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his is Vocabulary 중급 - 10점
권기하 지음/NEXUS Edu (넥서스 에듀)
어휘를 주제별로 정리해 유의적인 연계성을 통해 학습자들이 각각의 어휘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든 'This is Vocabulary 시리즈' 중급편. 단순히 주제와 관련된 어휘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연어, 파생어, 주제와 관련된 예문을 함께 제시하여 가능한 한 다양한 표현을 반영, 문맥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머리말
구성과 특징

Chapter 1 Human Life 인간의 생활
Chapter 2 Emotion and Sense 감정과 감각
Chapter 3 Society and Education 사회와 교육
Chapter 4 Nature and Science 자연과 과학
Chapter 5 Politics and Economics 정치와 경제
Chapter 6 Culture 문화
Chapter 7 Various Expressions 다양한 표현

Appendices 부록
Answers 정답
Index 색인

저자 권기하

건국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 성심여고 교사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쒸! 기본 영어>, <우쒸! 수능 영어>, <교과서 예문으로 외우는 어퍼 기본 영단어> 등이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어단어,숙어때문에 고민입니다.

영어독해를 하다보면 단어의 뜻이 제가 외웠던 것과 다른 뜻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보니 문제는 숙어와 다의어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단어의 다의어와 숙어를 공부하려면

롱맨 영영한 사전 + 영영한 롱맨 이디엄 사전 또는
 ''                      +미국이디엄사전(ybm)
 ''                      + 넥서스 미국이디엄사전의 조합의 중 선택해서 통째로 외워야 할까요?
아니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혹시 아신다면 교재(독해에 적용할수있는)단어와 숙어 교재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 단어에 많은 뜻이 들어있어서 단어공부를 할때 참 힘든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학자들은 한 단어에는 기본적으로 핵심적인 하나의 뜻만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결국 파생된 의미가 많아졌다고 보는것이죠.


일단 말씀해주신 사전으로 공부하는 것은 그 양이 너무 많고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되진 않네요.

지금까지 보아왔던 교과서나 ebs교재들에게서 등장한 다의어들만 다시 정리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불안하시거나 더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시다면 ebs 고교 vocabulary도 추천해드립니다.(독해와도 연동이 되어있습니다.)

유의어, 반의어등이 잘 정리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전보다는 오히려 어휘에 특화된 교재를 선택하여 공부하시는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살아있는 미국고등학교 영단어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1. 7. 28. 00:45 | Posted by Joseph colby
살아있는 미국고등학교 영단어 - 10점
한세희 지음, Sean Brett 감수/ssatkorea(다음생각)


미국교과서 읽는 핵심영단어 7,000개
누구나 60일이면 끝낼 수 있다!

원어민처럼 읽고, 쓰고, 말하는
‘살아있는 미국고등학교 영단어’ 60일 트레이닝

★ 국내 최초 미국 중고교 과정 필수 7000 단어/어휘 수록 (Grade 7 - 11th)
★ 수학, 문학, 과학, 역사 용어등 과목별 핵심 용어 한권으로 집대성
★ 외고유학반, 국제고, 인터내셔널스쿨, 외국인학교 학생들의 필수 영단어
★ SAT/ SSAT/TOEFL 시험에 자주 나오는 고득점 전략을 위한 핵심 영단어
★ 유학생, 유학준비생들이 꼭 외어야 할 한권으로 끝내는 필수 영단어
★ 미국교과서와 원서가 술술 읽히는 체계적인 60일 영단어 학습법

