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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 영단어 - 10점
양승준 지음/길벗이지톡

 

누적 조회수 7천만! 유튜브 45만 구독자가 열광한 학습법!
화제의 유튜브 채널 <영어 알려주는 남자> 책으로 출간되다!


개설 1년 반 만에 구독자 29만 명 돌파, 현재 4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어 유튜버 ‘영알남’이 마침내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비밀을 공개한다. 그동안 유튜브 강의로만 공개한 그만의 독특한 영어 학습법을 책으로 엮어 출간한 것.
모든 영단어에는 본질적인 그림이 있으며 그 그림을 알면 단어가 가진 여러 개의 뜻을 외우지 않고도 문맥으로 유추할 수 있다는 것이 학습법의 요지이다. 우리가 그동안 일대일 대응으로 외운 영단어, 뜻을 완벽히 잘못 알고 있었던 영단어를 영알남 특유의 유쾌한 설명으로 풀어내 열렬한 호응을 받았으며, 내용을 묶어 책으로 출간해 달라는 구독자들의 연이은 요청이 있었다.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단어』는 가장 자주 쓰는 단어 45개를 선별하여 영상에 미처 담지 못한 예문과 설명, 이미지를 보강했다. 유튜브 강의에 없는 단어도 다룬다. 또한 영알남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와 예문 mp3 파일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
영단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다. 딱 45일, 영알남과 함께 빅픽처를 그려보자. 평생 골치였던 영단어가 45일이면 해결되는 영어의 멋진 신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누적 조회 7천만!
유튜브 45만 구독자가 열광한 학습법!

45만 구독자들 성화에 등 떠밀려 낸 책!

요즘 가장 핫한 유튜브 채널 <영어 알려주는 남자>가
마침내 공개하는 신박한 영어 학습법!

영단어, 큰 그림 하나만 알면 암기가 필요 없다!
영단어의 본질적인 그림을 알면
아무리 많은 뜻이 많은 다의어도 암기가 필요 없다!

45일이면 영어의 멋진 신세계가 열린다!
가장 자주 활용도 높은 단어만 선별해
평생 골치였던 영단어가 45일이면 해결된다!

45만 유튜브 구독자의 마음을 빼앗은 <영알남>이 밝히는 영어의 진실!

- 학창시절에 이런 선생님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Jaehyuk***)
- 도대체 학교에서 제대로 배운 건 뭐임? (AB***)
- 와 진짜 감탄만 나온다... 영어학노벨상 있으면 이 사람이 받아야 함 (페미니**)
- 진짜 미쳤다.. 볼 때마다 소름이 돋아. 너무 이해가 잘 돼.. (t**)
- 하...최고의 티처가 나타났다!! (드디어4**)
- 이런 영어를 원했습니다! 책 한 번 내주세요! (천**)

요즘 가장 핫한 유튜버 ‘영어 알려주는 남자’, a.k.a ‘영알남’.
영알남은 영어와 우리말을 일대일 대응으로 암기하는 주입식 영어 교육의 폐해를 실감하고 영국으로 건너갔다. 영국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하며 영어를 심도 있게 공부하던 중 은사님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영단어는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다.
영단어의 본질적인 의미를 담은 그림만 이해하면 된다!”

대체 영단어의 본질적 그림이 뭐지?!
그 후, 영알남은 영단어의 그림을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여러 논문과 책을 읽고 영어 선생님들의 자문을 구했다. 차곡차곡 수집한 자료는 어느새 방대해졌고 비로소 ‘영단어의 본질적인 그림’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 꿀정보를 혼자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 영알남은 작은 특강을 연다. 소수 정원으로 조촐하게 수업을 하던 것이 입소문이 나면서 대형 학원에서 출강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딱딱한 강의 형식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한 것이 ‘유튜브’이다. 유튜브는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기에 편하게 영어에 대해 얘기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꾸준히 올린 영상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댓글과 메신저를 통해 엄청난 질문을 받게 되었다. 강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피드백은 십분 반영했다. 결과적으로는 <영알남> 채널 구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강의 내용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다.

영알남이 찾아낸 영단어의 그림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은 영어의 본질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우리가 한글을 본질 그대로 받아들이듯 말이다. 안타깝게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는 영어와 우리말을 일대일 대응으로 외우며 공부했다. 영어 ‘지식’은 늘어났을지 몰라도 영어를 ‘언어로’ 사용할 수 있는 실력은 전혀 향상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영단어가 가진 본질적인 그림이다. 단어가 가진 고유한 그림 하나만 이해하면 수많은 의미를 외우지 않고도 뜻을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make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만들다’, ‘살아남다’, ‘성공하다’ 등 스무 개도 넘는 의미가 나열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다의어 역시 본질은 단 하나이다. make의 본질적인 그림은, 무언가를 ‘해내는’ 그림이다. make가 쓰인 문장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make가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파악하면 된다. 전쟁터에서 해내면(make) ‘살아남다’라는 의미가 되고, 인생에서 해내면(make) ‘성공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문맥에 따라 구체적인 의미만 달라질 뿐 본질적인 그림은 변함이 없다. 아무런 근거 없이 의미를 갖는 단어는 없다. 그 근거는 결국 하나의 본질적인 그림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영어의 멋진 신세계가 펼쳐진다!

영어의 주인은 미국인도, 영국인도 아닌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다. 영어를 주인처럼 쓰려면 반드시 영어의 본질을 이해해야만 한다. 영단어의 본질적인 그림을 이해하면 더 이상 영어가 어려운 외국어가 아닌 생생한 우리말처럼 느껴질 것이다. 비로소 언어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기대하시라, 이제 당신에게도 영어의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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