리면 '운영하다', 영화가 달리면 '상영하다'_run
004 '곰'에서 '출산하다'가 되기까지 어떤 사연이?_bear
005 '비용을 치르고' '대가를 지불하는' 희생적인 단어_cost
006 어려움은 때려서 '극복하고' 기록은 때려서 '갱신한다'_beat
007 계속 '서 있는' 고통을 '견디면' '유효한' 존재가 된다!_stand
008 물건을 움직여 '이동하고' 마음을 움직여 '감동시킨다'_move
009 목표 수치를 '만나야' 기대를 '충족시킨다'_meet
010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없어지지 않게 '지켜주는'_save
011 '힘'으로 '강요하고' '억지로 하게 만든다'_force
012 사람은 '등 떠밀어 압박하고', 날짜는 밀어 '연기한다'_push
013 자꾸 '잃어버리'면 '화내고' '상심하게' 된다_lose
014 여기저기 '가리키고' 지시하며 '감독한다'_direct
015 계속 '허락하다'보면 이익을 '산출한다'_yield
016 누군가에게 마음을 뉘여 '쉬는' 것은 '의지하는' 것_rest
017 돈을 '지불하고' 존경을 '표하며' 가치 있는 것을 주는_pay
018 드라이브한다고 차만 '모는' 건 아니다!_drive
019 위에서 아래로 떨어져 '넘어지고' '무너지다'_fall
020 '중요한' 문제는 '계산 좀 해보고' 결정할 것!_count
021 공중에 띄워 '매달고' 공중에 붕 떠 '빈둥거린다'_hang
022 가치를 '쥐고' 놓지 않는다면 '효력은 계속된다'_hold
023 선을 끌어 '그리고' 문제를 끌어 '답을 얻는다'_draw
024 마음을 나누어 '공감하고' 일을 나누어 '분담한다'_share
025 약속, 물건, 비밀… 모두 '계속 지키고' 싶다면!_keep
026 '막대기'로 '찌르고' 마음에 비수를 '꽂는다'_stick
027 '돌고 돌면' 언젠가는 내 '차례'가 오리라!_turn
028 악기로 놀면 '연주하다', 영화가 놀면 '상영하다'_play
029 자본가는 물론 마음까지 '강타한다'!_strike
030 '바르고' '적용하고' 힘을 가하는 모든 것엔_apply
031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 '명령'할 수 있게 된다!_order
032 내용, 비용, 사람 무엇이든 '덮어서' 커버한다_cover
033 '서로 잘 맞아 어울리는' 것들은 모두_fit
034 내 모습을 '반사해' 보면 '반성하게' 된다_reflect
035 교통편, 기업, 의료진까지 '작동시킨다'_operate
036 모든 것을 '정리해서 배열해야' 직성이 풀리는_arrange
037 '떠받치고' '지지하고' '부양하는' 힘 있는 동사_support
038 잘 '대접하고' '치료도 해주는' 친절한 동사_treat
039 편지, 연설이 어딘가로 '향해 갈' 때는 모두_address
040 일에 '끌어들여' 남녀를 '약혼시키며' 관심을 '끄는'_engage

Chapter 2 영어 문장의 중심인 '동사'는 진화한다_동사 단어(2)