■불필요한 영단어 외우느라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마라!
10년의 SSAT강사경력을 갖은 저자나 원어민 강사들은 한국 영어공부의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한국학생들은 기본 단어에는 약하고 어려운 단어만 많이 안다”
“SAT Reading 지문을 채우는 기본 단어들은 왜 모르고,
어쩌다 한번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을 외우느라 정신없는지 모르겠다”
이는 단지 Reading뿐만 아니라 미국학교 학습평가에서 매우 중요시하는 writing, listening 실력이 나아지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토플점수가 높고 SAT Verbal 900점이 넘는 사람들도 munch, sink, smack, wriggle, jolt, emerge같은 어린이 동화책에 나올 정도로 쉬운 단어들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유학을 간 후 미국의 학교 수업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어려운 책을 ‘빠르고 정확히 읽고’, 그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석적 또는 문학적으로 글을 쓰는’ 능력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점은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왜 읽고 쓰는 게 안될까? 범인은 바로 ‘단어’다.
저자는 10년 넘게 수업을 해도 변하지 않는 문제점이 바로 중고등학생들이 토익, 토플, SSAT Verbal 등 대학 수준의 단어 뜻은 알면서도, 아이들 동화책에 나올만한 쉬운 단어들을 오히려 모르거나 단어 하나하나는 뜻을 알지만, 독해 지문을 못 읽는 경우는 흔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시험 점수만 중시하는 우리나라 교육 분위기 탓도 있겠지만, 분명히 필요한 단어들인데 그걸 공부할 방법을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즘 서점에 넘쳐 나는 단어장 중 어느 것도 제대로 미국을 기준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단어를 실어놓은 책은 없다. 때문에 기본 단어들을 공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기본 단어들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대부분 초등과정에서 성인과정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되는 중고등과정(Grade 7 11th)의 어휘 수준이 텅 비는 구멍이 생기게 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지문을 읽을때요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면서 푸는데요 괜찮을까요??

모의고사 시험칠 때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까요???

지문이 해석이 안되는 것은 연습하면 되는 거죠???

안녕하세요.

오늘 모의고사를 치르셨나요?



말씀해주신 부분은 크게 어휘문제와 어법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문제를 푸실때 모르는 단어에 체크를 하시면서 독해하시는 방법은 썩 바람직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차라리 독해를 하실때 중요한 문장(main sentence)에 밑줄을 치시고 그 나머지 부분을 독해하실때 모른 단어는 그냥 상황에 맞게 해석을 한다는지 정 어려우면 그냥 과감하게 넘어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문 해석이 안된다면 일단 어휘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최소한 지문에서 등장하는 단어의 90%정도는 알고 있어야 나머지 10%는 문맥에 맞게 해석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어느정도 어휘수준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어휘학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장의 구조에 대한 어느정도의 기본지식이 없으면 엉뚱한 해석을 해서 길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고로 어법에 대한 정리도 아직 되지 않았다면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는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연습하시면 됩니다.

Practice Makes Perfect~

댓글을 달아 주세요

WORD POWER made easy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1. 3. 27. 23:42 | Posted by Joseph colby
WORD POWER made easy - 10점
노먼 루이스 지음, 강주헌 옮김/윌북


1949년 출간 이래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영단어 학습서의 바이블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1949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60년 동안 비영어권 나라는 물론 미국 내에서도 여전히 정규 영어 학습 커리큘럼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 학습서이다. 어학서로는 보기 드물게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는 책으로, 앞서 학습한 세대가 시간이 흐른 뒤 자신의 자녀들이나 후배, 부하 직원에게 다시 권하여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전해지는 영단어 학습의 전설적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다. 제대로 된 번역본이 없을 당시 한국에서만 100만 부가 팔려나갔을 정도로 이미 효과를 검증받은 획기적인 영단어 암기법이며, 이번에 개정증보판 원서를 한국어 완역으로는 처음 소개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VOCA 부문)이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VOCA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뉴욕 타임스]를 사전 없이 읽는 책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단어를 기계적으로 암기할 필요 없이 44개의 강의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단어의 어원과 어근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 뜻을 터득하고 유사한 단어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수많은 단어들을 개별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은 드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시간이 흐른 후 기억에 남아 내 것이 되는 단어의 수가 현저하게 적다. 하지만 어원의 개념을 알고 어원과 접사의 결합 원리를 이해하는 본서의 방식을 체득하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단어 구조를 파악하는 훈련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새 단어의 뜻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SAT, GRE, TOEFL 고득점 필독서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미국 대학생 수준의 어휘력을 보장하는 학습서이다. 영단어의 개념과 원리를 명쾌하게 알려주는 고급 영단어 학습의 원조 격이자 전 세계 SAT, GRE, TOEFL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학습하는 필독서이다. 특히 SAT나 GRE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빈출단어 리스트 기능까지 겸하고 있어 국내에서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하는 예비유학생이나, 수많은 단어를 외웠지만 수준 높은 원서를 보려면 여전히 사전을 찾아야 하는 사람, 토익 점수는 좋은데 정작 원어로 진행되는 전공 수업은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꼭 유용한 어휘집이 되어줄 것이다.


