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단어 100 - 10점
윌리엄 A. 반스 지음, 허유진 옮김/로그인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이 엄선한 100개의 비즈니스 파워 영단어!
Problem, Think, Tell 등을 비즈니스에서 무심코 쓰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꼭 봐야 할 책!

▶ 예일대 졸업생들이 뽑은 ‘내가 받은 예일 최고의 강의’!

美 최고명문 예일대의 기립박수의 명강의! 포춘(Fortune) 500대 기업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선호하고, BBC,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 최고의 언론계 종사자들이 열광하는 예일대 윌리엄 반스 박사의 커뮤니케이션 수업이 최초로 출판화되었다. 단 100단어로 수강생들을 ‘유창한 프레젠터’로 바꿔놓는 반스 박사의 전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만나자!

▶ 중학교 영단어로 함부로 비즈니스 하지 마라!
비즈니스는 정답만 맞으면 되는 순진한 토익, 토플시험이 아니다. 여러분이 무심코 쓴 Problem, Think, Tell과 같은 일상적인 영단어가 때론 여러분을 ‘극복불능’, ‘자기중심’, ‘안하무인’의 사람으로 오해받게 해 수십 억의 거래를 날려 버릴 수도 있다. 비즈니스를 살리는 단어를 쓸 것인가, 날리는 단어를 쓸 것인가? 이제 당신의 영단어를 중학생 수준에서 비즈니스 전문가의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자!

▶ 비즈니스 귀재들은 ‘승자의 어휘(Winner's Vocabulary)’를 쓴다!
실전 비즈니스 회화에서 ‘영단어 선택 능력’은 곧 당신의 경쟁력이다. 스티브 잡스, 오바마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등 성공한 리더들은 이미지가 뚜렷이 각인되는 단어인 Winner's Vocabulary(승자의 어휘)를 선택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Winner's Vocabulary로 말하면, 듣는 사람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탁월한 설득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이제 Problem → Hurdle, Think → View, Tell → Share로 당신의 영단어를 재배치하라!

* 결단력 있게 줄일 때는 reduce 대신 cut
* 상호소통의 느낌으로 말할 때는 tell 대신 share
* 그냥 말하는 say, 품격 있게 말하는 note
* 내 의견을 사려 깊게 피력할 땐 think 대신 view
* 보고하는 report를 넘어 최신 정보까지 전달하는 update
* 중대한 정보를 알릴 때는 inform 대신 alert
* 극복할 수 있는 문제나 난관은 problem 대신 hurdle
* 치밀하고 능숙하게 활용할 때는 use 대신 leverage


▶ 예일대가 말하는 반스 박사

* 예일대 월드 펠로들(World Fellows)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
반스 박사는 예일대의 월드 펠로들(World Fellows)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으로 지목된 바 있다. ‘예일 월드 펠로 프로그램(Yale World Fellows program)’은 차세대 세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일대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일대의 내로라하는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동문회장에서 ‘예일에 있는 동안 여러분의 인생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세 분의 스승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 125명 중 절반 이상이 반스 박사를 꼽았다.

* 반스 박사의 수업을 들으려고 다른 과목을 취소하는 학생들
예일대는 수강신청 기간 동안 2주 간의 자유수강 기간(shopping period)을 주어 학생들이 그 학기에 수강할 네 과목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기에 앞서, 원하는 만큼 다양한 수업들을 들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따라서 이 기간이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수업이 25% 정도 수강생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반스 박사의 수업은 자유수강 기간이 끝난 후에 오히려 학생 수가 늘어난다. 학생들의 최종선택은 언제나 가장 재미있고, 유익해 보이는 수업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 졸업생들이 보내는 메시지
반스 박사의 제자들은 대다수가 졸업 후 일을 시작하게 되면 박사에게 편지를 보내온다. 그리고 보통 이렇게들 쓴다. “제가 대학에서 들었던 과목 중에서 교수님 과목이 가장 유용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쓰는 모든 문장에서 교수님께 배운 기술을 활용하거든요.(Of all the courses I took at the university, yours were the most valuable, because I use the skills in every sentence I write or speak.)”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적의 영단어 공부법 - 10점
이경주 지음/어학세계사
영단어의 구성원리를 통해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교재다. 접미사, 접두사, 어근 등을 활용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단어 학습을 도왔다.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이 책은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구성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part 01 우선, 영단어의 구성원리부터 이해하자!
part 02 접미사를 정복하면 영단어가 꼬리에 꼬리를 문다!
part 03 접두사만 정복해도 어휘력이 바로 2배로 늘어난다!
part 04 접두사만 붙이면 새로운 영단어가 탄생한다!
part 05 접두사만 붙여라. 그럼 새로운 영단어가 마구마구 탄생한다!
part 06 어근을 정복하면 영단어학습의 또 다른 반이 끝난다!
part 07 나누고 붙임면 새로운 영단어가 탄생한다!

부록

저자소개 이경주

소개 :
現 - free-lancer로서 어학 교재 연구 및 집필활동
대표저서로 “바로 이것이 ~시리즈”가 있습니다.

저서 - 바로 이것이 시험에 나오는 영문법이다(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TOEIC 시험에 나오는 영단어다[뉴토익판](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TOEIC 시험에 나오는 영숙어다[뉴토익판](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신개념 VOCABULARY다(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신개념 수능 영단어다(어학세계사)
- 바로 이것이 신개념 수능 영숙어다(어학세계사)
- 상식으로 확 잡는 FUN-FUN 영어(어학세계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