041 열심히 '일해서' '효과가 있을' 때 쓰는 동사_work
042 누군가가 '떠나면' 누군가는 '남겨지고' '버려진다'_leave
043 현실을 '깨닫고' 직시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_realize
044 학교, 행사, 사람 마다하지 않고 '향해 간다'_attend
045 공간을 '채우고' 마음까지 '채우는' 빈틈없는 동사_occupy
046 나를 '연관시켜' '관심을 갖게 하고' '걱정시키는'_concern
047 정보를 '알려주고' 이것과 저것을 '구별해' '말해준다'_tell
048 미리 '확보하고' '예약까지 하는' 준비된 동사_reserve
049 누가 '수행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뜻이 되는_perform
050 위에서 '내려다보며' '명령하고' '지휘하는'_command
051 '평가한' 후 진가를 알면 '감사하게' 될 걸!_appreciate
052 고통을 '덜다'가 지갑을 '훔치게' 된 사연은?_relieve
053 필요한 건 무엇이든 골라 '쓰는'_employ
054 '받아적어'야 할 만큼 중요한 말을 '명령하는' 동사_dictate
055 무엇을 '보내는'지에 따라 뜻이 확 바뀌는 반전 동사_commit
056 이리저리 저울질하며 '깊이 생각하는' 신중한 동사_weigh
057 이끌어 '안내하고' '지휘하는' 리더십의 동사_conduct
058 항상 '빚지고' '신세져' 다른 이에게 '덕을 돌리는'_owe
059 직원은 '승진시키고' 제품은 '판촉하는' 발전 지향적인_promote
060 몸도 마음도 한쪽으로 '기울어지는'_incline
061 매사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기울어지는'_decline
062 자리를 잡아 마음을 '안정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는'_settle
063 물건을 '배달해' 전달하고, 아이를 '출산해' 전달하는_deliver
064 '자세를 취하'면서 '다른 사람인 척하는'_pose
065 상태를 지속해 '유지하고' 말을 지속해 '주장하다'_maintain
066 물건에 손을 대 '만지고' 마음에 손을 대 '감동시키는'_touch
067 '등급을 매기고' 가치를 '평가해' 가능성을 알아보는_rate
068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을 미친다'면_affect
069 법을 따르면 '준수하다', 말을 따라가면 '이해하다'_follow
070 버스를 '갈아탈' 때도 돈을 '이체할' 때도! 옮길 때는_transfer
071 처음 끌어들여 '소개하고' '가르치는'_introduce
072 무언가를 '원해서' '진지하게 말할' 때 쓰는_mean
073 하던 일을 '공중에 매달아' '중지시키는'_suspend
074 밑에서 '지탱하며' 고생을 '감내하는' 대견한 동사_sustain
075 관심을 '호소하고' 판사의 판결에 '항소하는'_appeal
076 물건은 '기대어 놓고' 마음은 '기대어 의지한다'_lean
077 '위치를 찾아' 자리를 잡고 '사업을 시작하다'_locate
078 자료를 붙여 '첨부하고' 조직에 붙여 '소속시킨다'_attach
079 밭, 정신력, 인간관계 모두 '가꾸어 길러내는'_cultivate
080 땅에 꽃을 '심고' 얼굴에 입술을 '심는다'?_plant

