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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기적의 일빵빵!
‘넣었다 뺐다’만 잘 해도 영어회화가 저절로 완성된다


ABC도 모르는 왕초보나 영자 신문을 줄줄 해석하는 영어 실력자나 모두 공통점이 있다.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입을 꾹 다물거나, 회화와는 전혀 맞지 않는 단어만 연결해가며 말하기 바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대화가 영 어색해지고, 30초 이상 길게 이어지지가 않는다.

영어회화는 순발력이다. 길에서 만난 외국인은 내가 복잡한 문법과 그 많은 단어를 조합하는 동안 참고 기다려 줄 만큼 인내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실제 대화를 할 때는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말을 알아듣고 내 대답을 던져서, 상대방을 오래 붙들고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해도 어떤 동사를 써야 할지, 어떤 조동사가 옳은지 여전히 헤매고 있는가?
‘일빵빵 입에 달고 사는 기초영어 - 동사 / 조동사 편’에서는 몇 개 안되는 동사, 조동사만 가지고도 쉽고 정확하게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회화 영어는 시험에 나오는 영어와는 다르다. 회화에서 흔히 사용되는 문장의 틀 속에, 상황에 맞는 동사나 조동사 단어들만 넣어 주면 쉽고 간단하게 필요한 문장이 완성된다.

‘일빵빵 입에 달고 사는 기초영어’는 ‘스토리가 있는 영어회화’ 시리즈의 전 단계에 해당한다. 일빵빵 영어회화에 대한 소문은 들었지만, 아직 기초 단계의 실력이라 조금은 엄두가 안 났던 왕초보분들, 기본적인 영어회화 순발력에 자신이 없는 분들까지 이 ‘넣었다 뺐다’ 공식을 익히며 차근차근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외국인과 순발력 있게 대화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교재를 보고 혼자 공부해도 되지만,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팟캐스트 방송을 듣고 따라하면서 영어회화 실력을 더 배가시키기 바란다. 집에서 하는 어학연수를 그냥 즐기자. Let’s 일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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