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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몸기억 암송 훈련 - 10점
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사람in

☞ '영어 몸기억 암송훈련' 체험하러가기
http://www.saramin.com/cs_center/NoticeRead.asp?idMenuNo1=14&idMenuNo2=5&idBoardNo=80

혼자서 영어로 떠들 수 있는 최소한 10분,
기초회화문 120+일상스피치문 120
240 문장 암송 훈련으로
1차 스피킹 임계점을 돌파하자!


대부분의 영어 회화 및 스피킹 교재들 역시 영어 말문을 여는 효과적 방법으로 암송을 강조하고 있지만 암송 문장의 숫자 늘리기에 초점을 맞춘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문장을 많이 외우다 보면 언젠가는 영어 말문이 열릴 거라는 논리다. 이 같은 영어 학습의 홍수 속에서도 저자는 수 차례의 '임상 실험'을 통해 '1분 동안 혼자 영어로 떠들기'를 목표로 내걸었을 때 '100문장 외우기'를 목표로 했을 때보다 학습자들의 암송 집중력이 훨씬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했다. 게다가 '영어 수다 시간'이 1분에서 52초, 47초 등으로 점점 당겨질 때마다 회화 실력은 물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월등히 향상되었다. 다시 말해 문장 숫자도 중요하지만,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도 영어로 술술 말할 수 있는 '영어 수다 시간'이 암송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양(量)'보다는 '질(質)' 중시해야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영어 유창성은 '입을 열어 영어로 말하는 시간에 비례'하여 실력으로 자리잡는다.

혼자서 영어로 떠들 수 있는 최소한 10분,
기초회화문 120+일상스피치문 120
240 문장 암송 훈련으로
1차 스피킹 임계점을 돌파하자!


임계점(critical point)에 도달해야 비로소 고체가 액체로 변하고, 액체가 기체로 변하듯이 영어 말문이 열리는 스피킹 임계점에 도달하려면 최소한 10분 동안 혼자 영어로 떠들 수 있을 만큼의 '레퍼토리 문장'들이 머릿속에 입력돼 있어야 한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혼자서 영어로 10분을 말한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당장 10문장도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기초회화 120문장과 일상 스피치에 필요한 120문장을 내 몸이 완전히 기억하도록 '체화' 시킨다면 120 문장을 10분 동안 술술 말하는1차 스피킹 임계점을 뚫을 수 있다. 여기에 저자가 오랜 기간 자료를 수집하며 개발한 5가지 암송 테크닉을 적용한다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 강력한 '스피킹 DB'를 구축할 수 있다.

* 교재 구성: 영어 암송 훈련을 실천하는 책 + 영어 암송 훈련을 이해하는 책

내 몸이 기억할 때까지 암송해야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지게 된다!

눈으로만 읽어서는
귀로만 들어서는
스피킹을 절대 잘할 수 없습니다.
스피킹은 강의를 듣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1. 실전 회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문장들을
2. 스스로 소리 내어 말하면서
3. 매일 꾸준히 '암송'하는 것

이 세 가지 원리야말로 스피킹 학습의 정도(正道)이며 지름길입니다. 이제 '암기'를 넘어서 '암송'하세요. 귀, 눈, 입, 손을 모두 활용하여 내 몸에 체화시킬 때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지게 됩니다.

Step 1 눈 암기훈련
암기 카드(Flash Card)를 활용해 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Step 2 입 암송훈련
따라 말하기(Talking Copycat)로 실전에 강해지고!
통역하기(Mock Interpreting)로 암송의 집중력을 높이고!
이어 말하기(Relay Speaking)로 실감나게 암송 연습!

Step 3 손 확인훈련
받아쓰기(Memory Dictation)로 하루의 암송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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