Chapter 3 동사와 함께 문장을 완성하는 '명사'는 진화한다_ 명사 단어

081 비어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여지'가 있다는 것_room
082 '문자'가 모여 '편지'가 되고 '문학'이 되다!_letter
083 자연의 바탕은 '땅', 이론의 바탕은 '근거'_ground
084 '이유'와 '원인'이 있는 곳을 추적하는_cause
085 '말'이 모여 더 큰 말을 만든다!_word
086 '돈'을 부과하고 '책임'을 지우며 자꾸 부담 주는_charge
087 '막대기'로 막아서 '술집'이 '바'가 됐다?_bar
088 '함께 어울리는 것'으로 시작해 '회사'가 되다_company
089 '바람(공기)' 잔뜩 들어가 '잘난 척'하는 것도_air
090 음식을 '맛보고' 세상도 '맛보는'_taste
091 '그림'처럼 펼쳐지는 모든 것을 말한다_picture
092 결과는 '수치'로, 사람은 '몸매'로 모양을 말하는_figure
093 '접시'에 '요리'를 담고 '설거지'까지 책임지는_dish
094 온도, 각도에서 학력의 '정도'까지 말하는_degree
095 '저울'의 '눈금'으로 모든 것을 측정한다!_scale
096 원하는 것을 '획득'하여 '이익'을 얻는_gain
097 사람들을 갈라서 '반'을 만들고 '등급'을 매기는_class
098 글의 몸통은 '본론', 컴퓨터의 몸통은 '본체'_body
099 손을 뻗어 '닿는 곳'까지 '영향력'을 미치는_reach
100 물, 전기, 공기, 마음까지! '흐름'이 있는 것은 모두_current
101 물건을 '쌓아'놓자 '창고'가 되다!_store
102 죄수도 '내보내고' 영화도 내보내는 '해방'의 귀재_release
103 '물건'을 보니 '목적'이 생기는 견물생심_object
104 종이에 '눌러' 찍었더니 '언론'의 기능을 하다?_press
105 돈을 쌓으면 '은행', 흙을 쌓으면 '둑'_bank
106 '끝'에 있는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_end
107 '교차'하여 '섞이는 모양'을 이미지로 담아내다!_cross
108 '무질서'와 '혼란'은 '질병'을 낳는다_disorder
109 '들판'은 어떤 '분야'의 '현장'_field
110 '꾸미지 않은 상태 그대로'를 말하는_nature
111 '변하고 이동'하며 가만히 있지 못하는_shift
112 '태도'가 바르면 '매너'도 좋다_manner
113 '계단'을 밟아 올라가면 화려한 '무대'가 기다린다!_stage
114 '상자' 안에 서류를 넣어 법원으로 보내는_case
115 돈을 청구하면 '계산서', 법률을 청구하면 '법안'_bill
116 '성냥'은 마주쳐야 불을 피울 수 있다!_match
117 '한 발씩' 내딛어 '단계'를 밟아가는_step
118 항상 '점검'해야 상황을 '제어'할 수 있다_check
119 기계가 중단되면 '고장', 일을 중단하면 '휴식'!_break
120 '재산'이 많은 것은 '행운'이지!_fortune

Chapter 4 명사를 돋보이게 하는 '형용사'는 진화한다_ 형용사 단어

121 '빈' 자리와 '공짜' 물건은 '자유롭게' 쓸 수 있다_free
122 어느 시점까지 하기로 '예정된' 일을 말하는_due
123 날씨와 사람과 사물이 '생기를 잃는'다면?_dull
124 늘 '고르고 같은' 상태를 유지하는_even
125 '집안'에서 잘 길들여진 '가정적인' 형용사_domestic
126 '너그러운' 대자연에서 '비옥한' 땅이 탄생하다_generous
127 '속이 꽉 찬' 알찬 단어_solid
128 '투명'하거나 '막강'하거나! '완전함'의 두 얼굴 _sheer
129 '건강'해야 머리도 좋아지고 잠도 잘 잔다?_sound
130 이보다 '평범'할 순 없다!_plain
131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세상을 만드는_still
132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말한다!_raw
133 '무거울' 정도로 '너무 많다'면_heavy
134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정상적인' 삶이다_regular
135 '죽은' 것이 '완전한' 것이다?_dead
136 '거칠고 험악'하고 '요란'하게! 터프한_rough
137 대중에게 알려진 '대중적인' 단어_public
138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관계를 지향한다!_physical
139 '실용적'이고 '쓸모 있는' 것이 효과도 있다_practical
140 지식과 돈과 영양분이 '넘쳐나는' 형용사_rich
141 돈도 기술도 맛도 '부족한' 형용사_poor
142 흔하디 '흔해' 가끔은 '보잘 것 없어'지는_common
143 별 생각 없이 '무심한' 형용사_casual
144 몹시 '열망'해야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_keen
145 여유롭게 자유롭게 유연하게! 세상을 향해 '열린'_liberal
146 입장을 '난처'하게 만드는 '어색하고 서투른' 단어_awkward
147 터프가이는 '질긴' 고기도 잘 먹을까?_tough
148 '부드럽고 연약'해서 상처받기 쉬운_tender
149 '오른'손이 '바른'손이 된 사연은?_right
150 채소가 녹색이면 '싱싱'하고 사람이 녹색이면 '서툴다'_green
151 '모자라고 짧고 부족'해~ 2%가 필요한_short
152 모든 것을 '공평'하고 '적절'하게! 정도를 아는_fair
153 '홀수'는 '이상'하고 '불규칙한' 숫자다?!_odd
154 '세밀'하고 '섬세'해서 작은 것 하나까지 '좋은'_fine
155 '심각한' 상황은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한다!_critical
156 상대에게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단어_offensive
157 기술, 수준, 나이, 병이 죽죽 '앞으로 나아가'면_advanced
158 느슨해서 '흔들거리고' 느슨해서 '부정확한'_loose
159 일이 '다 됐을' 때도 애인과 '끝났을' 때도_done
160 서로 '가까이 있는' 모든 것을 말하다_close

