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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STORY 영단어

추천영어교재/어휘 | 2011. 7. 25. 02:28 | Posted by Joseph colby

뉴욕의사의 STORY 영단어 - 10점
고수민 지음/은행나무

읽는 사이 저절로 단어가 외워진다!
Speedy Terrific Optimum Reliable Youthful
(빠르고) (놀라우며) (최적의) (믿음직하고도) (젊은)
뉴욕의사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단어 공부법

‘영어만 아니었어도 내 인생은 행복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목해야 할 책이 나왔다. 이미 네티즌 사이에서는 유명 파워블로거이자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라는 책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가장 알맞은 영어 공부법을 제시해 큰 화제를 보았던 ‘뉴욕의사’ 고수민. 그가 이번에는 획기적인 영단어 책을 내놓은 것. 같은 단어를 계속 써내려가면서, 혹은 단어와 뜻만 달랑 나온 단어 암기식 책과는 다르다. 어근에 대한 세심한 분석과 생생한 실생활 에피소드, 다채로운 예문과 지속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읽는 동안 어느새 저절로 단어가 외워지도록 구성한 편하고 효과적인 영단어 학습서다.

단어 암기장은 버려라! 새로운 영단어 공부법 스타트!

학창시절부터 직장을 다닐 때까지,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것. 바로 영어다. 아무리 외워도 그때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영어 고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뉴욕의사가 나섰다.
‘빠른 시간 안에 영어를 잘 하고 싶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지만 이것은 영어에 좌절을 겪고도 다시 책을 집어야 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바람이다. 《뉴욕의사의 STORY 영단어》을 통해 저자 고수민은 이 점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책 속 단어들을 저절로 외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한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억 가다듬기’와 ‘연습문제’. 기존에 출간된 다른 영단어 책들과 차별화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이 책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면서 한국인들이 외우기 어렵고 헷갈리는 단어 총

125개가 알파벳순으로 나와 있다. 그리고 몇 개의 단어가 끝날 때마다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기억 가다듬기’와 ‘연습문제’가 나온다. 철저히 이 책에만 나온 125개의 단어와 본문 중에 인용했던 약 445개의 숙어만을 이용한 문장들로 채워져 있다. 결국 책을 마지막까지 꼼꼼히 읽기만 해도 같은 단어와 숙어를 몇 번이나 저절로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책에 포함된 컬러필터를 사용해 답을 먼저 유추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스스로 영어를 지속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단시간에 영단어들이 내 것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가 있는 단어

어느 날 우리 집에 믹서기가 생겼습니다. 그 후로 한동안 어머니께서는 과일이나 야채 같은 것을 갈아서 주스를 해주셨습니다. 당연히 평생 그것이 ‘믹서’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었는데, 미국에 오니 믹서기가 믹서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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