재미있는 어휘력 확장 학습법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는 매 강의마다 수록되어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도록 함으로써 하나의 어근에서 파생된 쉬운 레벨의 단어에서 어려운 단어의 레벨까지 순차적으로 학습하도록 안내한다. 챕터의 첫 부분에 제공되는 10개의 기본단어를 시작으로 같은 어근을 쓰는 단어들, 비슷한 단어들, 반대되는 단어들 등으로 무한히 확장되어 가는....

서문 :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
PLACEMENT TEST

PART 1
CHAPTER 01 HOW TO TALK ABOUT PERSONALITY TYPES 성격 유형
CHAPTER 02 HOW TO TALK ABOUT DOCTORS 의사
CHAPTER 03 HOW TO TALK ABOUT VARIOUS PRACTITIONERS 전문직 종사자
CHAPTER 04 HOW TO TALK ABOUT SCIENCE AND SCIENTISTS 과학과 과학자
CHAPTER 05 HOW TO TALK ABOUT LAIRS AND LYING 거짓말쟁이와 거짓말
TEST 1 첫 번째 점검 테스트

PART 2
CHAPTER 06 HOW TO TALK ABOUT ACTIONS 행위CHAPTER
07 HOW TO TALK ABOUT VARIOUS SPEECH HABITS 말투CHAPTER
08 HOW TO INSULT YOUR ENEMIES 적을 욕할 때CHAPTER
09 HOW TO FLATTER YOUR FRIENDS 친구의 비위를 맞출 때
TEST 2 두 번째 점검 테스트

PART 3
CHAPTER 10 HOW TO TALK ABOUT COMMON PHENOMENA AND OCCURRENCES 일반적인 현상과 사건
CHAPTER 11 HOW TO TALK ABOUT WHAT GOES ON 당면한 상황CHAPTER
12 HOW TO TALK ABOUT A VARIETY OF PERSONAL CHARACTERISTICS 인간의 다양한 특성
TEST 3 세 번째 점검 테스트

Dictionary of Phobia 공포증 사전

후기 : 어떻게 해야 어휘력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한국어판 부록 : 워드 맵핑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12. 27. 20:59 | Posted by Joseph colby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 10점
신상현 지음/비욘드올(BEYOND ALL)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기본적인 단어 하나를 알면 거기에서 파생된 단어들을 이야기로 풀어 설명하고 있어, 하나의 어원에서 나온 단어들을 함께 묶어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으면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부록으로 외국인 성우와 한국인 성우가 녹음한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11. 24. 23:13 | Posted by Joseph colby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 10점
신상현 지음/비욘드올(BEYOND ALL)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능 핵심 어휘 A (31-40)

Joseph의 영어교육자료/영어어휘 | 2010. 9. 16. 15:30 | Posted by Joseph colby

adequate 적절한, 충분한
adhere 들러붙다, 고수하다, 고집하다
adjoin ...에 인접하다
adjust 조절하다, 맞추다
admire 감탄하다, 탄복하다
admission 입장, 승인
admonish 훈계하다, 타이르다
adopt 채택하다, 양자로 삼다
adorable 숭배할 만한, 귀여운
adore 아주 좋아하다, 숭배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ackers Super Vocabulary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0. 2. 8. 08:25 | Posted by Joseph colby
Hackers Super Vocabulary - 10점
데이비드 조 (David Cho) 지음/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GRE, GMAT, SAT, 토플, 편입, 고시에 자주 출제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한 어휘 학습서이다. 총 3,400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1,800개의 표제어를 하루에 60개씩 30일 동안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학습자의 상황에 맞는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하루치가 끝날 때 마다 Daily Check-up을 통해 공부한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열흘치가 끝나면 Crossword Puzzle로 복습해 볼 수 있다.