정답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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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POWER made easy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1. 3. 27. 23:42 | Posted by Joseph colby
WORD POWER made easy - 10점
노먼 루이스 지음, 강주헌 옮김/윌북


1949년 출간 이래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영단어 학습서의 바이블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1949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60년 동안 비영어권 나라는 물론 미국 내에서도 여전히 정규 영어 학습 커리큘럼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 학습서이다. 어학서로는 보기 드물게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는 책으로, 앞서 학습한 세대가 시간이 흐른 뒤 자신의 자녀들이나 후배, 부하 직원에게 다시 권하여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전해지는 영단어 학습의 전설적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다. 제대로 된 번역본이 없을 당시 한국에서만 100만 부가 팔려나갔을 정도로 이미 효과를 검증받은 획기적인 영단어 암기법이며, 이번에 개정증보판 원서를 한국어 완역으로는 처음 소개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VOCA 부문)이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VOCA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뉴욕 타임스]를 사전 없이 읽는 책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단어를 기계적으로 암기할 필요 없이 44개의 강의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단어의 어원과 어근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 뜻을 터득하고 유사한 단어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수많은 단어들을 개별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은 드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시간이 흐른 후 기억에 남아 내 것이 되는 단어의 수가 현저하게 적다. 하지만 어원의 개념을 알고 어원과 접사의 결합 원리를 이해하는 본서의 방식을 체득하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단어 구조를 파악하는 훈련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새 단어의 뜻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SAT, GRE, TOEFL 고득점 필독서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미국 대학생 수준의 어휘력을 보장하는 학습서이다. 영단어의 개념과 원리를 명쾌하게 알려주는 고급 영단어 학습의 원조 격이자 전 세계 SAT, GRE, TOEFL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학습하는 필독서이다. 특히 SAT나 GRE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빈출단어 리스트 기능까지 겸하고 있어 국내에서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하는 예비유학생이나, 수많은 단어를 외웠지만 수준 높은 원서를 보려면 여전히 사전을 찾아야 하는 사람, 토익 점수는 좋은데 정작 원어로 진행되는 전공 수업은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꼭 유용한 어휘집이 되어줄 것이다.


재미있는 어휘력 확장 학습법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매 강의마다 수록되어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도록 함으로써 하나의 어근에서 파생된 쉬운 레벨의 단어에서 어려운 단어의 레벨까지 순차적으로 학습하도록 안내한다. 챕터의 첫 부분에 제공되는 10개의 기본단어를 시작으로 같은 어근을 쓰는 단어들, 비슷한 단어들, 반대되는 단어들 등으로 무한히 확장되어 가는....

서문 :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
PLACEMENT TEST

PART 1
CHAPTER 01 HOW TO TALK ABOUT PERSONALITY TYPES 성격 유형
CHAPTER 02 HOW TO TALK ABOUT DOCTORS 의사
CHAPTER 03 HOW TO TALK ABOUT VARIOUS PRACTITIONERS 전문직 종사자
CHAPTER 04 HOW TO TALK ABOUT SCIENCE AND SCIENTISTS 과학과 과학자
CHAPTER 05 HOW TO TALK ABOUT LAIRS AND LYING 거짓말쟁이와 거짓말
TEST 1 첫 번째 점검 테스트

PART 2
CHAPTER 06 HOW TO TALK ABOUT ACTIONS 행위CHAPTER
07 HOW TO TALK ABOUT VARIOUS SPEECH HABITS 말투CHAPTER
08 HOW TO INSULT YOUR ENEMIES 적을 욕할 때CHAPTER
09 HOW TO FLATTER YOUR FRIENDS 친구의 비위를 맞출 때
TEST 2 두 번째 점검 테스트