또한 표제어에 못지 않은 중요도와 출제 빈도를 보이는 500여개의 단어를 모은 Words Pack과 3,400여개의 단어를 의미별 어근으로 분류한 Words Roots을 실었다.

해커스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해커스 홈페이지(www.goHackers.com)에 마련된 게시판을 통해 다른 학습자들과 학습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해커스에서 자체 제공하는 연습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추천영어교재 > 어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마별 통합기능 영어사전 WORD WEB  (0) 2010.02.11
가짜영어 사전  (0) 2010.02.10
Hackers Super Vocabulary  (0) 2010.02.08
스타크래프트 한 판으로 영어 끝장내기  (0) 2010.02.07
영어 상식 사전  (1) 2010.02.06
단어는 외롭지 않다  (0) 2010.0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ebs 3분영어,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

추천영어교재/어휘 | 2009. 10. 24. 01:00 | Posted by Joseph colby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 - 10점
EBS 3분 영어 제작팀 지음/인물과사상사

3분 동안 특정 단어의 어원과 변천사, 철자와 어의 속에 숨어 있는 문화사를 담은 EBS의 인기 프로그램인, '3분 영어'를 책으로 엮었다. 각각의 단어가 활용된 예를 실질적으로 보고 익힐 수 있으며, 꼼꼼한 번역과 구문 분석은 학습의지에 불타는 독자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마틴 루터 킹, 알베르 카뮈, 막스 베버, 마거릿 대처, 체 게바라, 말콤 엑스 등의 위인과 엘 고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우고 차베스, 버락 오바마 등 동시대의 명사들, 그리고 '지금의 우리'와 같은 공기를 호흡하며 비슷한 고민을 마주하고 있는 유명 블로거를 망라하는 문장들은 위트와 논리, 재미와 감동을 고르게 선사하고 있다.

1부 돌아보는 영어사전 be+p.p

adamant: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수상
bankrupt: 프리스피치티비닷컴의 블로거
blossom: 김대중, 전 한국 대통령
bribe: 힐러리 벤, 전 영국 국제개발부 장관
candidate: 버락 오바마, 미국 제44대 대통령
hard-boiled: 잭, 후던잇캐나다닷컴 강사
hitchhike: 나라야나 머티, 인포시스테크놀러지 고문
jeopardy: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 아르헨티나 출신 맑시스트 혁명가·정치가
manufacture: 프랭크 애벅네일, 미국 보안컨설턴트·<캐치미이프유캔>의 주인공
parasite: 프리드리히 니체, 철학자
pioneer: 아놀드 슈왈츠네거, 현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pretext: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현 이란 대통령
scandal: 리처드 닉슨, 제37대 미국 대통령
strategy: 말콤 엑스, 미국 흑인 성직자·인권운동가
ubiquitous: 런던 임페리얼 대학 컴퓨터학과 제공 가상 시나리오

2부 내다보는 영어사전 be+~ing

abstract: 바실리 칸딘스키, 러시아 화가·예술이론가
absurd: 알베르 카뮈, 프랑스 작가·철학자
bias: 마틴 루터 킹, 미국 성직자·흑인 인권운동 지도자
charisma: 막스 베버, 독일 철학자·사회학자
courage: 스티브 잡스, 애플컴퓨터·픽사애니메이션 스튜디오 CEO
deliberate: 제임스 앨런, 철학자·에세이스트
digital: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disguise: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환경운동가
extinct: 지아크, 프리스피치티비닷컴의 블로거
insular: 톰 이글턴, 전 미국 상원의원
mediocre: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obsolete: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plagiarism: 페니 보나, 저작권 교육 강사
sacrifice: 마더 테레사, 캘커타 자선교회 설립자
sovereignty: 우고 차베스, 현 베네수엘라 대통령

라틴어 insula
섬, 섬에서 사는
후기 라틴어 insularis
프랑스어 insulaire

대륙과 동떨어진
단절된 삶…
insula는 차츰 ‘편협함’의 의미를 포함하게 된다.
insular
고립된, 편협한 being narrowly restricted in outlook or scope

“US is too isolated, too insular.”
미국은 너무 독단적이고 편협하다.
호레이스 엥달(Horace Engdahl, 1848~), 노벨문학상 심사위원
- insular 중에서, 본문 282쪽

남의 집에 들어와

2005년 일본 시마네 현
‘다케시마의 날’ 제정

문패를 바꾸더니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 명기

이제는 주인행세를 한다

흔들리는

territorial sovereignty
영토주권

historical sovereignty
역사주권

Undesignated Sovereignty 주권미지정
2008년 7월 미국 지명위원회(BGN: Board on Geographic Names)가 한반도 동해안의 섬 ‘독도’를 ‘주권미지정 지역(undesignated sovereignty)’으로 변경표기한것이 알려져 국내에서 큰 논란이 되었다가 한국정부의 청에 따라 다시 ‘South Korea’로 원상회복되는 일이 있었다. ‘주권미지정’이란 특정국가의 주권이 미치지 않는 지역을 의미하며, 국제적으로는 대개 ‘영유권 분쟁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로 통용된다. 미국 지명위원회는 독도에 대한 표기에 있어서도 ‘리앙쿠르 록스(Liancourt Rocks)’와 함께 ‘Tok-to’와 ‘Takesima’를 함께 등재해놓고 있다. ‘리앙쿠르’는 독도를 처음 ‘발견’한 유럽의 배 이름으로 국제사회가 독도를 ‘중립적’으로 표현할 때 쓰는 이름이다.
- soverreignty 중에서, 본문 351쪽

- 알라딘
고대 로마 지배계급의 공식복장 ‘토가’는 대부분 표백하지 않은 양모로 만들어져 갈색이 많았다. 그러나 공직에 나서고 싶은 이들은 결백, 정식, 지조를 시위하는 의미로 흰색의 토가를 입었다.

갈색 토가에 하얀 석회가루를 칠해 입는 이들도 많아 한 시인은 당시의 정치꾼들을 이렇게 비꼬았다고 한다.

“회칠한 야망!”
- candidate 중에서, 본문 56쪽

“어떻게 보이는가는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가 거기서 무엇을 보는가가 중요하다.”
- 파울 클레(Paul Klee, 1879~1940)

사물의 본질은 형식과 포장을 걷어내야만 볼 수 있는 것.
본질과 만나려면 그것을 꾸미고 있는 장식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라틴어 abstrahere
abs + trahere
away 끌다, 당기다

abstractus
떼어놓다, 빠져나오다

abstract
추상적인 existing only as an idea or quality rather than as something real
that you can see or touch


그러나 사람들은 때때로 ‘본질’을 ‘추상’이라 부른다.
- abstract 중에서, 본문 174쪽


- 알라딘
즐거운 영어, 매력적인 상식사전 - 호란(가수·방송인)
뿌리를 알면 가지쯤이야! - 썬킴(EBS 영어방송인)
평생 잊지 않을 나만의 어휘를 위하여 - 한일(EBS 영어강사)
당대를 사유하는 놀라운 영어사전! - 강준만(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저자 : EBS 3분 영어 제작팀
  • 최근작 :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
  • 소개 : <EBS 3분 영어>는 영단어의 유래와 함께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가치를 아울러 조명하는 교육영상프로그램을 표방하며 2008년 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약 1년간 EBS-TV에서 방영했다. 3분이라는 짧은 영상 속에 특정 영단어의 어원과 변천사, 철자와 어의 속에 숨어 있는 문화사를 전 방위적으로 다뤄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링크 :