PART 3
CHAPTER 10 HOW TO TALK ABOUT COMMON PHENOMENA AND OCCURRENCES 일반적인 현상과 사건
CHAPTER 11 HOW TO TALK ABOUT WHAT GOES ON 당면한 상황CHAPTER
12 HOW TO TALK ABOUT A VARIETY OF PERSONAL CHARACTERISTICS 인간의 다양한 특성
TEST 3 세 번째 점검 테스트

Dictionary of Phobia 공포증 사전

후기 : 어떻게 해야 어휘력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한국어판 부록 : 워드 맵핑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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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보카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1. 3. 7. 00:30 | Posted by Joseph colby
해커스 토익 보카 - 10점
데이빗 조 (David Cho) 지음/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토익 공부의 근간인 토익 어휘를 학습자들이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게 하기 위해 핵심 기출 단어들을 주제별로 배열하여 30일만에 정복할 수 있도록 일별로 나누어 구성했다. 각 날짜별로 오버뷰와 재미있는 삽화를 수록해 학습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최근 7년의 기출문제와 최신 뉴토익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빈도가 높은 7200여개의어휘와 표현을 총망라했으며, 단어들의 출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출제포인트를 수록하여 어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하루치 단어가 출제 빈도에 따라 나뉘어 있어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며, 각 단어들에 출제 파트가 표시되어 있어 취약 파트별 공략이 용이하다.

암기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MP3 파일을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에서 제공하고 있다. 학습자의 수준에 맞게 여러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어 입문자부터 고급자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해커스 토익 홈페이지('www.hackers.co.kr)의 on-line 게시판 학습을 통해 학습자들 간의 자유로운 자료 공유와 토론을 할 수 있는 것은 해커스 토익만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해커스책 자료실 게시판'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유형의 보카 문제들을 통해 보다 쉽게 어휘 학습이 가능하며, 이외에 매일 매일 올라오는 토익 문제와 영어회화나 시트콤 청취 등 다양한 학습 컨텐츠가 사이트에서 제공됩니다.

책의 특징
책의 구성
뉴토익 어휘의 출제 경향과 학습법
내 점수대에 맞는 학습방법
레벨별 스터디 플랜
해커스 토익 보카 학습 Tips

DAY 01 백수탈출 - 채용
DAY 02 드레스코드 지키는 사회 - 규칙·법률
DAY 03 능력 있는 자가 중요한 사무를 맡는다 - 일반사무 (1)
DAY 04 알아서 척척! 사무실의 귀염둥이! - 일반사무 (2)
DAY 05 노조의 가공할 만한 위력! - 일반사무 (3)
DAY 06 열성 직원들이 회사와 나라의 경제를 살린다! - 경제
DAY 07 휴일은 쉬라고 있는 거야! - 여가·공동체
DAY 08 지속적인 맨투맨 마케팅 전략의 성공 - 마케팅 (1)
DAY 09 진취적인 마케팅 전략의 실현성 - 마케팅 (2)
DAY 10 온라인 쇼핑으로 짝퉁의 진수를 보여주마! - 쇼핑
실전 Test 1

DAY 11 대량생산의 산업사회도 인간이 주도한다? - 생산
DAY 12 신념이 담긴 창조적 제품을 개발하다 - 제품 개발
DAY 13 고객은 왕, 그러나 나는 나! - 고객 서비스
DAY 14 여행가서 선물 샀다는데 뭐가 문제야? - 여행·공항
DAY 15 모로 가도 계약만 성사되면 오케이! - 계약
DAY 16 나라의 무역협정을 위해 몸바쳐 싸운다! - 상거래
DAY 17 중요한 물건(?) 조심해서 빨리 배달해 주세요 - 무역·배송
DAY 18 식당에서 나오는 물은 마시는 것만이 아니군요 - 숙박·식당
DAY 19 과연 로봇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 수익
DAY 20 회사의 경비 절감을 위해 자원을 잘 활용합시다 - 회계
실전 Test 2