2009-07-17
'깜지'를 기억하세요? 10cm/sec의 속도로 단어와 문장을 휘갈겨쓰며 단순무식하게 영어를 공부하던 고전적인 방법입니다. 비주얼 학습에 점점 익숙해지면서, 이제 영어/일본어 공부하기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소설책을 읽듯, 침대에 딩굴며 슬렁슬렁 페이지를 넘기면 알게 모르게 외국어 실력이 늘어나는 학습서. 'Just read it(읽기만 하세요)!'
2009-04-30
3분은 참으로 애매한 시간입니다. 1분은 뭘 하기에도 짧고, 5분이면 그래도 뭐라도 하나 해 볼 생각이 들다가 말다가 하겠지요.'죽기 전 3분 동안 뭘 할래?' 술자리가 재미없어지거나, 뻔한 대답을 기대하고픈 연인들이 던질 법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곰곰 생각해보면 범인에게서는 쉽사리 답이 안 나오는 질문이지요. '죽기 전'이라는 단서가 붙으면 1초건, 1분...
2009-04-27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 EBS 3분 영어 제작팀 지음 / 인물과사상사 "'지식 e'의 영어 다큐 버전, 'EBS 3분 영어'"심야 시간대에 방영되었던 'EBS 3분 영어'는 방영 당시 '지식e의 영어 다큐멘터리 버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제작 의도와 구성 방식이 '지식e'와 흡사하다. <생각하는 영어사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
시사, 상식, 역사, 신화, 그리고 영어를 한 번에 잡는다!
억지로 쓰고 외워서 기억하는 지식이 아닌 보고 느끼는 순간 기억하게 되는 살아 있는 지식사전. 영단어를 키워드로 풀어낸 30가지 이야기와 각 단어를 활용한 명사와 위인들의 에세이는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기쁨을 시사, 상식, 역사, 신화 등을 아우른다. 학생들에겐 영어와 논술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책을, 책 읽기를 즐기는 독자에겐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독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책.

읽고 외우는 영어? 느끼고 기억하는 영어!
영어 강박의 시대를 헤쳐 나가는 즐거운 해법


‘어린쥐’와 ‘챠클릿’의 시대라고 한다. 토익·토플 점수가 취업과 생존의 기본요건이 된 시대, 영어 학습에 대한 열기는 이제 모두의 강박이 되었다. 그러나 입술이 닳도록, 노트가 뚫어지도록 외운다 한들, 애초에 내 것이 아니었던 말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은 어렵기만 하다. 기왕에 해야 할 공부라면 좀더 즐겁게 할 수는 없을까? 연습장이 시커멓게 물들도록 ‘빽빽이’를 하지 않으면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책 한 권을 읽어 내려가듯 많은 것들을 느끼면서, 단어와 문장을 익히고 즐길 방법은 없을까? EBS의 인기 프로그램 <3분 영어>를 한 권으로 묶어낸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는 그런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영어 강박의 시대를 즐겁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이 책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에 담겨 있다.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기억하는 감성단어장
더 깊은 메시지, 더 넓은 지식으로 시대와 세대를 사유한다!


3분. 컵라면 한 개가 익는 시간, 반조리 카레나 짜장이 데워지는 시간. 짧기만 한 이 시간 안에 특정 단어의 어원과 변천사, 철자와 어의 속에 숨어 있는 문화사를 담은 <3분 영어>는 영어교육영상의 <지식채널 e>라는 별칭을 얻었던 EBS의 인기 프로그램. 영단어의 유래와 함께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가치를 아울러 조명하는 교육영상프로그램으로써 폭 넓은 시각과 구성의 신선함,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메시지를 주어 호평을 받았던 <3분 영어>가 이제 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는 <3분 영어>가 미처 담지 못했던 사연과 더 깊은 메시지, 부가지식, 그리고 학습을 위한 더 세밀한 배려를 담았다. <생각하는 영어사전 ING>는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기억하는 감성단어장이자, 시대와 세대를 돌아보고 둘러보고 내다보게 하는 또 하나의 길라잡이이다.


영단어 하나로 시사·상식·역사를 동시에!
단순 암기 아닌 진짜 공부를 위한 ‘영어’책


하나의 단어에 한 개의 뜻만 대응해서 외우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그걸 오래 기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셀 수 없는 반복이 필요하지만, 그 반복이 영구적인 기억을 보장해주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나의 단어가 갖고 있는 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