DAY 21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싶어요 - 회사동향
DAY 22 좋은 곳에 가면 비가 와도 괜찮아? - 환경
DAY 23 은행 잔고와 효도는 반비례한다 - 은행
DAY 24 우정에 금이 간 투자 - 투자
DAY 25 심각한 교통 문제도 데이트를 막을 순 없다 - 교통
DAY 26 회의로 해결되지 않는 핫 이슈 - 미팅
DAY 27 입장 바꿔 생각해본 워크숍 - 사원복지
DAY 28 승진이란 남용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지게 되는 것 - 인사이동
DAY 29 낡은 집 vs. 클래식한 집, 생각하기 나름 - 건물·주택
DAY 30 건강과 일, 선택 기로에 서다 - 건강
실전 Test 3
정답 및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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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험’ 같던 영어, 이제 ‘생활’로 바꿔라!
어학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원스쿨 영단어> 시리즈의 일상생활 영단어편

* 영어공부 10년 했는데 ‘국자’는 영어로 모른다고?
어원별, 빈도별, 연상별로 2만개의 영단어를 다 익혔어도, ‘국자’, ‘휴지’, ‘책가방’, ‘비닐봉투’같은 생활단어를 모른다면 당신은 전형적인 대한민국 영어 벙어리!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일상의 사물부터 영어로 표현할 줄 알아야 진짜 영어회화다.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를 통해 ‘왕초보 영어의 시작포인트가 제대로 된 단어공부에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험지 속에 갇힌 영단어가 아니라 기초적인 생활회화를 위해 꼭 필요한 생활속 영단어들을 소개하고 있다.

* 내 주변의 모든 일상적인 단어가 회화로 터진다!
<시원스쿨 생활속 영단어>는 기본적으로 내 주변의 사물을 뭐라고 부르는지 명확하게 알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와 <시원스쿨 왕기초 영단어>가 동사 중심의 표현들을 배워가며 말문을 여는 것에 주력했다면 <시원스쿨 생활속 영단어>는 그 표현의 장을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주변을 둘러보면 눈에 보이는 이것저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생활속 영단어 300개를 그림과 쉬운 예문을 함께 수록한 이 책을 마스터한다면 늘 시험지 안에만 머물던 영어가 말이 되어 회화로 터지는 경험을 바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대한민국에서 전무한 기록을 세워가는 시원스쿨
오픈 5년 만에 개인회원 30만명, 100억 매출을 눈앞에 둔 영어신화 시원스쿨은 ‘단일강좌 최대매출(기초강좌)’, ‘업계 최초 무형컨텐츠 홈쇼핑 진출’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전무한 기록들을 세우며 대한민국 영어 말문트기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연예인들과 기업체 CEO들, 영화계PD 및 스포츠계 스타들이 먼저 열광하고, 대한민국 30만 왕초보들이 열렬히 인정한 시원스쿨식 놀라운 말문트기 효과를 지금 즉시 경험해 보자.

회원들의 추천평
아이 셋 재워놓고 시원스쿨 시작입니다
아이 셋을 둔 직장맘이라서 할 일이 산더미 같고 잠도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 제가! 오늘
도 또 시원스쿨을 켰습니다. 학교 다닐 땐 영어가 너무 어려웠어요. 학원도 다녀 봤지만,
모르는 게 나와도 선생님께 모른다고 말할 수가 없더라고요. 아는 척 넘어가다 보니 점점
어려워지고, 그러다 제풀에 꺾여 그만두었네요. 그런데 시원스쿨과 함께해서 정말로 영
어가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너무 똑똑하게 잘 자라고 있는 제 아이들에게 부족한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아요. 저의 작은 도전이 꼭 성공할 거라 믿습니다. - 이은숙(33세)

굉장히 신나고 성취감이 커요!

Chapter 1. House 집
Chapter 2. School 학교
Chapter 3. Downtown Shopping 시내 쇼핑
Chapter 4. Food 음식
Chapter 5. Car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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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11. 24. 23:13 | Posted by Joseph colby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 10점
신상현 지음/비욘드올(BEYOND ALL)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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